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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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장비, 안국레저 장비 구입 (오순 재밍 장갑, 스텔링 오토블럭)

등산 장비, 안국레저 장비 구입 (오순 재밍 장갑, 스텔링 오토블럭)

지난 주말, 휴일을 맞아 시간을 내어 안국역 사거리에 위치한 안국레저를 다녀왔다. 등반장비 전문점으로 바위꾼들 사이에서는 품질 좋은 제품 상담은 물론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진 곳. 지난 시암제에서 받은 헬멧 교환 경품권으로 필요한 장비로 교환하기 위해 찾았다. 이번에 구입한 장비는 오순 재밍 장갑 1개와 스텔링 오토블럭 슬링 3개. 스텔링 오토블럭 슬링 2개는 필요한 악우들과 나눔할 생각이다 안국레저 장비점 내부. 매장이 그리 넓지는 않지만, 전문점답게 있을건 다 있다

주말 선유리마트 봄 나들이

주말 선유리마트 봄 나들이

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파주 문산읍 선유리마트를 찾았다. 집에서 약 50km,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교외 나들이 삼아 이렇게 나오는 것도 좋은듯 싶다. 일반 마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보니 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운 시절에는 가끔 찾게 되는 것 같다. 선유리마트 3월 할인품

봄이 오는 소식, 노란 수선화

봄이 오는 소식, 노란 수선화

수선화는 한자로 쓰면 수선화(水仙花)이며 물가에 피어 있는 모습이 선인 같다고 중국에서는 전래된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수선화에 얽힌 그리스 신화 이야기) 그리스에 사는 꽃미남 나르키소스는 그의 아름다움으로 많은 여성들을 사로잡았지만, 그는 자신이 결코 누군가를 사랑하려 하지 않았다. 숲의 요정 에코 역시 사랑을 고백했지만 나르키소스의 냉혹한 태도는 변함없었고, 그런 태도에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는 화가 나서 "그럼 너 자신을 사랑하면 돼!"라고 저주를 내렸다고 한다. 저주를 받은 나르키소스는 물 위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그 자리에서 죽어 결국 한 그루의 수선화가 되어버렸다는 이.......

퇴근길, 일상

퇴근길, 일상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고 퇴근길에 나섰다. 이렇게 또 하루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