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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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posts![[서평단모집 (~10일)] 한 권으로 끝내는 절세 배당 은퇴 공식 / 매일경제신문사 (종이책 5명)](https://img.zoomtrend.com/2025/08/04/0e11e1d1-ed5e-5753-a80e-dbe0ee4fe08a.jpg)
[서평단모집 (~10일)] 한 권으로 끝내는 절세 배당 은퇴 공식 / 매일경제신문사 (종이책 5명)
안녕하세요, 책읽는리니입니다. 교보문고 공식 북멘토로서 8월 4주차 이주의 북모닝 도서 서평단을 진행합니다. 하단의 신청방법을 잘 읽어주시고 관심있는 분들은 서평단모집에 참여해주세요! 서평단 모집 이벤트 이주의 북모닝 8월 4주차 김제림 저자(글)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07월 04일 경제도서 경영책 재테크책추천 경제적자유 책 소개 “5년 후 돈 걱정 없이 은퇴할 수 있다!” 배당주와 ETF로 시작하는 4050세대 맞춤 재테크 전략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걱정은 깊어진다.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 봐도 국민연금은 턱없이 부족하고, 퇴직금은 금세 바닥날 것 같다. 월세 수익은 생각만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자기계발서 추천 <빅벳>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자기계발서 추천 Rajiv Shah (지은이),이시내 (옮긴이) 박영스토리2025-05-05 원제 : BIG BETS: HOW LARGE-SCALE CHANGE REALLY HAPPENS (2023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을 고민할 때 늘 떠오르는 질문이 아닐까 싶어요. 환경을 위한 선택을 할 때, 누군가를 돕기 위한 작은 노력을 할 때, 소소하지만 어딘가에 기부를 할 때, 이런 질문들은 가끔씩 떠오르죠. ✨ 종종 이 작은 일들이 별 의미가 없을 거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세상의 문제는 너무 거대하고 한 개인이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자기계.......

받는 사람이 직접 고르는 특별한 친구선물추천, 위시즈 플랫폼
받는 사람이 직접 고르는 특별한 친구선물추천, 위시즈 플랫폼 지인의 특별한 날을 알게 되면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늘 고민이죠. 편한 사이라면 무엇을 갖고 싶은지 물어볼 수라도 있지만, 그러지 않을 경우에는 꽤 난감합니다. 상대의 취향을 헤아려봐도 정답은 없고, 결국은 무난한 기프티콘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으실거라 생각되는데요. 기프티콘은 유효기간도 있고, 이미 비슷한 걸 받았을 수도 있으며, 정성이 없어보인다는 인상도 줄 수 있어요. 받는 사람 중심의 선물추천 위시즈 플랫폼 그럴 땐 받는 사람이 직접 고를 수 있는 선물을 제안하는 위시즈 플랫폼을 추천해요. 주는 사람이 고르지 않고 직접 고르게하는 방식으로 특별하게 친.......

베스트셀러소설 양귀자 <모순> 내가 뽑은 좋은책구절
베스트셀러소설 양귀자 내가 뽑은 좋은책구절 우리가 소설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매료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허구로 만들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삶과 맞닿은 문장들, 상황들을 만나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양귀자 소설 에도 곱씹을수록 놀랍고 절묘한 구절들이 많답니다. 20대 때 이 책을 읽고, 이제는 또 긴 시간이 흘러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지금도 이 문장들은 조용히 울림을 줍니다. 읽을 때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책, 독자들에게 큰 여운을 주는 소설 속 제가 뽑은 좋은글귀들을 소개해 봅니다.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에세이추천 특별한 공간 속 세상을 지탱하는 청와대 사람들
에세이추천 특별한 공간 속 세상을 지탱하는 청와대 사람들 강승지 (지은이) 페이지2(page2) 2025-07-09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사람과 공간 뒤엔 평범하지만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세상을 움직이고 지탱하는 건 어쩌면 이렇게 평범한 사람들일지도 모르죠. 일시적으로 개방되었던 청와대는 원래는 엄숙하고 경직된 공간이었습니다. 권위의 최정점에 있는 공간 속에선 저마다의 역할에 최선에 다하는 사람들이 있었죠. 에세이추천 은 그런 사람들의 모습을 조명하는 책이에요. 요즘읽을만한책 안느끼한산문집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잔잔한 에세이 청와대에서 7년을 일한 저자 강승지님은 정권이 세 번이나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