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Sources

Posts

1991 posts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대행 공식 사설 무료 발렛파킹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대행 공식 사설 무료 발렛파킹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대행 공식 사설 무료 발렛파킹 해외 여행 오랜만에 떠난 우정여행 마침 일본에서 열심히 대학을 다니고 있는 친구도 만날 겸 친구 몇 명이랑 도쿄로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디즈니 테마파크에 꼭 가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한 친구도 있었고, 그래서 여유있게 일정을 10일로 잡았어요. 오랜만의 우정여행이었기 때문에 조금은 신경을 쓰고 싶었는데, 가급적 너무 번거롭지 않은 방향으로 계획했어요. 저가 비행기 티켓이 마침 나와서 저렴하게 항공료를 해결했는데요. 아침이 출발하는 비행기였는데, 공항으로 갈 때에는 짐도 많고 한 상황이라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이 나을 것 같았어요. 인천공항 2터미널 공식 주차대행 업체.......

나트랑 아나만다라 깜란 마사지 바다뷰 마사지 오션스파

나트랑 아나만다라 깜란 마사지 바다뷰 마사지 오션스파 그동안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가도 항상 많이 걸어야 하는 나라를 다녔는데요~ 이번에는 그리 멀지도 않고 쉬러 떠나는 여행을 제대로 한번 가보자 싶더라고요. 동남아는 쉬러가기 딱 좋은데 부모님에게 한 번은 이 평온함을 누리게 해드리고 싶어 이번에는 마음먹고 반 년 전부터 예약을 하나하나 잡아가면서 준비했어요 ^^ 항공부터 숙소, 투어까지 계획적이지만 쉬러 가는 여행이라서 모든게 다 수월하게 흘러갔어요. 드디어 나트랑으로 떠나는 날이 다가왔고 유럽이나 일본과는 달리 휴양지의 정석인 지역이라 기대 이상으로 환상적이었던 여행 후기 지금부터 전해드릴게요^^ 우리 가족.......

보홀 자유여행 육상투어 반딧불 현지업체 뚝딱투어 후기

보홀 자유여행 육상투어 반딧불 현지업체 뚝딱투어 후기

보홀 여행을 가면 대부분 투어 종류를 선택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처음에는 호핑투어를 예약하려 했는데 물 속에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볼거리가 많다고 하여 고민 끝에 육상투어를 다녀오기로 했어요. 다 비슷해보였지만 다녀온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업체마다 다르다고 말씀해주셔서요. 저희는 뚝딱투어라는 곳을 통해 예약하기로 했어요. 10시부터 투어가 시작되는 코스라 시간에 맞춰 숙소 앞 쪽으로 나가봤는데요. 일찍부터 가이드와 픽업차량이 대기하고 있더라고요. 직접 일정을 소화하기 위하여 대중교통을 알아볼 필요 없어서 유난히 편했어요. 따옴표 인용구 처리 바클레욘 성당 도착 일정에 따라 다르긴한데 개인 상황이나.......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 예약 주차대행 무료 발렛 후기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 예약 주차대행 무료 발렛 후기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 예약 주차대행 무료 발렛 후기 해외여행은 거의 1년에 두 번 이상은 다녀오는 듯 한데, 올해는 여름에 일본 쪽으로 다녀왔고, 겨울에는 베트남으로 다녀왔어요. 나트랑과 깜란을 돌아다녔고, 10일 일정으로 휴가를 즐겼는데요. 리조트랑 비행기는 할인 코드를 입력해서 비교적 저렴하게 잡을 수 있었는데, 나트랑 물가 역시 저렴하기 때문에 전체 여행 경비는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았어요. 이번에 깜란 리조트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9박 10일간의 여행 일정이라서 그런지 저도 가족들도 모두 짐을 많이 챙겼어요. 그러니 대중교통은 이용을 하기가 조금 부담스러웠고, 자차로 움직이면 좋겠.......

나의 모든 책읽기 2005년~2025년(1,405권)

나의 모든 책읽기 2005년~2025년(1,405권)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1년째 책을 읽고 있다. 요새는 히말라야에 다닌다고 책을 거의 읽지 않지만 한줄이라도 기록을 남긴 건 잘했다. 마음 같아서는 1년에 100권인데 이제는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래도 꾸준히 기록할 생각이다. 대단한 책을 읽거나 대단한 사유를 하는 건 아니지만 기록의 연속성이 주는 훈련의 힘을 믿는다. 2025년 :: 4권 - 48살 초역 부처의 말_코이케 류노스케 2025.12.15 길 잃은 개_장준영 2025.06.27 2024년 :: 20권 - 47살 노자와 장자에 기대어_최진석 2025. 6. 27. PCT를 걷다_남난희/정건 2025. 6. 26. 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_강성곤/이크종 2024. 7. 2.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_김새별/진애원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