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테오스의 완결 애니메이션 추천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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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임금님 랭킹 『리뷰』

애니 임금님 랭킹 『리뷰』

TV판(Television series) 임금님 랭킹(King's ranking) 23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기 완결이므로 순서대로 감상하시면 됩니다. 장르(Genre) Adventure 모험 만화 영화 임금님 랭킹 이번에 본 작품은 왕국의 한 작은 왕자의 성장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몰입도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뭔가 잔인한 표현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인간을 믹서기에 갈아 먹질 않나…. 약육강식 강조하는 것도 그렇고, 작가의 사상이 뭔가 좀 위험해 보인 작품이었습니다. 내용은 다 보고 나면 진짜 별것 없습니다. 근데, 설명을 해버리면 그 자체가 스포일러라, 이야기 구성은 적질 않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리뷰』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리뷰』

극장판(Theatrical version)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1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화 완결인 작품입니다. 장르(Genre) Romance 로맨스 첫키스만 50번째(50 First Dates) 이번에 본 작품은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자와 카사노바 남자의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필자는 이 작품을 보면서 여자 주인공의 가족이 참 보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따뜻했어요. 딸, 여동생에게 저렇게까지 해줄 수 있다는 걸 보면서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이야기의 구성이 나름 아름다우면서도 매력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음악도 좋았고 말이죠. 가끔 등장하는 코믹 장면도 개그 코드가 나름 맞아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필자.......

애니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리뷰』

애니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리뷰』

TV판(Television series)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기 11화 완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2기 11화 완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3기 11화 완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외전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1기 12화 완결 OVA(OAD)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3기 OVA 3월 개봉 예정 극장판(Theatrical version)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붉은 전설 1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 TV판 1기 2. TV판 2기 3. 극장판 4. TV판 3기 외전은 말 그대로 취향인 것 같습니다. 장르(Genre) Comedy 만화 영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KONOSUBA GOD'S BLESSING ON THIS WONDERFUL WORLD!) 이번에 본 작품은 히키코모리(?) 주인공이 황당한 사건으로 죽고, .......

영화 청년경찰  『리뷰』

영화 청년경찰 『리뷰』

극장판(Theatrical version) 영화 청년 경찰(Midnight Runners) 1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화 완결인 작품입니다. 장르(Genre) Comedy 청년경찰 이번에 본 작품은 경찰 대학에 들어간 두 청년의 뜨겁게 불타오르는 청춘으로 범인을 잡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보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부분은 ‘세상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돌아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게 말이 쉽지 초심을 잃지 않는 게 너무 어렵거든요. 열심히 해도 손해만 보니까... 아니, 오히려 바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에선 흔치 않는 경우라 저렇게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청춘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뛰는 것 같습니다. 사실, 평점이 높아서.......

애니 이 용사가 ZZANG센 주제에 너무 신중하다  『리뷰』

애니 이 용사가 ZZANG센 주제에 너무 신중하다 『리뷰』

TV판(Television series) 이 용사가 ZZANG센 주제에 너무 신중하다 1기 12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순서대로 감상하시면 됩니다. 2기는 아마 안 나올 것 같아요. 장르(Genre) SH 강한 주인공(먼치킨) 만화 영화 이 용사가 ZZANG센 주제에 너무 신중하다 이번에 본 작품은 이세계에 소환되어 마왕을 무찌르는 용사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이야기는 마왕을 무찌른다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이야기지만, 남자 주인공이 아주 굉장히 신중하다는 설정을 갖고 있으면서, 다른 인물들을 이용해 병맛 코미디로 유쾌함을 자아냅니다. 분명 웃기긴 한데, 필자는 남자 주인공이 싹수가 없어서 별로였습니다. 좋게 표현하면 나쁜 남자 스타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