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투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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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웹툰 『시녀로 살아남기』 일러스트 박 카드 5종 세트 리뷰 : 일러스트 빅 카드가 아니었어?

[굿즈] 웹툰 『시녀로 살아남기』 일러스트 박 카드 5종 세트 리뷰 : 일러스트 빅 카드가 아니었어?

덥고 습한 장마철이 돌아왔습니다. 기온도 높지만 그나마 비 때문에 그런가, 약간 선선하긴 하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완연한(?) 여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사계절 중 어느 계절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생명력 넘치는 벌레들의 대향연에 괴로워하면서도, 푸릇푸릇한 자연이 좋아 여름을 여전히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 자연만 생명력이 넘칠까요, 덕질중인 다양한 만화 작품들의 이벤트 행사, 신작 출시도 제게 활력을 주고 기분을 즐겁게 합니다. 자, 오늘은 'KW스토어'와 'KW스토어-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에서 판매중인 이 굿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번 ' 시네마.......

[소설단행본] 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 PART 5 (완결) 굿즈키트 세트 후기 : 내는 ■■가 무섭다

[소설단행본] 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 PART 5 (완결) 굿즈키트 세트 후기 : 내는 ■■가 무섭다

... 늘 책을 다 읽는 시점, 그러니까 완결권을 완독하는 시점이 새벽인 것 같다. 보통 때라면 '다음에 읽어야지'하고 책갈피를 끼워 책을 치울 만한 순간임에도, 오늘은 페이지가 급하게 넘어간다. 다음 페이지, 다음 페이지, 다음 페이지... 하는 순간 어느덧 남은 쪽수의 두께는 3mm도 채 안되는 시점에 다다랐고, 이러면 바로 다 읽어버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저녁도 안먹고 그렇게 완결까지 달렸더니 어느덧 새벽 3시다. 완결을 보면 안그래도 끝의 여운이 상당히 많이 남는데, 거기에 더해서 새벽 감성까지 들어오니, 이거 참 미칠 노릇이다. 마음이 이 책 속 인물들로 가득 찼다가, 순간 사라지고 내 시간이 되자... 마음이 휑.......

[정보] 넵투리 소식통 비정규 2호 : <악엔죽><세이렌><이결어망><악편좋> 펀딩 / 팝업스토어 / 웹툰단행본 발매 소식등

[정보] 넵투리 소식통 비정규 2호 : <악엔죽><세이렌><이결어망><악편좋> 펀딩 / 팝업스토어 / 웹툰단행본 발매 소식등

안녕하세요... 최근 머리가 자주 어지러워서 되도록 집에 와서는 저녁 먹고 푹 쉬는(=노는) 방법으로 병세 완화를 모색하고 있는데요, 어지럼증이 좀 나아졌다 싶더니,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 감기가 찾아온 듯 합니다... 회사 에어컨 진짜 어쩔 여튼 그래서 오늘은 긴 글은 좀 무리고, 간만에 "넵투리 소식통" 올려봅니다. 요새 웹툰쪽은 이런 저런 새소식들 많이 들려서 행복합니다^^ 웹툰 공식 주얼리 & 굿즈 펀딩 from 텀블벅 https://x.com/dncwebtoonstore/status/1800807752677413241 펀딩 제목 : 장미향 가득한 공식 주얼리 & 굿즈 펀딩 시작 일시 : 2.......

[웹툰단행본] 만화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2부 1권 한정판 후기 : 가주님의 어린 시절 제2탄 시동

[웹툰단행본] 만화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2부 1권 한정판 후기 : 가주님의 어린 시절 제2탄 시동

안녕하세요, 잘 계시나요? 딴에 여름이라고 연일 30도 이상을 올라가는 더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은 그나마... 밤은 시원한 편입니다만, 곧 열대야 현상이 일어나거나 하겠죠? 그리고 몇 달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서늘서늘 쌀쌀해질 것이고... 흑흑 2024년 여름은 지금 뿐입니다! 지금을 즐겁게 보냅시다!!! 오늘의 이야기 주제는 '이 만화'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를 기준으로, 오늘(6/16)이면 컬래버 카페가 끝나네요. 그동안 컬래버 카페를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체력 회복이 먼저라는 생각에 가지 못했습니다. 대신 때를 맞춰 2부 1권 한정판이 발매되어, 이건 무조건 한.......

[굿즈] 웹툰 『시녀로 살아남기』 시네마틱 카드 14종 세트 : 작은 아이디어가 새롭다

[굿즈] 웹툰 『시녀로 살아남기』 시네마틱 카드 14종 세트 : 작은 아이디어가 새롭다

현재 세상에 존재하는 굿즈의 종류는 참 많습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부담없고 기본적으로 나올 법한 굿즈... 예를 들어 엽서, 카드, 캔뱃지...부터 시작해서 부담스러운 굿즈 끝판왕이라고 하면 피겨나 디아섹 액자... 뭐 그렇게 가지 않을까 싶은데, 여튼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굿즈도 한번쯤 소장해보셨거나 웹상에 떠도는 이미지를 한 번이라도 본 적은 있으실 거에요. 하지만 그 많다고 하는 '굿즈 종류'도 이래저래 보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늘 보던 거'가 되기 마련입니다. 종이로 된 굿즈라고 하면 엽서, 카드, 일러스트 보드...정도는 늘 기본으로 보는 애들이죠. 하지만 새롭고 신선한 느낌은 없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