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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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둘째날, 서울 도심정체
예산 본가에서 아침을 먹고 나와 서울 가는 길. 으전 10시경 부터 시작된 설날 교통 체증이 만만치 않다. 예산에서 안산까지 2시간 30분, 다시 중랑구 까지 약 2시간. 설 연휴 둘째날도 이렇게 지나간다

설날 연휴 첫날, '우리 우리 설날'
까치 까치 설날 노랫소리에 벌떡 일어나 눈을 떠보니 새벽 기다림이 얼마나 컸을까 꿈속에서 잠 못 이루는 설날 엄니 아부지께 세배 올리고 형 동생 줄지어 골목길 누비며 일가친척 어르신께 세배 올린다 교자상 빼곡히 때깔 좋은 음식 야금야금 배불리 상전 대접 흥겨운 한나절을 훌쩍 보낸다 - 송태열 시, 설날 中에서 -

산행준비 안전한 릿지 등반 요령
□ 암릉종주는 암벽등반때 보다 오히려 더 복잡하다고 할 수 있다. 암릉에는 대개 짤막하나마 암벽의 일부와 같은 급경사구간이 있음은 물론, 양쪽이 절벽인 나이프릿지(칼날능선), 잡목(부쉬)지대, 불안정한 푸석바위등 여러가지 조건의 변화가 심하기 때문이다. □ 초심자 한명을 포함한 암릉종주시 일행의 수는 3-4명이 가장 적당하다. (물론 5명 혹은 그 이상도 가능하다) 3명이 등반시 대개 40~50m 자일 한동을 사용, 약 20m 간격으로 한명씩 묶는다. 선등자 쪽으로 5m 쯤 더주고 두 번째 사람과 마지막 사람과는 15m정도만 남겨두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자일은 1인당 한 동씩 지고간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좋다. 인원수에 비해 자일 수.......
![[설악산] 기상특보 해제에 따른 탐방로 부분개방 소식 (2024.02.07 기준)](https://img.zoomtrend.com/2024/02/06/a394fd65-40e7-5f84-adf6-8063d32b0be1.jpg)
[설악산] 기상특보 해제에 따른 탐방로 부분개방 소식 (2024.02.07 기준)
지난 4일 설악산 잦은바위골 빙벽 등반중 추락 사고가 발생해 가까스로 구조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올해 겨울 설악은 탐방로 곳곳 많은 눈이 쌓여 그 문을 쉽게 열지 않을듯 싶다. 기회가 된다면 겨울이 가기전에 설악을 만나러 가보고 싶다. ■ 변경내용 : 1. (탐방로 부분개방) - 한계산성분소 ~ 대승폭포(09:00 이후 개방) - 오색 주전골 - 토왕성폭포전망대 ※ 대설경보 해제 후 개방으로, 탐방 시 보온의류, 아이젠 등 겨울산행장비 반드시 필요 ※ 해당 탐방로에 대한 안전점검 종료에 따른 개방여부 결정으로 개방되었으며, 다른 탐방로도 안전점검 종료 후 순차적으로 개방 예정 2. 부분개방시간 : 2024. 2. 7.(수) 09:00부터 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