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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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8핀 라이트닝 케이블 vs C타입 속도차이 얼마나?

애플 8핀 라이트닝 케이블 vs C타입 속도차이 얼마나?

기동이의 이야기|2024년 11월 28일

애플 제품 꽤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없는데 아이폰 / 에어팟프로 / 에어팟맥스 등 사용하고 있네요. 모두가 8핀 라이트닝 케이블을 쓰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C 타입으로 많이 바뀌는 추세더라고요. 아이폰도 15이후에 C 타입이 됐고요. 요즘 나오는 에어팟 프로 또한 C 타입을 택했습니다. 기존에 8핀 케이블을 쓰는 입장에서 애플 제품의 C타입의 변경은 참 반갑더라고요. 왜냐하면 매번 C타입과 8핀 케이블 모두를 들고 다녀야 했기 때문이지요. 새로운 제품을 구입한다면 이제 8핀 라이트닝 케이블 안 들고 다녀도 되겠네요. 그러기엔 아직 에어팟 맥스를 너무 잘 쓰고 있네요. 성능적 저하도 없고 배터리 이슈도 없이 잘 쓰고 있습.......

내 근처 공공와이파이 찾기 버정 버스 와이파이 보안 접속 방법

내 근처 공공와이파이 찾기 버정 버스 와이파이 보안 접속 방법

기동이의 이야기|2024년 11월 27일

공공와이파이 주소 바로 가기 버스정류장에 보니까 이런 스티커가 있네요. 공공 와이파이라고 적혀있고요. free라고 합니다. kt에서 제공하는 건가 봅니다. 우리나라가 와이파이 같은 거 잘돼있다고 들었거든요. 서울 같은 경우는 거의 전역이 와이파이존 같더라고요. 대구도 요렇게 주요 버스정류장에서 공공와이파이 만날 수 있습니다. qr코드가 있길래 들어가 볼게요. 공공와이파이는 정말로 무료 인터넷입니다. 정부 지자체 통신사 등에서 제공합니다. 이렇게 적혀있네요. 그와 함께 시 도 구군 등을 검색하여 공공와이파이 설치 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꽤나 자세하게 돼있는데요. 내가 살고 있는 곳에 근처 공공와이파이가 어디 있는지를 바.......

네이버지도 즐겨찾기 활용법 미슐랭 / 흑백요리사

네이버지도 즐겨찾기 활용법 미슐랭 / 흑백요리사

기동이의 이야기|2024년 11월 26일

틈틈이 네이버지도에 즐겨찾기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벌써 몇 년 동안 차곡차곡 한 건데요. 다음 음식점을 찾을 때나 친구 추천을 할 때 유용하더라고요. 지금은 네이버지도 즐겨찾기가 5,000개로 알고 있어요. 예전에는 천 개, 2천 개 정도밖에 안됐는데요. 이미 그 수를 채운 친구들은 기존 즐겨찾기를 삭제하고 다시 채우고 이렇게 했었어요. 이제 5천 개나 되니까 넉넉하게 즐겨찾기 할 수 있겠네요. 네이버지도를 통한 즐겨찾기 다양하게 하고 있을 거예요. 저 같은 경우는 두 가지로 구분했어요. 술집 / 밥집 - 파란색 디저트 / 카페 - 빨간색으로 말이지요. 나머지는 없어요. 관광지의 경우는 별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이 두 개로 모두 넣.......

알뜰폰추천 알뜰폰요금제비교 유모바일 알뜰폰 교보문고 전자책 & 영화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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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이의 이야기|2024년 11월 25일

해당 포스팅은 소정의 비용을 받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던가요? 버스를 타고 가면서 혹은 친구를 기다리면서 자투리 시간에 책을 가까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유튜브에 들어가서 웃긴 영상, 숏츠 등을 찾아보겠지만, 순간순간의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고 싶더라고요. 최근에는 트렌드코리아 2025를 읽고 있는데요. 작년 트렌드는 물론 올해 유행을 가반으로 내년의 우리를 예측하는 것이 재미있더라고요. 전자책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고 있는데요. 책이 다양해서 좋긴 하지만 매달 나가는 구독비가 약간 부담 되기는 하더라고요. 요 구독비를 어떻게 좀 더 절약할 수 있을까? 그러다가 유모바일 알.......

가을공연 예술의전당 한화클래식 2024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 & 리아스 실내합창단

가을공연 예술의전당 한화클래식 2024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 & 리아스 실내합창단

기동이의 이야기|2024년 11월 25일

한화클래식 2024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지난주 주말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는 한화클래식 2024 다녀왔습니다. 한화클래식은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합니다. 2013년 바흐 음악가 대가인 헬무트 릴링 내한을 시작으로 고음악을 주제로 세계적 명장들을 초대했는데요.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우리 근처에서 만난다니 이것만 해도 큰 특권이자 기회라 생각되네요. 조르디 사발과 르 콩세르 데 나시옹 공연이라던가 세계적 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숄과 잉글리스 콘서트 등 다양한 한화클래식 공연과 함께했는데요. 한화클래식과 함께하는 가을 깊어가는 가을이 더 진해지는 기분이네요. 올해는 또 어떤 공연이 기다리고 있을까 뭔가 모르게 기대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