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투리 연구소

Sources

Posts

341 posts
[커피] 네스프레소 스페셜 리저브 - 하와이 코나 : 2년 지나서 다시 마셔본 커알못의 평가는

[커피] 네스프레소 스페셜 리저브 - 하와이 코나 : 2년 지나서 다시 마셔본 커알못의 평가는

네, 오늘 메인 일정이었던 건강검진을 무사히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그 기념으로 한 잔 하려고 드디어! 이 커피의 뽝스를 뜯었습니다!!! 짝짞짝짜가ㅉㄲ 고생했다 나 흑흑흑흑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3월은 날이 풀려서 건강검진도 제가 원하는 때에 딱 되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한 주 넘겨서 오늘, 무사히 건강검진을 마쳤습니다. 건강검진을 앞두고 그동안 못했던 걷기 운동, 야채 섭취, 아침 꼬박 챙겨먹기 등등을 진행했어요. 이걸 지금 한다고 해서 검진때 드라마틱한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은 전혀 없지만, 그렇다고 마냥 평소 하던 것 처럼 운동도 안하고 짭짤한 것만 먹고 게으르게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라... '안 하는 것.......

[만화단행본]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2권 후기 : 나는 오히려 좋았다

[만화단행본]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2권 후기 : 나는 오히려 좋았다

안녕하세요, 봄인데, 춥네요. 건강검진을 앞두고 주전부리를 줄이고 커피도 당분간이지만 안마시고 버티고 있는 넵투리입니다. 연초에는 원하는 날짜에 빠른 예약이 가능할 줄 알았는데 그게 3월이라면... 이 세상에는 저보다 부지런한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았습니다... 하긴, 예약 잡으면 바로 승인되던 때는 1월이나 2월이었지... 오늘은 이름을 들으면 약간 그리운, 만화책 하나를 가져왔어요. 유희 그림 / 이청현 글 / 사계절 책값 : 16,800원 1권을 언제 읽었나 봤더니... 2021년 7월 즈음 리뷰를 했더군요. ↓↓↓↓ 저도 한 때는 '독서 중독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아니 뭐랄까, '독서 중독자'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

다이소에 다녀왔습니다 - 봄단장 병아리 굿즈 등 구매 상품 리뷰

다이소에 다녀왔습니다 - 봄단장 병아리 굿즈 등 구매 상품 리뷰

최근에 보니 다이소가 동물 캐릭터 굿즈에 조금 진심인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마다 신상품이 나오는데 특정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굿즈들이 생각보다 자주 보이더라구요. 이번에는 또 뭔가 싶어 가봤더니만... 세상에 청소하고 단장하는 병아리라니 그래서, 이참에 최근에 가서 사온 다이소 상품들 막간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봄단장-병아리 굿즈 말고도 딴 것도 있습니다. 좀 지난 상품도 있을테구요. 테크 디바이스 - 태블릿 보관 파우치(11인치) 품번 : 1048421 가격 : 3,000원 집에 있는 태블릿을 들고 외출해야될 때 사용하려고 샀습니다. 특히 고향에 가서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한다던가 할 때 필요하더라구요. 겉 색상은.......

[웹툰단행본] 만화 『가비지타임』 16~20권 4차 펀딩 박스판 후기 : 막차탄 소감

[웹툰단행본] 만화 『가비지타임』 16~20권 4차 펀딩 박스판 후기 : 막차탄 소감

을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 앞선 박스판의 펀딩은 늦은 입덕으로 놓쳤더라도 마지막 박스판만은 반드시 펀딩판으로 끝을 보겠다며... 다행히 시기를 잘 잡아, 펀딩에 성공했습니다. 2024년 8월 1일에 신청하여 10월 30일 무사히 수령했더군요. * 4차 펀딩 관련 페이지 ↓↓↓↓ https://happybean.naver.com/fundings/detail/F1401 그걸 이제야 리뷰하냐 그렇습니다. 저는 확실한 게으름뱅이입니다. 리뷰가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뜨거웠던 지난 여름을 재미와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어준 의 단행본 이야기도 마무리 지을 겸, 지난 4차 펀딩의 성과를 꺼내보았습니다. 저는 여러 리워드 중.......

[굿즈] 새가버치 - 춘식이 새활용 플라스틱 탁상시계 : 즉석밥 용기가 탁상시계가 되었어요

[굿즈] 새가버치 - 춘식이 새활용 플라스틱 탁상시계 : 즉석밥 용기가 탁상시계가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3월이 되었어요. 여전히 춥지만, 서서히 낮 기온이 올라가고 있는 것이, 아무리 매서운 겨울이라도 지나가야할 때는 지나가야한다는 것을 얘도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는 집에 와서 밥 먹고 쓰러져 자기 바빠서리... 그래도 아직까지는 내가 쓸모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묵혀둔 이야기를 계속 해보겠습니다. 작년에도 '새가버치' 10기 크루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후기도 블로그에 올렸지요? 7기 때도 했었던 '커피 캡슐 모아 보내는' 활동이었지요. 그래도 두 번째 하는 활동이라 첫 번째 보다는 제 나름대로는 노련하게? 스무스하게 잘 진행했다고 자신합니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