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그래피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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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핫한 파리 맛집, 유럽에서 가장 큰 레스토랑, / La Felicità

[파리여행] 핫한 파리 맛집, 유럽에서 가장 큰 레스토랑, / La Felicità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11월 18일

Paris hipppp place! 요즘 뜨고 있는 파리맛집 유럽에서 가장 큰 레스토랑 / La Felicità [라 펠리시타 정보가 필요하시면 바로 다음 문단으로 건너 뛰시길!] "한국인을 만나기 어려운 파리맛집이 있을까?" "여기도 내가 올리고 나면 이제 한국인들이 아름아름 찾아가겠지." 파리 여행, 제일 자주 그리고 많이 하는 질문이 있다. "맛집 추천 좀 해주세요!". 하... 진짜 어렵다. 내 기준에 혹은 프랑스에 사는 한국인들 기준에 맛집이 참 없다. 어렵다. 며칠 전 만난 파리스냅 촬영 커플이 말하길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한 파리맛집에 가보니 한국인들이 바글바글했어요. 맛도 그냥저냥 그랬고요'. 여.......

[11월] 요즘 파리 날씨 어때? / 거리 스냅사진

[11월] 요즘 파리 날씨 어때? / 거리 스냅사진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11월 5일

+ 11월 파리 날씨는 춥고 안좋다. 파리 날씨는 매일 설명해도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는 단골 질문이다. 매년 9월이 지나고 10월부터 다음해 6월까지는 항상 날씨가 좋은 날보다 안좋은날이 더 많다고 생각하면 된다. 11월 파리 날씨는? 안.좋.다. 라고 단언할 수 있고 가끔 파란 하늘과 흰구름이 펼쳐지는 화창한 날씨가 반겨주면 그렇게 반가울 수 없는 날씨라고 생각하면 좋다. + [꿀팁] 파리 날씨 일기예보 보는 법. 오기 전에 열심히 네이버 날씨에서 파리를 검색해서 일기예보를 봐도 소용이 없는 곳이 파리. 아이폰 기본 날씨앱으로 10일치 파리 날씨를 알 수 있는데 해, 비, 구름, 날씨 예고 기호만 보고 날씨를 판단하면 안된다. 아침 최.......

아이폰11 파리 일상, 파리 9-10월

아이폰11 파리 일상, 파리 9-10월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10월 27일

유럽 썸머타임이 끝났다. 벌써 10월말인가 싶기도 하고. 3년만에 새 핸드폰으로 바꿨다. 아이폰7에서 아이폰11으로 그리고 다시 아이폰11 프로로. 사진 정리하다가 급 모바일로 남기는 파리 일상 아이폰 사진. 남이 올린 아이폰 사진 일기는 참 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던데 나도 그럴까 싶다만 많이 적기는 귀찮기도 해서 대충 슥슥 올려두어야지. 여기는 파리 그리고 10월 28일로 넘어가는 자정이다. 예쁜 커플들을 보면 꼭 한 장 찍어주고 싶어서 졸졸 따라간다. 말을 걸고 너네 참 예뻐! 라고 말해주면 다들 아주아주 좋아하고 사진도 찍게 해준다. 사진을 보내주는건 예의니깐 당연. 한국은 우릴 왜 찍어주냐고, 왜 찍냐고 신고 당하는 세상 아.......

[파리스냅] 하얀 슈트가 잘 어울리는 커플, 촬영 코디 추천!

[파리스냅] 하얀 슈트가 잘 어울리는 커플, 촬영 코디 추천!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10월 23일

+ 블하! 오랜만에 애쉬그래피 파리스냅 커플 촬영 포스팅을 소개합니다 :D 아침 촬영을 나서는데 올라오는 따뜻한 햇볕과 파란 하늘 덕분에 날씨가 참 좋을 것 같던 날, 하얀 슈트를 차려입으신 예비신부님께서 등장하셨지요.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커플이기도 한두 분을 블로그에 올려 두려 해요. 코디와 포즈, 감정까지 파리스냅 촬영 참고하시면 좋을 샘플! + 파리스냅 여자 코디 추천! 여자라면 누구나 에펠탑, 파리 배경으로 예쁜 드레스컷을 남기고 싶은 로망이 있잖아요? 드레스를 직접 챙겨오기 번거로우신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해드리는 흰색 슈트 + 숏 베일 조합도 고려하면 좋겠어요. 깔끔하면서도 차려입은 느낌이 들고 흰 베일이 주.......

[글] 일상, 파리, 잘.

[글] 일상, 파리, 잘.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10월 17일

살고 있을까? + 몸은 비록 이역만리 타국에 있지만 마음의 고향을 꼽으라면 내가 참 좋아하는 인도와 남미가 아닌 블로그 이 공간. 예전에는 눈을 뜨면 핸드폰을 열고 네이버 블로그 앱을 열어 이웃들은, 지인들은 어제 무슨 일을 했고, 어떤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는지 그들이 적어둔 블로그 글을 보며 하루를 시작했더랬다. 밤에 올리고 잔 내 포스팅에 달린 덧글과 공감도 확인하고 하루에 1시간 이상 답글만 다는데 온전히 시간을 투자한 적도 있었더랬다. 이 모든 게 이제는 더랬다- 과거형이다. 지금도 아직 열심히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그 옛날(?) 이웃 블로거들을 보면 참 대단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이게 다 인스타그램 때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