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투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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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단행본] 만화 『전지적 독자 시점』 10권 초판 후기 : 가장 슬픈 재앙의 서막이 열리고

[웹툰단행본] 만화 『전지적 독자 시점』 10권 초판 후기 : 가장 슬픈 재앙의 서막이 열리고

안녕하세요, 화창한 봄날의 주말입니다. 이런 날은 역시... 집안에서 포스팅이죠. 그쵸? 작년 말? 쯤 '네이버 펀딩'을 통해 10권의 '특별판'이 공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까지는 볼 수 없었던 빠방한 내용물과 함께 팬들의 지갑을 공략했는데요, 저도 무척 갖고 싶었지만 지갑 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 했습니다. 출처 : https://happybean.naver.com/fundings/detail/F1195 ... 펀딩 포기를 결정했을 때, 나름... 자칭 '만화 리뷰어'인데... 무척 아쉬웠습니다. 대신 저보다 글솜씨도 있고 작품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충분히 리뷰를 해주셨을 걸로 기대합니다. (저는 괜히 약오.......

[커피] GS25 - 카페25에서 진짜우유라떼를 마셔보았다

[커피] GS25 - 카페25에서 진짜우유라떼를 마셔보았다

편의점에서는 요즘도 커피 판매가 한창입니다. 커피를 사랑하는 한국인의 니즈에 맞게 입맛에 맞는 원두, 괜찮은 에스프레소 전자동 머신, 나름 착한 가격에 매달 특정 제품군의 행사까지... 이쯤되면 '커피'는 한국의 국민 음료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GS25의 커피(카페25)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유명 커피브랜드인 맥심에서 만든 원두(브라질, 에티오피아, 콜롬피아, 과테말라 블랜딩 원두)를 사용 스위스제 유라(JURA) 전자동 머신 에스프레소도 판매 텀블러 할인(300원) 가능 (아이스 음료는 제외로 알고 있음) 네, 특히 원두의 경우는 어디서 만들었고 어느 나라 원두.......

[웹툰단행본] 만화 『악녀를 죽여 줘』 3권 초판 후기 : 내 노력을 당신만 알아준다면 그걸로 행복하다

[웹툰단행본] 만화 『악녀를 죽여 줘』 3권 초판 후기 : 내 노력을 당신만 알아준다면 그걸로 행복하다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화창했다가, 비왔다가, 추웠다가, 또 화창했다가... 봄은 참으로 변화무쌍합니다. 두께있는 겉옷, 아직 정리하지 마세요. 또 필요할지도 몰라요. 오늘은 이 만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네, 요즘 후속권이 나올 때 마다 기대하면서 사고 있습니다. 디앤씨에서도 완결된 작품이어서 그런지 빠르게 책을 내주고 있어요. 뒷부분만 빼고는 이미 웹툰으로 본 작품인데도,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세세한 부분은 기억이 잘 안납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인상적이었던 장면들은 기억남) 그래서 솔직히 매 권이 새롭습니다. 추가로 초판 부록도 넘넘 기대되구요. 해기 만화 / 사월생 원작 / 디앤씨미디어 책값 : 16,000원 수록 : 웹.......

[굿즈] 몰랑 워터쉐이크 야광키링 / 예지미인 오가닛 데일리 띠부씰 / 캡슐 몰랑 아크릴 스탠드 : 몰랑이 굿즈 3점 빠르게 리뷰

[굿즈] 몰랑 워터쉐이크 야광키링 / 예지미인 오가닛 데일리 띠부씰 / 캡슐 몰랑 아크릴 스탠드 : 몰랑이 굿즈 3점 빠르게 리뷰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프닝 멘트를 수정했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뭐라고 쓰여있었는지 모르실거에요... 음하하 딴 건 아니고 그냥 17일 1시부터 네이버 정기점검 들어가니까 빨리 리뷰하겠다,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 17일 하고도 며칠이 훌쩍 넘어간 시점이 되어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오프닝 멘트 얼른 삭제. 오늘은 최근에 구입한 몰랑이 굿즈 세 점을 가볍게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어떤 것은 이미 나온지 오래여서 이미 알고 계시는 굿즈가 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넵투리는 최근에서야 샀다는 거...) 자, 얼른 시작해보겠습니다. 몰랑 워터쉐이크 야광키링 시내 구경갔다가 아트박스가 보이길래 들어가서 구.......

[웹툰단행본] 만화 『버림 받은 황비』 9권(완결) 한정판 후기 : 이제서야 펼칠 용기가 생겼다

[웹툰단행본] 만화 『버림 받은 황비』 9권(완결) 한정판 후기 : 이제서야 펼칠 용기가 생겼다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최근 날씨가 갑자기 화창 & 더워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기 좋은 시기가 되었습니다. 길을 지나다가 맛있는 음료를 손에 쥐고 길을 걷고 있는 분들을 뵈면 괜시리 저도 기분이 좋고 그렇습니다. 그 분들이 짬을 내서 갖는 삶의 여유가, 저에게도 전염되는 것 같아서요. 오늘은... 음... 정말 용기를 내서 이 책을 드디어, 뜯어보았습니다. 네, 이게... 2022년 11월에 발행되었다고 하니까, 제가 예약을 걸어둔 건 보다 훨씬 전일 겁니다. 그동안 안뜯었던 이유는... 막권이라는게 괜시리 슬프기도 하고 무엇보다 작가, 독자, 출판사에게 있어 만족할만한 연재의 마무리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뒷이야기가 못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