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의 네 멋대로 읽고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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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방이시장 불금 먹투어, 현차이나 and 닭강정아

내돈내산 방이시장 불금 먹투어, 현차이나 and 닭강정아

방이시장은 로스팅 하러 커피부엌에 올 때 주로 지나다니는 길목이라 왕만두집 외에는 제대로 먹어본 곳이 맘스터치였는데 너튜브에서 개그우먼 김민경이 방이시장에 와서 숙주탕수육에 유니짜장을 먹는 것을 봤다. 다음 로스팅 하러 가는 길에 먹기로 했는데 오늘 로스팅 하러 오며 먹메이트에게 5시 반에 보기로 약속! 로스팅을 마치고 송파나루역에서 먹메이트와 만나 바로 목적지인 현차이나로~ 전에 카페 키친 시노 님이 추천했던 중식당이었는데 결국 먹메이트와 방문! 저녁 식사 러시 직전에 도착해서 숙주 탕수육(소)와 유니짜장을 2개 주문! 먼저 유니짜장 등장! 코로나 시작 때 인천 쪽에서 마지막으로 먹어본 것 같은데 반가웠다. 짭.......

직장인 회계 실무 공부, 권오상 재무 기초 완강 후기!

직장인 회계 실무 공부, 권오상 재무 기초 완강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회계, 재무 업무를 하고 있는 2년차 직장인인데요. 최근 회사 재무 상황을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경영진에게 좀 더 신뢰성 있는 보고서를 제공하고 싶은데 업무를 다루면서 막히는 부분도 있고 윗선에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막막함 때문에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회계공부를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검색하던 중 패스트캠퍼스에서 제공하는 ‘권오상 회계사님의 강의’를 발견했고 실무에 있는 분들에게 가장 빠른 경로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회계 쪽 근무를 하고 있지만 경영학 전공자가 아니어서 회계 용어와 개념 정도만.......

#내돈내산 간만에 신촌 나들이, 가성비 맛집 이석덕생면파스타 그리고 스타벅스 뱅쇼~

#내돈내산 간만에 신촌 나들이, 가성비 맛집 이석덕생면파스타 그리고 스타벅스 뱅쇼~

너튜브에서 우연히 본 신촌 가성비 맛집 이석덕생면파스타! 파스타가 5천원 미만인게 있고 거기에 먹어본 일이 없는 생면 파스타라니? 궁금증 해결은 직접 가보기~ 얼마만에 가보는 신촌인지... 신촌명물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2TV 생생정보에서도 나왔던 곳인 듯. 입구 앞에 오너 셰프의 사진과 자격증이 딱! 생면 파스타는 과거 커피미업 베니스 부근에 있었으나 가보진 않았기에 기대가 됐다. 제일 먼저 먹메이트가 주문한 라구볼로네제탈리아탈레가 나왔다. 이 역시 처음 먹어보는 파스타 면 스타일인데 정말 부드러웠다. 두 번째는 내가 주문한 오레키에테알라콘타티노 소라 같이 생긴 파스타 면이 궁금했는데 괜찮았다. 마지막으로 4천원도.......

아르바이트 4대보험 필수 신고방법, 처음이더라도 쉽게 처리하는 꿀팁!

아르바이트 4대보험 필수 신고방법, 처음이더라도 쉽게 처리하는 꿀팁!

사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은 속속히 부업 겸 아르바이트를 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저 또한도 짧은 근무 조건으로 근로할 알바를 채용한 적이 있는데 알바를 채용해도 4대보험 필수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아르바이트 4대보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잘 정리했으니 꼭 정독 부탁드려요! 사업자 여러분 근로자의 형태가 엄청 다양한 거 알고 계신가요? 기초를 위해서 근로자 형태를 알아봐요. [단시간 근로자] :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 또는 40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 :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 [통상근로자] : 1주 소정근로시간이 40시간 이상인 근로자 [일용 근로자] : 1위 단위.......

2024 서평 #139 싱싱한 밀 이삭처럼(열림원) / 빈센트 반 고흐 지음

2024 서평 #139 싱싱한 밀 이삭처럼(열림원) / 빈센트 반 고흐 지음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전시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성황리에 전시 중이다. 나 역시 슈퍼 얼리버드로 예매를 해둔 상태인데 너무 많은 관람객 집중으로 티켓의 사용 기한이 1개월가량 연장이 됐다. 이번에 예고에 합격한 조카와 가려고(물론 그때는 수험생이었다) 미리 준비한 티켓인데 방학을 한 후에나 평일에 갈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은 전시 관람을 앞두고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읽게 됐다. 책은 고흐 하면 생각나는 푸르스름한 노란색으로 된 커버가 인상적이다. 또 사이즈 또한 휴대해서 읽기 좋은 크기라 마음에 들었다.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열정과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