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의 소박한 이야기
Posts
2007 posts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2기 8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동쪽 이케부쿠로에서 열리는 코스프레 이벤트에 참여한 마린과 고죠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이번 코스프레 이벤트에서 마린은 코스프레를 하지 않고, 자신이 아르바이트로 열심히 모은 돈으로 산 카메라를 들고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역시 DLSR을 가지게 되면 인물 사진을 찍고 싶기 마련이라고 할까? 지난 에서 마린은 처음 구매한 DSLR 카메라를 가지고 고죠와 함께 둘이서 사진을 찍어 보면서 사진을 찍는 재미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에서는 "완전 미소녀!!!"라는 감탄.......

처서 그래도 오긴 했어요
여름이 지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는 처서이지만, 솔직히 낮에는 기온이 34도를 육박할 정도로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반복되고 있다. 덕분에 '하, 가을이 오기는 오는 건가?'라는 걱정을 하기도 하지만 가을은 확실하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왜냐하면, 불과 일주일 전보다 해가 확실하게 짧아졌기 때문이다.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오후 8시가 다 되어 가더라도 해가 아직 떠 있었는데, 요즘은 해가 지는 시간이 오후 7시로 생각보다 빨라졌다. 덕분에 해가 일찍 지는 만큼 저녁 이후에는 더위도 한풀 꺾여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선풍기 한 대만 틀고 있어도 충분했다. 물.......

다락원 필사책 오늘의 나를 위한 일본 시 따라 쓰기
사람이라는 건 아무리 오늘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고 분주하게 살아도 순간적으로 마음의 공허해질 때가 있다. 그런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 헤매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그런 마음이 들 때 게임을 하거나 혹은 애니메이션을 보기도 하지만, 머리에 생각을 비우기 위해서 필사를 하기도 한다. 필사를 하는 것은 단순히 책 읽기의 연장선 혹은 적극적인 책 읽기로만 쓰는 게 아니라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서 혹은 잊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기도 하다. 특히, 마음이 어지러운 사람들에게는 시를 필사하는 게 좋다고 일부 사람들이 추천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시를 쓰거나.......

사일런트 위치 8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독에서 완전히 회복한 모니카가 평소의 다락방으로 돌아와 라나가 보낸 편지에서 따뜻함을 느끼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이 장면만 보더라도 우리는 라는 작품이 얼마나 따뜻한 작품인지 알 수 있다. 비록 낯가림이 심해 외톨이라고 해도 그만큼 심성이 착한 모니카는 많은 친구가 없어도 좋은 친구를 곁에 둘 수 있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는 그 친구와 관련된 하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분명히 악의가 있는 친구는 아니었지만, 그 친구의 환경이 그 친구에게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도록 한 것이다. 세상을 살다 보면 이런 일을 종종 맞닥뜨리게 되.......

추방자 식당에 어서 오세요 8화 후기
오늘처럼 피곤한 날에는 몸을 가볍게 씻고 온천에 몸을 담그고 휴식을 취하고 싶다. 비록 현실에서는 그렇게 하지 못해도 애니메이션 에서는 데니스와 아틀리에를 포함한 모두가 가볍게 대중목욕탕(?)을 찾아서 몸을 따뜻한 물에 담그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더운 여름이라고 해도 이런 온천은 여전히 극락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를 보면서 놀랐던 건 비비안의 성별이다. 솔직히 나는 지금껏 그녀가 여자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데니스와 함께 목욕탕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어!? 남자아이였어!?'라며 깜짝 놀랐다. 소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