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라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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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크리스마스 트리랑 용품들 구경 하세요

다이소 크리스마스 트리랑 용품들 구경 하세요

다이소 크리스마스 다이소 트리 매 시즌이 되면 다이소에 가는것도 하나의 즐거운 경험인것 같아요 오늘은 다이소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도 구경 할겸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하려고 물건들좀 보러 왔어요 저는 스타필드에 있는 다이소에 방문을 했어요 원래 자주 가던 다이소가 있는데 오늘은 운동 삼아서 걸어 왔습니다 먼저 산타 원형볼이 있네요 음악이 나오면서 무드등으로도 사용이 가능한건데 눈송이가 휘날리나봐요 근데 이거 굉장히 웃겨요 ㅋㅋㅋ 눈송이가 아니라 블리자드 입니다 ㅋ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웃기죠? 특히 올 해가 다른 해에 비해 달라진점이 있다면 어드밴트캘린더가 정말 잘빠졌다는거예요 혹시 다이소 어드밴트캘린더 필.......

내 생애 가장 충격적이었던 공포영화 루인스

내 생애 가장 충격적이었던 공포영화 루인스

김라희 블로그|2025년 12월 13일|영화

고어영화추천 공포영화추천 저는 징그럽고 잔인한걸 못보는 사람이예요 맨 처음에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영화추천을 해줬고 신박한 식물공포 라는 주제의 영화라길래 호기심에 그냥 봤는데 그냥 보다보니까... 상당히 이게 고어 하더라고요 ㅠㅠ 징그럽기도 하고 그리고 가장 충격을 안겨줘서 아직도 제 머릿속에 깊게 각인이 되어 있는 공표영화예요 네이버영화에 가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유적지를 찾게 되었는데 그 원주민들이 엄청난 경계를 하면서 유적지 위로 사람들을 올려 보냅니다. 단순히 식물에 닿기만 했는데...?? 그렇게 엄청난 경계와 위협 때문에 결국 유적지로 올라 가서 지내게 되는데요 구조를 받을 수 있다는 희망과 저.......

수원 베이커리 카페 나프리 4번째 방문 내돈내먹

수원 베이커리 카페 나프리 4번째 방문 내돈내먹

김라희 블로그|2025년 12월 12일|음식정보

수원 베이커리 대형카페 나프리 4번째 방문 했어요! 오랜만에 먼곳에 살던 친구가 딸을 데리고 왔어요 그래서 갈만한 곳을 찾다가 주차가 되는 곳을 찾은게 바로 집 근처의 나프리 입니다 마지막 방문이 여름때 즈음이었으니까 계절이 두번 바뀌고 나서야 방문 했네요 나프리는 수원의 베이커리카페고 위쪽으로 가면 루프탑도 있어요 날씨가 별로 춥진 않았지만 애기가 있어서 루프탑은 무리겠다 싶어서 홀쪽에 자리를 잡았어요 나비파이 지난번에 먹었던거라서 패스 갈릭 바게트... 남자친구가 바게트 빵을 좋아 해서 생각이 나네요 크루키나 크루와상 같은 것들 티슈브레드도 있었는데 뭐 먹을까 엄청 고민 하다가 제가 밥을 안먹어서 크루와상.......

강서구 핸드폰성지 아직도 남아 있는 진짜성지 폰살롱

강서구 핸드폰성지 아직도 남아 있는 진짜성지 폰살롱

김라희 블로그|2025년 12월 11일|IT리뷰

강서구 핸드폰성지 아직 남아 있는 진짜 성지 폰살롱 이벤트까지 한다고? 강서구 염창동 등촌역 3번 출구 앞에 위치한 폰살롱 매장 입니다. 간판도 엄청 힙하고 핫한 느낌이예요 먼 옛날 단통법폐지가 되기 이전시절에 진짜 자음 모음으로만 알아 가던 그 시절에 운영 하던 분이 오픈한곳이예요 매장 입구에서부터 요즈음 가짜성지들이 쓰는 수법들을 전면적으로 부인 하고 있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심지어 매장 내에 이벤트 까지 하고 있어서 더욱더욱 신나요!! 요즈음 핸드폰을 사러 다닐때 그냥 삼성이나 애플 매장을 방문 해서 구입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왕 사는거 만원이라도 싸게 사고싶은게 사람 심리잖아요? 이런 심리를 교묘하.......

석촌역 맛집 송쉐프 남친 추천으로 방문 했어요

석촌역 맛집 송쉐프 남친 추천으로 방문 했어요

김라희 블로그|2025년 12월 10일|음식정보

송쉐프 석촌역 맛집 서울 중국집 제가 일이 끝나서 남자친구를 만난 오늘의 장소는 바로바로 석촌역 이예요 남자친구가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미리 검색을 해서 알아 봐 두었더라고요? 남자친구는 평생을 서울에서 살았는데 이곳을 처음 와본다고 하더라고요 유명한 집인것 같아요 기본찬 입니다. 여기서 좀 제가 놀랐던게 일반 중국음식점과 다르게 완전 다 수제인 느낌이었어요 짜사이? 라고 하나요 짜사이랑 양배추 김치 등등 세팅까지 정갈하게 해주시더라고요 다양한 코스메뉴부터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저는 속이 별로 안좋고 남자친구가 좀 잘먹는 편이라서 고민 고민 하다가 삼선간짜장+프라이 메뉴와 육즙팡팡 탕수육 소짜를 주문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