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자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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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마리나 클럽하우스 다이빙풀&수영장 오픈 주말 일일수영 이용후기
28일이 생일이었다. 수영장 중급반 지인이 생일을 물어와서 그렇다고 하니 어떻게 축하해줄까 해서 주말에 수영하고 한 잔 하자고 했다. 그랬더니 북항마리나 클럽하우스 다이빙풀&수영장이 29일에 오픈했으니 같이 가보잔다. 네이버 지도상으로는 2024년 2월 오픈 예정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일행 4명이 갔는데 총 여섯 레인 중 각자 한 레인씩 잡고 수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한산했다. 아직 클럽하우스로 들어가는 길이 마무리가 안돼서 내비가 정확히 안내를 못 해주니 참고! 클럽하우스 여기저기 마무리 공사로 바쁘다. 주차장은 칸칸이 넓은 편이라 좋았다. 1층 카운터가 보인다. 카운터, 데스크에서 일일입장 결제.......
![50대, 이제는 사람을 사귀는 기준을 공자 인의지신용에 두어라[하와이 대저택 영상을 보고]](https://img.zoomtrend.com/2024/05/12/76d6a45e-186e-56a0-8a03-dd675d535385.jpg)
50대, 이제는 사람을 사귀는 기준을 공자 인의지신용에 두어라[하와이 대저택 영상을 보고]
아주 오래 전 도덕책에서 배운 듯한 개념인 인의지신용! 그래서 챗GPT에게 물어봤다. 1. 인(仁) - 친절함: 인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말해요. 마치 친구에게 따뜻하게 웃어주고 도와주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에요. 해석상으로는 인간애, 사랑으로 볼 수 있겠다. 나는 나와 결이 맞는 성향을 인으로 이해하려 한다. 주는 거 없이 미운 사람이 있지 않은가? 이제 나이 50 이후부터는 이런 사람은 신경을 쓰지 말도록 하자. 형이든 동생이든 술값, 밥값 한 번 안 내는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 이런 사람들이 성공하는 경우를 별로 못 봤다. 이제는 거르자. 2. 의(義) - 올바름: 의는 올바른 일을 하.......

역행자 저자, 이상한마케팅 대표 자청님의 영상을 보고 챗GPT로 본능분석, 반박제거를 음식점에 접목해 봤습니다.
영상 제목에 후킹되어 퇴근길 20여분 동안 1회 시청을 마치고 집에서 와서 밥 먹으며 2회, 잠자리에 누워 세 번째 시청을 한 후 최근 챗GPT가 음성으로도 대화가능해졌다는 다른 영상을 보았고, 모바일 챗GPT로 이것저것 질문하고, 로고도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자청님 영상에서 얘기한 본능분석, 반박제거라는 개념을 음식점에 가야 하는 이유에 접목한다면 본능분석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반박제거는 어떤 것들로 채우면 좋을지를 챗GPT에게 물어봤는데... 와우~~~ 감탄사가 터져나오는 답변을 보여줘서 흥분하여 새벽에 이렇게 포스팅을 남깁니다. 챗GPT 질문과 답변을 보시겠습니다. To explain why a customer should choose a particul.......

덕천맛집 점심 먹기 딱 좋은 덕천복집
덕천맛집 점심 먹기 딱 좋은 덕천복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회사 다니시면서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인가요? 저는 단연 점심메뉴가 가장 고민이랍니다..ㅎ 출근하면서도 오늘 점심은 뭐 먹지? 고민하면서 출근하곤 하는데, 어느새 하루의 소소한 낙이 되었을 정도로 진심이 된 것 같아요. 제가 한 메뉴에 꽂히면 주구장창 먹는 편인데, 요즘 꽂힌 식당이 있어서 여러분께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덕천복집 부산본점인데요! 덕천맛집으로 이미 소문난 곳이라 점심에 방문하시면 사람이 바글바글이랍니다..ㅎ 진짜 저도 몇 번을 웨이팅 해서 먹었다는... 식당 이름처럼 복국을 전문적으로 파는 곳인데, 복삼계탕도 있고 메뉴가 다양해서 이것.......

용호동 양념돼지갈비 노포 맛집 33돼지숯불갈비
용호동 양념돼지갈비 노포 맛집 33돼지숯불갈비 연말 연휴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낮에 수영을 다녀오면서 33돼지숯불갈비를 지나치면서 오늘 저녁은 바로 여기로 정했다. 왜냐하면 홍이아저씨의 용호동 노포맛집 탐방의 기준에 부합했기 때문이다. 아주 오랫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식당이다. 자가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오래된 집이다. 이 오래된 밥집을 용호동에서 산지 45년이 되어가는데 드디어 첫 방문을 하게 된 것이다. 수십년 된 식당임을 감안하고 봤을 때 인테리어가 고급지다. 조명과 함께 실링팬이 홀 중앙에 두 개나 있다. 테이블도 멀바우 느낌으로 중후한 멋을 풍긴다. 메뉴, 너무너무 심플하다. 양념갈비는 칠레산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