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딸딸아빠의 캠핑&여행 추억..

Sources

Posts

386 posts
일본 고베여행, 일본의 4대 차이나타운 중 하나인 '난킨마치'

일본 고베여행, 일본의 4대 차이나타운 중 하나인 '난킨마치'

2025.01.30. 고베의 차이나타운. 이곳에서도 음력을 기리는 중국인들의 춘절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만 일본은 음력 설날이 평일이라 이곳 차이나타운에는 중국인과 관광온 한국인들로 가득합니다.. 난킨마치 춘절이라고 작은 광장에서는 공연이 있어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그래도 차이나타운인데...먹거리는 먹고 가야지요..^^ 이곳에도 당연히 지역맛집이 있어 길을 걷다보면 웨이팅이 있는 집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다림에 익숙하지 않아 손님이 적은 집에서 요거 저거 먹오보고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그리 길지 않은 거리지만 고베의 차이나타운 난킨마치를 돌아봤습니다.

일본 고베여행, 고베 하버랜드, 모자이크쇼핑몰, 고베포트타워, 구)고베항신호소 , 모자이크대관람차

일본 고베여행, 고베 하버랜드, 모자이크쇼핑몰, 고베포트타워, 구)고베항신호소 , 모자이크대관람차

2025.01.30. 고베(神戸)는 약 150만 명이 살고 있는 일본에서 여섯 번째로 큰 도시로, 오사카 중심부에서도 전철로 30분 거리에 있는 위성도시입니다. 고베에는 1995년 1월 17일 대지진인 한신 대지진의 여파로 붕괴되었습니다. 그러나 지진의 아픈 역사를 딛고 새롭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베항과 심볼 마크인 고베 포트 타워가 있습니다. 고베 하버랜드 하버랜드내의 주차장에서 5분여를 걸어 모자이크에 도착합니다. 가는 길목마다 이정표를 보니 한글표기된 표지판입니다. 반갑네요. 모자이크(Mosaic) 모자이크 쇼핑몰로 가볼까요.. 관심이 있는 아웃도어매장에 가보니 콜맨, 스노우피크 등 여러 브랜드의 장비와 의류가 보이는데 한국에서.......

일본 고베여행, '기쿠마사무네 주조기념관'에서의 사케..

일본 고베여행, '기쿠마사무네 주조기념관'에서의 사케..

2025.01.30. 일본여행 둘째날 일본에서 6번쨰로 큰도시 고베(KOBE)로 향합니다. 여행날씨가 화창해서 더 즐겁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기쿠마사무네 주조기념관으로 향합니다. 사케를 주조하는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손가락으로 꼽을만큰 주조장이 줄었다고 하네요.. 길가의 커다라 솥...이것도 아마도 사케(청주)를 만드는 도구의 하나였을듯합니다. 기쿠마사무네 주조기념관(Kiku-Masamune Sake Brewery and Museum) 구 양조기념관은 1659년(만지 2년) 고베 미카게의 가노 집안이 본가 부지 내에 세운 양조장을 1960년에 현재 위치로 이축하여 양조기념관으로 보존하여 일반 공개한 것입니다. 안내소에서 한글로 작성된 안내서를 받아 읽.......

오사카의 밤,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나카노시마 웨스트 뒷골목의 선술집(이자카야) 주장군(酒将群)을 가다..

오사카의 밤,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나카노시마 웨스트 뒷골목의 선술집(이자카야) 주장군(酒将群)을 가다..

2025.01.29. 오사카의 첫날밤..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나카노시마 웨스트에 여장을 풀고 호텔 인근의 아자카야를 찾아 골목을 헤메봅니다. 일행이 6명이라 일본의 작은 선술집인 이자카야에는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찾으면 찾을것입니다....ㅎㅎㅎ 우여곡절끝에 찾은 이자카야(선술집).. 몸짓 발짓 그리고 파파고 번역기로 소통을 하며 주문합니다. 그래도 쌀집형님의 전투력은 가히 신의 경지인듯...ㅎㅎㅎ 스끼다시도 당연히 별도의 요금을 받더군요..역시 우리나라와는 문화가 다르네요. 음식을 골고루 주문해 먹고 맛나는 사케와 하이볼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사카여행, 도톤보리 주변 유메마루(YUMEMARU) 샤브샤브 정식

오사카여행, 도톤보리 주변 유메마루(YUMEMARU) 샤브샤브 정식

2025.01.29. 잠시 도톤보리 거리를 돌아봅니다. 활력이 넘치는 음식거리... 저녁시간도 다가오니 저녁을 먹어야겟습니다. 일본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샤브샤브 요리, 부드러운 현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 입니다. 끓는 국물에 얇게 썬 고기, 채소, 버섯, 두부 등을 데쳐 양념장과 함께 먹는 요리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우메마루는 2층에 있어서 계단으로 올라야합니다. 경사가 있어서 조심히 오르고 내려가야하지요.. 매장에는 한국인 직원분이 있어서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샤브샤브 국물은 메콤하다는 빨간색 국물이 더 매력적이었고... 소고기도 참 맛나게 샤브샤브해서 먹었습니다. 야채도 신선하고 추가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