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투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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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웹툰 『다정한 그대를 지키는 방법』 컬래버 카페 in 비온 카페 홍대점(1) : 레티샤의 초대는 거절할 수 없지

[방문] 웹툰 『다정한 그대를 지키는 방법』 컬래버 카페 in 비온 카페 홍대점(1) : 레티샤의 초대는 거절할 수 없지

오늘은 비온 카페에서 진행중인 컬래버 카페를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처음 방문해봤는데요, 다양한 컬래버 카페를 알아가는 건 참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https://www.dwci.co.kr/front/company/haedam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비온 카페를 운영하는 '해담이엔티'는 대원씨아이가 100% 출자하여 만든 디지털 콘텐츠 전문 기업이라고 합니다. 웹소설, 웹툰의 자체 기획, 제작은 물론, IP사업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BeOn'카페도 그 일환으로 IP를 사용한 컬래버레이션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2022년 8월 25일에 오픈했다고 하네요. 호오~? 흥미롭군요 ㅎㅎㅎㅎㅎ 여튼, 제가 관심있어하는 이런 시설(?)들이 죄다 홍.......

[방문] 웹툰 『샬롯에게는 다섯 명의 제자가 있다』 X 모펀 컬래버레이션 카페(2) : 입수한 컬래버 굿즈 살펴보기

[방문] 웹툰 『샬롯에게는 다섯 명의 제자가 있다』 X 모펀 컬래버레이션 카페(2) : 입수한 컬래버 굿즈 살펴보기

지난 1부에 이어... 굿즈까지 한 지면에 다 하려니 좀 어지러워서(?) 굿즈 편은 여기에 따로 포스팅해봅니다. 참고로 1부는 아래로 ↓↓↓ https://blog.naver.com/nepha/223196854784 저도 사정이 있다보니 모든 굿즈를 구매하여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부디 너른 양해바라며(흑흑) 이번 컬래버 카페를 통해 일부 입수한 굿즈 몇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후에 카페를 방문 예정이라던가 온라인으로 굿즈를 예약하시려는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빌면서... 역시 모펀. 이전처럼 드레스코드를 맞춰서 가면 굿즈를 더 주고 하는 건 없었지만, 개인 SNS 업로드 참여로 소소한 굿즈를 더 받는 이벤트는 건재했습니다. .......

[방문] 웹툰 『샬롯에게는 다섯 명의 제자가 있다』 x 모펀 컬래버레이션 카페(1) : 주변 둘러보기 & 메뉴 주문

[방문] 웹툰 『샬롯에게는 다섯 명의 제자가 있다』 x 모펀 컬래버레이션 카페(1) : 주변 둘러보기 & 메뉴 주문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랜만에 '방문' 내용으로 포스팅을 해보네요. 컬래버 카페 이야기를 최근에 올린 게 언제인가 봤더니, 올해 1월에 했군요 ㅎㄷㄷㄷ 그동안 제가 나태해서 그런거지, 컬래버 카페는 곳곳에 많이 열렸었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곳만 꽤 되는 것 같아요. https://page.kakao.com/content/53666782 세상에나. 인기 웹툰 의 컬래버 카페가 모펀에서 곧 개최된다는 소식을 저는 캄보디아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마침 휴가지 호텔에서 띄엄띄엄 와이파이가 되었을 때, 밀린 SNS 자료를 확인하다보니 발견했어요. 는 현재 웹툰 단행본 3권을 기다리고 있.......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 짤막 근황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 짤막 근황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별도 공지로는 올리지 않았지만 최근에 올렸던 한 포스트 오프닝에서 '휴가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식의 뉘앙스로 캄보디아를 다녀오겠다고 했었고, 저번 주, 무사히 귀가하여 생업 복귀도 잘 했습니다. 혹시라도 걱정하고 염려해주셨던 분이 계셨다면, 덕분에 즐겁게 휴가를 잘 즐기고 돌아왔음을 보고 드립니다. 캄보디아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새벽 비행기에서, 그동안의 누적된 피로 때문인지 장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져서(...)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화장실을 몇 번을 자주 갔는지 몸도 정신도 @ㅂ@) 으헤헤헤 상태였습니다. 물이 안맞을까봐 혹시나 해서 챙겨간 약이 하필이면 일정이 끝나고 귀.......

이디야와 산리오의 컬래버?! - 손에 넣어본 이디야의 산리오캐릭터즈 컬래버 제품들 몇 점

이디야와 산리오의 컬래버?! - 손에 넣어본 이디야의 산리오캐릭터즈 컬래버 제품들 몇 점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늘부터 저는 휴가를 맞이하였고 약 4~5일간 해외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비행기타러 가기 전에 오늘 올릴 포스트를 미리 작성하고 있구요. 스마트폰과 키보드를 갖고 가긴 합니다만 현지 인터넷 여건이 어떨지 몰라서요, 가서 포스팅을 한다고 해도 진득하게 읽으며 리뷰해야할 단행본 리뷰는 힘들 것 같고, 간단히 굿즈나 아니면 현지 리포트를 하는 느낌으로 포스트를 작성할 수도, 안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캄보디아 갑니다 ㅎㅎㅎㅎㅎ 더워서 제정신으로 포스팅을 못할 수도 있어요 ㅎㅎㅎㅎㅎ 패키지 관광이라 여유가 없을 수도 ㅎㅎㅎㅎㅎ 아무쪼록 그동안 업로드가 더디거나 안되더라도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