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의 즐거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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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여행 아메리칸 빌리지 스테이크하우스88

일본 오키나와 여행 아메리칸 빌리지 스테이크하우스88

친구들이랑 일본 오키나와 여행 다녀왔어요 🥰 세상 네상 맑고 청명한 일본 남쪽의 바다도 보고 츄라우미 수족관이랑 만좌모같은 관광지도 가고 맛있는 스테이크도 잔뜩 먹고 온 행복했던 여행! 오늘은 여러 관광지 중 제가 제일 좋아했던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에 대해 써볼게요! 아메리칸 빌리지 일본 오키나와 중부에 있는 아메리칸 빌리지. 미국 샌디에이고의 시포트 빌리지를 모티브로 조성한 미국 느낌 낭낭~한 테마파크에요. 🗽 테마파크라고 해서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뭐 이런데처럼 놀이기구가 있는건 아니고 레스토랑과 카페, 상점들이 있는 그런 곳이에요! 곳곳에 귀여운 포토존도 있는데 예쁘게 입고 가서 사진 찍으면 좋을 것.......

후쿠오카 맛집 멘야 이시이 하카타 우동 맛집

후쿠오카 맛집 멘야 이시이 하카타 우동 맛집

새로운 후쿠오카 맛집을 발견했어요. 우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카타역 근처에 있는 '멘야 이시이'라는 곳 꼭 한 번 가보세요. 국물이 있는 것이 아니라 비빔우동인데, 후쿠오카 여행 후에도 계속 생각날 정도로 맛있더라고요! 1. 하카타역 근처에 위치 지난 후쿠오카 여행 때, 저는 프린스 스마트 인에 머물고 있었어요. 마지막 날 뭘 먹을까 고민하면서 구글맵을 보다가 호텔 근처에 있는 멘야 이시이를 발견했죠. 딱 점심시간에만 운영하고 평도 좋길래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고고했어요. 저는 클로즈런을 해서 웨이팅은 없었는데, 딱 점심시간 때 가면 줄 서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미 하카타 우동 맛집으로 유명한가봐요. .......

이탈리아 여행 로마 가볼만한곳 콜로세움 트레비분수 등

이탈리아 여행 로마 가볼만한곳 콜로세움 트레비분수 등

요즘 너무 가고 싶은 유럽 여행. 그 중에서도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이탈리아, 스위스, 남프랑스, 크로아티아. 특히 이탈리아는 북쪽부터 남쪽까지 쭈욱 대도시부터 소도시까지 일주하고 싶어요. 과연... 언제쯤 김미오의 꿈은 이루어질까! 물론 이탈리아 여행을 안 가본건 아니에요. 로마나 베네치아, 밀라노 등 주요 도시들은 몇 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많이 다녀왔지만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곳이 이탈리아잖아요? 콜로세움 이탈리아 여행 때 꼭 가야하는 도시는.. 도시 전체가 유적인 로마인 것 같아요. 유적지에 별 관심없는 저도 감동 받았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정말 찐감동 받으실 듯! 로마 가볼만한곳은 셀 수 없이 많아요. 하루에.......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동부투어 일정 : 발리 가볼만한곳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동부투어 일정 : 발리 가볼만한곳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때 동부투어, 남부투어, 누사페니다투어 이렇게 3대 투어를 모두 다녀왔어요 🥰 그 중에서 오늘은 렘뿌양 사원과 라항안 스위트, 띠르따 강가, 따만우중 등이 포함된 동부투어 다녀온 후기 써볼게요! 남부투어 후기는 여기 ▼ 누사페니다 투어 후기는 여기 ▼ 렘뿌양 사원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N째날. 저희는 이때 우붓에서 머물고 있었는데요, 새벽 4시부터 픽업을 받아 동쪽으로 이동했어요. * 새벽 4시에 출발하는 이유? 렘뿌양 사원 반사경 사진 촬영이 오픈런을 해도 1-2시간 기다리기 떄문. 사진 촬영 안할 시, 아침에 출발도 가능! 우붓에서 약 두 시간 가량 달렸을까? 드디어 동부투어 첫 목적지에 도착했어요. .......

집닭 치키니 여전히 잘 사는 중 : 스페셜 포토덤프

집닭 치키니 여전히 잘 사는 중 : 스페셜 포토덤프

제가 한국에 없던 2016년에 즈이 집에 검은꼬리자보 세 마리가 왔어요. 동생이 어디선가 데려온 꽃닭인데 이름을 양념이, 치킨이, 반반이로 지었다는;; 세 마리 중 두 마리는 수컷이라 다른 곳으로 보내고 암컷인 치키니만 우리와 함께 사는 중인데 그게 벌써 8년이라고...? 헐랭! 😱 시간 정말 빠르다. 닭이 총 몇 년이나 사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8살이면 할머니 닭에 가깝답니다. 어린 시절에는 진짜 청순 잡채였다가 중간에 알 낳고 병아리 키울 때에는 민감 보스에 + 푸석푸석 잡채였는데 요즘은 알 안낳구 병아리도 안 키우니까 다시 쪼금 뽀송해졌다고나 할까요? 확실히 사람이든 동물이든 아이 키우면 엄마가 찌들어가는건 어쩔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