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일상처럼, 예술은 행위처럼.

Sources

Posts

465 posts
경주 용황동 양꼬치 미촨랭 제대로 된 중식 꿔바로우 경주소갈비살 꼬치

경주 용황동 양꼬치 미촨랭 제대로 된 중식 꿔바로우 경주소갈비살 꼬치

안녕하세요. 맛집을 포스팅하는 안초이입니다. 오늘은 경주 용황동을 오며 가며 종종 보아왔던 양꼬치 집, #미촨랭 에 다녀온 후기를 써 봅니다. 양꼬치를 참 좋아하는 저로서는 제가 사는 근처에 먹을 곳이 잘 없어서 한동안 먹질 못했는데요. 용황동 양꼬치 가 생겼으니 꼭 한 번 와야겠다 다짐했던 곳입니다. 차를 타고 다니며 종종 보아왔던 외관입니다.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 간판 인테리어들이 있어 많이 눈여겨보았던 양꼬치 식당이었습니다. 주차는 도로 기준으로 뒤로 돌면 뒤쪽에 편히 댈 수 있었고요. 주차장 자리가 꽉 차더라도 도로에 잘 보고 그냥 대시면 되기 때문에 차자로 방문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주차를 하고 가운데 입구.......

영화 씨너스 죄인들 뜻 한국 개봉일 출연진 정보 후기 줄거리 관람평 공포 스릴러

영화 씨너스 죄인들 뜻 한국 개봉일 출연진 정보 후기 줄거리 관람평 공포 스릴러

씨너스: 죄인들 Sinners, 2025 · 감독 라이언 쿠글러 · 출연 마이클 B. 조던 - 일라이저 스모크 무어, 일라이어스 스택 무어 역 마일스 케이턴 - 새미 프리처 보이 무어 역 버디 가이 - 노년의 새미 프리처 보이 무어 역 운미 모사쿠 - 애니 역 헤일리 스타인펠드 - 메리 루이즈 역 제이미 로슨 - 펄린 역 델로이 린도 - 델타 슬림 역 야오 - 보 차우 역 리 준 리 - 그레이스 차우 역 헬레나 휴 - 리사 차우 역 오마 벤슨 밀러 - 콘브레도 역 잭 오코넬 - 렘믹 역 피터 드레이매니스 - 버트 역 롤라 커크 - 조안 역 악마와 함께 춤을 은 2025년 4월 18일에 개봉한 #미국영화 로 한국에서는 2025년 5월 28일에 개봉되었습니.......

블로그 10주년 기념 안초이 인생 영화 10선

블로그 10주년 기념 안초이 인생 영화 10선

2017년, 저의 #인생영화 10선을 꼽은 포스팅이 있습니다. 약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블로그 10주년 기념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한번 리스트를 추려 봅니다. 아무래도 그때 보다 더 많은 영화를 보고 느꼈을 것이기에 재미 삼아 리스트 업을 다시 한번 해 봅니다. 안초이라는 사람은 이런 영화를 좋아하는구나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저는 3,302편의 영화를 보았고요. 영화 관련 포스팅은 1,564개를 작성하였습니다. 별 5점을 매긴 작품 수는 309편으로 이 중에서 10선을 추려 보았습니다. 제 인생 영화기에 이번 포스팅에서도 순위는 매기지 않습니다. 꿈에 사로잡혀 살다가 진짜 삶을 놓쳐선 안 돼. 현재 볼 수 있는 곳(2025.06.01 기.......

JLPT 합격 시그널 단어장 N3 일본어능력시험 알찬 구성으로 어휘 마스터해보자

JLPT 합격 시그널 단어장 N3 일본어능력시험 알찬 구성으로 어휘 마스터해보자

JLPT 합격 시그널 단어장 N3 · 저자 JLPT 연구모임 · 장르 일본어 · 쪽수 440쪽 · 출판사 #시사일본어사 안녕하세요. 도서를 리뷰하는 안초이입니다. 오늘은 일본어 능력 시험, JLPT 공부를 위한 N3 단어장을 직접 공부해 보고 포스팅을 합니다. 제가 일본어 공부는 블로그 관리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놓지 않으려 애쓰는 부분입니다. 첫 N3 시험에 떨어지고 나서 그 뒤로는 캐주얼하게 공부를 하는 편인데요. 그럼에도 관심은 많아서 일본어 공부 책이나 애플리케이션, 사이트 등을 많이 눈여겨보는 편입니다. < JLPT 합격 시그널 단어장 N3>는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어 공부하면서 활용도가 좋을 것 같고요. 원어민 음성 QR과 무료 MP3 .......

안초이 블로그 10주년

안초이 블로그 10주년

안녕하세요. 안초이입니다. 오늘은 제가 이 블로그를 개설한지 딱 1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5월 31일을 제가 잊을 수 없는 게 저희 부모님 결혼기념일입니다. 마침 블로그 개설일도 이날이라 자연스럽게 개설일을 잊지 못합니다. 물론 첫 번째 블로그는 2014년쯤에 개설하였는데, 개발새발 글을 쓰다 보니 개폭망하여서 이사를 하여 정착한 곳이 지금의 여기입니다. 며칠 전부터 마구 설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소고기에 와인으로 기분도 내고 왔습니다.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강요가 아닌 스스로 해낸다는 것은 삶에 대해 활력과 용기를 주었고, 그것들이 더 다양하게 확장하는 동시에 더 나은 사람,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