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투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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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posts![[DIY] 스티픽 민화편 - 호작도 : 호랑이와 까치를 픽셀아트로 즐기자](https://img.zoomtrend.com/2025/12/05/1764956985-SE-83689b21-36b5-4906-90eb-863fb8a3cdec.jpg)
[DIY] 스티픽 민화편 - 호작도 : 호랑이와 까치를 픽셀아트로 즐기자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늘은 지난 일월오봉도에 이어 호작도를 가져왔습니다. 자, 자! 즐거운 DIY 취미 시간♡♡ 스티픽에서 판매중인 여러 DIY 픽셀아트 시리즈 중, 나름 난도가 높은 제품으로 '한국화'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마치 병풍을 핸디 사이즈로 축소시킨 듯한 크기에, 다섯 면에 걸쳐 픽셀 아트를 적용시켜 작품을 완성시키는 DIY 제품입니다. 픽셀 스티커를 붙이는 곳이 많은 만큼 시간도 걸리고,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도 있어서 저도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병풍 컨셉과 한국화 픽셀 아트의 만남. 정말 잘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지난 번 '일월오봉도'를 사면서 같이 산 녀석입니다. '호작도&#x.......

다이소 춘식이 해결카드 : 춘식이 포토카드 대용으로 샀는데 고민 해결도 해줌
집에 손님이 계셔서 뭔가 장시간 리뷰할 거리는 아무래도 좀 어려운지라... 짧게 볼만한 거 가져왔습니다. 힛 가끔 유명 연예인이나 유튜버의 라이브에서 이런 비슷한 거 쓰는 걸 자주 봤습니다. 책자로도 있던데, 지금 고민을 말로 얘기하고 책을 펼쳐서 나오는 페이지에 쓰여있는 글로써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그런 재미를 위한 놀이도구였어요. 물론 카드로 된 것도 있었습니다. 하는 방법은 책과 비슷... 보면서 거참 그럴싸하네... 싶으면서도 어차피 놀이용이고 궁극적인 해결책을 주는 건 아니니까 '나도 사볼까'란 생각은 안 들었는데... ... 춘식이라면 얘기가 좀 다르지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몇주 전에 다이소 갔다가.......

다이소 퍼즐 어드벤트 캘린더 1008조각 : 그림의 완성을 기대하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다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지난 주말에 다이소를 다녀왔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들렀는데... 거기서 희한한 걸 발견했습니다.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ar). 해외(서양)에서 유행하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상품으로, 크리스마스(성탄절)를 기다리며 해당 날짜가 도래했을 때 안에 들어있는 작은 과자나 장난감을 꺼내 즐기는 제품입니다. 해외의 여러 상품들이 밀려들어오면서 요즘은 국내 업계에서도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곳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는 게 보이더군요. 약간의 랜덤성도 있기 때문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기다리게 된달까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물론 넵투리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퍼즐.......

카카오프렌즈 브릭피규어 카페 춘식이 : 올가을은 따뜻한 커피를 타주는 춘식이 바리스타를 곁에 두세요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요즘은 연말을 앞두고 시즌 상품도 많이 나오고 기존 제품을 세게 할인해서 판매하기도 해서, 판매자든 구매자든 여러모로 바쁜 시기입니다. 저는 오늘 리뷰할 이 제품을 9월 하순에 약간 세일할 때 샀는데, 최근 11월 초에 블프 비스믈하게 할인 큰 거 하나 때리길래 살짝 배가 아프면서도 추천할 겸 해서 이제라도 리뷰를 해보자 했건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제가 구매했던 온라인 카카오프렌즈샵-톡딜쪽으로는 이미 품절되었습니다. .............. 대신 개별사업자가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나 관련 물품 위주로 다루는 샵에서는 아직 판매중이니, 오늘 리뷰가 아주 늦은 것도 아니라는 말씀 드리면서... 나온지.......

알라딘 2026년 탁상 달력 - 냥냥책방 한국화 외 굿즈 몇 점 소개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두꺼워지는 옷. 거리에는 울긋불긋 낙엽들이 어지러이 날리고, 세상은 올해의 휴식기가 찾아왔음을 알립니다. 이제 달력도 이번 달 지나면 한 장뿐. 개인적으로 2025년 알라딘 만화 달력은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벽걸이도 만들어줘서 잘 쓴 것 같고, 선택된 그림도 괜찮았고, 일요일을 시작으로 달력을 구성한 것도 좋았어요. "만화 달력"은 한편으론 저의 아이덴티티를 대변한다는 느낌도 들어서, "여기가 내 집 / 내 방이다." 라는 의미를 주기 위해서라도 웬만하면 집안에는 만화 달력을 최소 하나는 놔두려고 하는 편인데... 알라딘이 올해는 만화 달력을 안 만드네 믿었던 알라딘마저... 이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