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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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 일정관리 앱 에버노트 evernote

일기쓰기 일정관리 앱 에버노트 evernote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6월 18일

무척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일정관리 앱이 있습니다. 바로 에버노트라는 건데요. 무료, 유료 버전이 있고 거기에 맞게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기에 사용하기도 수월하더라고요. 에버노트는 스마트폰 앱으로 만나거나 pc 프로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의 경우 2개 디바이스에 연결할 수 있는데요. 그 이상 디바이스 연결을 위해서는 유료 전환이 필수입니다. 에버노트 앱으로 들어가 봤어요. 이미 많은 글을 적은 게 보이네요. 매일은 아니지만 틈틈이 일기를 씀으로써 그날의 사건, 기분 등을 기록합니다. 잠깐 잊었던 것들을 찾을 때 유용하더라고요. 2022년 일기가 벌써 116개를 넘어가네요. 지나온 일수가 대략 170일 정도 되.......

사진 편집 보정 어도비 라이트룸

사진 편집 보정 어도비 라이트룸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6월 17일

평소에 블로그를 하면서 사진 편집, 보정을 필수로 거치는데요. 다양한 보정 프로그램이 있지만 저는 어도비 라이트룸을 주로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뭔가 어렵다고 느껴졌는데요. 사용하다 보니까 이처럼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없더라고요. 라이트룸은 어도비 홈페이지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으로 라이트룸 외 포토샵이라던가 프리미어 프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도비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가 보이고요. 주요 제품으로 포토샵, 라이트룸,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 그리고 어도비 스톡 등이 보이네요. 아래 있는 제품 모두 보기를 클릭하면 더 많은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

2022년 6월 베트남 호치민여행 베트남환전 출국준비물 비엣젯 정보

2022년 6월 베트남 호치민여행 베트남환전 출국준비물 비엣젯 정보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6월 16일

생애 첫 베트남 여행 많은 사람들은 다낭, 하노이, 나트랑 등을 많이 가는데요. 저는 호치민에 다녀왔습니다. 호치민 + 무이네 요렇게 해서 4박 6일로 다녀왔네요. 여행 계획은 친구가 세웠습니다. 모두가 무계획파지만, 그래도 도시 정도는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더라고요. 공항철도 타고 인천공항 가는 길 전 세계 모든 도시가 이렇게 흐리고 비가 오는 것인가 우기는 우기인가 봅니다. 베트남 화폐는 동을 사용합니다. 한국 돈으로 바로 베트남 화폐를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일단 달러로 교환한 다음에 베트남 현지에 가서 베트남 돈으로 바꾸는 것이 좋은데요. 그렇게 하는 편이 수수료를 더 적게 든다 하더라고요. 토스 앱을 통해 달.......

친환경팸투어 ESG 송도컨벤시아 플로킹캠페인 참가자 모집

친환경팸투어 ESG 송도컨벤시아 플로킹캠페인 참가자 모집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6월 8일

ESG라는 말을 흔히 듣는 것 같아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사회 그리고 지배구조를 의미하는 말인데요.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앞 글자를 따서 ESG라고 하더라고요.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에서 이제는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중시하는 문화로 바뀌는데요. 당장의 이익에는 마이너스일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 있으니까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 있지요. 심심치 않게 친환경이란 말도 자주 듣네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에는 아웃도어 활동에 플로깅도 겸하더라고요.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말하는데요. 스웨덴서 시.......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에코버스 환경영화제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에코버스 환경영화제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6월 2일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진 요즘입니다. 제품을 구입할 때도 제품이 얼마나 좋은지 보는 것과 동시에 어떤 재질로 만들었는지, 재활용이 가능한지, 만들 때 환경을 파괴하지는 않았는지 등 환경에 대한 것들을 따져보는데요. 지구, 자원 등이 유한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에 따라 낭비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범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평소에도 등산을 자주 가고 그러는데요. 아웃도어 제품을 보더라도 그런 지속가능한 순환 등 키워드를 자주 보게 되네요.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나가는 것은 예술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꾸준하게 이어오던 예술 프로그램인데요. 이번에 이름을 바꿔 서울국제환경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