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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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9회::최민서 vs 차세리, 양동익=칼에 찔리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9회::최민서 vs 차세리, 양동익=칼에 찔리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8회 엔딩"에서 갑자기 신기가 발동한 무당이 차세리(소이현)에게 '어디서 이렇게 갓난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는 거지? 뿌리째 뽑아 단단히 묻어도 그 흙을 밀고 나오는 법이야, 자식 인연은... 남의 자식 키운다고 네 자식 버린 천벌을 피할 수가 있을 것 같아? 버린 인연은 돌아올 때 반드시 그 값을 받는다. 명심해!'라고 했다. 이 말을 듣고 놀란 차세리(소이현)는 급하게 차를 몰고 가다가 자전거를 타고 오던 최민서(박리원)를 칠 뻔했다. 그래서 나는 차세리와 최민서(박리원)는 악연으로 시작하나 보다 이랬는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9회"를 보니까 내 예상대로 두 여자의 인.......

닥터신 7회::선공개, 김진주♥신주신???, 김진주의 패악질?

"닥터신 7회"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는데...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임성한 월드"의 부의 상징인 거품 목욕의 등장만으로도 웃겼는데, 끈적거리는 BGM에, 몇 마디 안 되는 대사를 특유의 느끼+진지한 목소리로 하는 신주신(정이찬)에... 이번 주에 본 웃긴 것들 중 제일 웃겼던 7회 선공개 영상이다. https://tv.naver.com/v/97033559 이 밖에... -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해 이런저런 예상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임성한 작가님은 상상 장면을 굉장히 많이 넣는다는 것. 그래서 예고편 영상이나 선공개 영상에서 나온 이야기들도 죄다 상상="임성한 작가님의 낚시" 일 수도 있으니, 이 글은 그냥 재미로 보.......

팝송해석잡담::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Burial" "영화 마더 메리(Mother Mary)", 레이디 가가 느낌

팝송해석잡담::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Burial" "영화 마더 메리(Mother Mary)", 레이디 가가 느낌

그냥 잡담 202003|2026년 4월 2일|영화

Charli XCX와 잭 안토노프(Jack Antonoff)가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주인공을 연기하는 "영화 마더 메리(Mother Mary)"의 OST를 담당한다는 내용을 '24년9월14일 빌보드차트잡담 글'에서 처음 다룬 것 같다. 이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만 해도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에게 일방적으로 열폭하는 Charli XCX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베프=잭 안토노프가 함께 OST 작업을 한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두 사람의 공동 작업에 대해 테일러 스위프트가 무슨 생각을 할지 궁금했다. 이후 나는 이 영화에 대해서는 지난주까지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이번 주에 이 영화의 음악에 관심이 폭발했다. 이유는 에프케이에이 트.......

붉은 진주 26회::쌤통=최유나+'저 미친 아줌마 오정란'

붉은 진주 26회::쌤통=최유나+'저 미친 아줌마 오정란'

"붉은 진주 26회"에서 모든 범행이 박태호(최재성)에게 발각됐음에도 최유나(천희주)와 오정란(김희정)은 자신들이 한 짓이 아니라고 발뺌했다. 하지만, 박태호(최재성)는 두 여자를 제대로 징악했다. 그래서 최유나(천희주)와 박민준(김경보)의 결혼은 없는 일이 되었고, 오정란(김희정)은 카드도 다 막힌 상태로 집에서 쫓겨나 오갈 데가 없어져, 다짜고짜 최유나의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 하지만 최유나와 오정란의 고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박태호는 회사 이미지를 위해 이번 사건을 덮으려고 했다. 사실... - 클로이=백진주(남상지)의 디자인북을 훔쳐 표절 누명을 씌운 진범이 회사 사람이라는 것이 알려지면, - 표절.......

빌보드 선정::2006년 최고의 노래 TOP 100, 데뷔곡=테일러 스위프트+마일리 사이러스

그냥 잡담 202003|2026년 4월 1일|음악

빌보드는 20년 전인 2006년을 추억하겠다며, 빌보드 직원들이 선정한 2006년 최고의 노래 100곡을 선정한 기사="The 100 Best Songs of 2006: Staff Picks"를 발표했다. 모르는 노래들도 많아서, 처음에는 '빌보드차트분석 글'에서 몇몇 곡만 소개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인상적인 노래들이 몇 곡 있어서 이 글을 써 본다. 먼저 잡담부터 해보면... - 이 글을 쓰게 된 첫 번째 이유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데뷔곡="Tim McGraw (23위)", 한나 몬타나 명의로 발매된 마일리 사이러스의 데뷔곡="Best of Both Worlds (73위)" 때문. 두 사람의 데뷔곡이 같은 연도에 나온 건 이번에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