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투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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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스티픽 한국화 - 일월오봉도 : 홀로그램 스티커로 만드는 빛나는 자개 병풍 픽셀 아트

넵투리 연구소|2025년 9월 27일

안녕하세요!!! 오늘도 스티픽 - 픽셀아트 도전 한 거 갖고 왔습니다!!!! 일전에 '스티픽-행운마트'를 리뷰한 적이 있었죠? ↓↓↓↓ 저도 정말 재밌게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해보는 스티픽이라 완성 후에 다음 스티픽이 너무 하고 싶었고, 그래서 결국 두 제품을 질렀습니다. 오늘은 그 중 하나가 완성되어서 가져와봤어요^^ 예전에 '한국화 - 영모도'를 완성해서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다른 스티픽 제품에 비해 꽤 오랜 시간 작업했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럽고 성취감도 있어서 좋았거든요. ↓↓↓↓ 그래서 이번에는 같은 시리즈의 다른 제품을 해보자 싶어서, 이번에는 '자개풍' 한국화에 도전해보기로.......

[굿즈] 애니 『나 혼자만 레벨업』 AR카드 Vol.1 한 박스 후기 : 카드 속 캐릭터가 움직인다니

[굿즈] 애니 『나 혼자만 레벨업』 AR카드 Vol.1 한 박스 후기 : 카드 속 캐릭터가 움직인다니

AR(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의 약자)을 적용한 굿즈는 이전에도 여럿 있었습니다. 쉽게는 스마트폰에 특정 앱을 설치, 해당 카드를 비추면 캐릭터가 뿅! 하고 나타나서 약속된 모션을 취하는 식입니다. 솔직히 볼 건 없는데, 그래도 뭔가 신기하잖아요. 내 최애가 고정된 모습을 넘어서서 약간의 다른 액션을 취할 수도 있다는 것이, 뭔가 '살아있다'는 느낌? 그런 부분을 쬐끔 채워주니까요. 그래서 한 때 화려한 미소녀 일러가 막 움직이는 2D라이브? 그런 기술을 적용한 게임도 유행했고요. (지금은 웬만한 미소녀, 미소년 게임이라면 간단한 모션은 필수처럼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하지만)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이번 리뷰.......

[굿즈] 몰랑 작은 나무시계 - 달빛 : 동화스런 느낌이 물씬

[굿즈] 몰랑 작은 나무시계 - 달빛 : 동화스런 느낌이 물씬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늘은 지~~~~~~난 번에 예고했었던 '몰랑' 나무 시계 리뷰를 오늘 드디어!!! 가져왔습니다. https://s.godo.kr/2vmtm 가격은 16,500원. 몰랑 나무 시계는 두 종류가 있는데요... .............. 지금은 품절이네요??? 아니 언제 품절 났데??????!!!!! 이미지 출처 : https://www.molangshop.co.kr/ 위 스샷은 몰랑샵에서 갈무리한 것인데... 가져온지 몇 주 되긴 했습니다;; 오늘 몰랑샵 들어가보니 둘 다 품절로 뜨네요;; 누군가 사가셨을 수도 있고, 아님 오프라인 행사장 등에 판매를 위해 잠시 품절일 수도 있고요. 어쨌거나 제가 갖고 있는 이 시계의 생산연도를 보니 2018년이라서... 매진된 상태라.......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 뮷즈 : 간단 구매후기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 뮷즈 : 간단 구매후기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지난 번에 '2025년 8월 21일' 다녀온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관람기'를 올렸는데, 여러분도 나름 즐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오늘은 약속대로, 이 때 가서 구입한 박물관 굿즈, '뮷즈' 몇 점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이렇게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박물관 굿즈는 비싸요 ...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아냐 맞아!!! 대체로 비싸단 느낌입니다. 근데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그냥 단순히 한국적인 무언가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요즘 물건과 어울리게? 독특하게? 디자인한 녀석들이란 말이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방문] 오랜만에 국립중앙박물관 구경(25.08.21)

[방문] 오랜만에 국립중앙박물관 구경(25.08.21)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네이버에서 또 블챌을 하더라구요. 블챌을 최근에 제대로 안했던 이유는 '블로그 주제'가 너무 중구난방이 되어버리면 블로그 지수에 좋지 않앋고 해서요, 그리고 당시에는 나가서 뭔가를 기록하는(여행이나 음식점 등) 쪽을 강조했었는데 저는 보시다시피 집구석을 좋아하는 인간인지라... 여러가지로 안 맞아서 참여를 안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왜 하느냐... 한다기 보다는 '내 블로그 주제에는 맞지 않지만 이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걸 어떡해!' 를 블챌을 핑계로 함 써보는 것이지요. 사실 블로그 지수니 뭐니 이제 신경쓰고 싶지 않기도 하고요. 그냥 내 맘대로 이 블로그를 즐기고 싶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