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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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92회::주영채=망하다+쌤통+진짜 멍청한

친밀한 리플리 92회::주영채=망하다+쌤통+진짜 멍청한

"친밀한 리플리 92회"에서 주영채(이효나)가 평소에는 저주하고 원망하지만, 큰일 터지면 주영채(이효나)가 쪼르르 달려가 도움을 요청하는 공난숙(이승연) 마저 "이러니 애물단지야, 너는 어쩜 그렇게 하지 말란 짓만 골고루 다 하면서 돌아다니니? 나쁜 짓을 할 거면 들키지나 말아야 될 거 아니니? 나 주영채, 차정원이 디자인북 고대로 베끼고 훔쳐서 진세미에게 홀라당 뒤집어 씌웠다. 그걸 온 세상에 광고를 했어. 그걸 무슨 수로 막아주니?"라고 말했을 정도로 대폭망했다. 그래서 쌤통이었다. 그리고... - 주영채란 인간이 정말 싫은 게 위에도 언급했지만, 평소에는 공난숙(이승연)이 그렇게 싫다고 난리치더만 이.......

친밀한 리플리 91회::주영채 몰락 시작 in 패션쇼, 진세훈 도망가!!!

친밀한 리플리 91회::주영채 몰락 시작 in 패션쇼, 진세훈 도망가!!!

"친밀한 리플리 91회"에서는 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차정원(이시아)의 "주영채 몰락 패션쇼 이야기"가 등장했다. 그리고 주영채(이효나)가 무대에 섰을 때... - 설치된 스크린에 "표절 디자이너 주영채의 모든 만행이 공개됐습니다. 기사를 확인하세요"라는 글이 뜬 후, - 주영채(이효나)가 차정원(이시아)의 디자인 하나는 찢어 버리고, 디자인 하나는 훔치는 영상이 나오고, - 건향 그룹 디자이너의 표절 의혹이 다수 발견됐다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큰 기대를 하고 있던 "주영채 몰락 패션쇼 이야기"였는데, 패션쇼 때문에 주영채는 몰락한 것 같긴 하지만, 주영채의 몰락 과정은 너무 짧게.......

친밀한 리플리 90회::진세훈은 어쩌다가 주영채 같은 거한테...

친밀한 리플리 90회::진세훈은 어쩌다가 주영채 같은 거한테...

"친밀한 리플리"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차기범(박철호) 혹은 진세훈(한기웅) 같다. 그리고 주영채(이효나)라는 SSANG것에게 가짜 임신 사기를 당한 진세훈(한기웅)은 공난숙(이승연) 때문에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고, 90회에서 진세훈도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됐다. 진세훈 입장에서는 인생 최악의 시기를 겪고 있는 중인데, 진세훈은 운이 없어도 정말 없다. 진세훈의 편을 들어주려고 하는 유일한 사람이 할 줄 아는 건 거짓말과 도둑질과 갑질 같은 것 밖에 없는 SSANG것=주영채(이효나)이기 때문. 솔직히 지금까지 주영채가 나서서 제대로 된 건 하나도 없는 것 같고, 주영채는 될 일도 망치는 재능을 타고난 것 같다. 그런데.......

빌보드차트속보 2026년2월7일::해리 스타일스 "Aperture"=1위 데뷔, 'Choosin' Texas'=2위

빌보드차트속보 2026년2월7일::해리 스타일스 "Aperture"=1위 데뷔, 'Choosin' Texas'=2위

그냥 잡담 202003|2026년 2월 2일|음악

※집계 기간 : 2026년 1월 23일 ~ 2026년 1월 29일 2026년 2월 7일 싱글 차트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 것 같은 해리 스타일스의 "Aperture"는 1위로 데뷔했다. 그래서 해리 스타일스는... - 2020년 1주 1위한 "Watermelon Sugar", - 2022년 15주 1위를 한 "As It Was", 포함 총 3곡의 싱글차트 1위곡을 보유하게 됐다. 이밖에... - 라디오 차트에 무려 19위로 데뷔한 걸 보면, 해리 스타일스의 레이블도 참 불쌍하다. "Aperture"는 순식간에 하락할 것 같은데, 이런 노래에 라디오 홍보비를 엄청 쏟아 부은 것 같기 때문. - 2월 14일자 차트 예측 나오는 거 보면 해리 스타일스의 "Aperture"는.......

2026년 그래미 어워드::아리아나 그란데=정의의 여신, 사이다="Golden"+"APT." 재수 없어=빌리 아일리시+니키 미나즈

2026년 그래미 어워드::아리아나 그란데=정의의 여신, 사이다="Golden"+"APT." 재수 없어=빌리 아일리시+니키 미나즈

그냥 잡담 202003|2026년 2월 2일|음악

"2026년 그래미 어워드"가 한국 시간으로 오늘 오전에 있었다. 올해는 "Golden"과 "APT." 때문에 국뽕충들이 엄청 나대서 제발 두 곡은 싸그리 물 먹기를 바랐는데, 물 먹어서 사이다를 들이킨 느낌이다. 팬 투표로 수상이 결정되는 혹은 판매량이 수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우리나라의 음악 시상식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래미 어워드"를 두고 "Golden"과 "APT."는 크게 히트 했으니까 당연히 상을 받아야 하지 않냐?,는 기괴한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어쩌니, "그래미 어워드"는... - "Golden" 수준의 대히트를 기록한, - "APT."보다 훨씬 큰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