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Sources

Posts

2837 posts
나는 솔로 19기 상철과 옥순은 넘 잘 어울리네요!

나는 솔로 19기 상철과 옥순은 넘 잘 어울리네요!

나는 솔로 19기는 모태솔로 특집이었죠. 한번도 연애를 해 본적이 없다는 분들이 출연했는데요. 막판에 엄청난 캐미를 보이면서 서로 너무 아쉬워하던 커플이 있었죠. 바로 옥순과 상철 커플이었는데요. 프로그램이 끝난 후 다시 출연해서 사귄다고 고백한 좀 놀라운 커밍아웃이었죠. 취미생활이 서로 같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옥순과 상철 커플을 보면 알 수 있죠. 서로 사진찍는 것에 진심을 넘어 인생처럼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여전히 둘이 만나면 사진을 찍는데 시간 보내더라고요. 둘 다 너무 좋아하는 것이니 즐거운 시간 그 자체일 듯해요. 함께 인생 네 컷 등에서는 늘 만날때마다 지나치지 않고 꾸러기 사진도 찍고요. 사랑하게 되면.......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 드라마 보면 알게 되는 이유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 드라마 보면 알게 되는 이유

갑자기 제목부터 어딘지 금토드라마같지 않아 이상했죠. MBC에서 금토드라마로 제목에서도 살짝 코믹한 느낌이 드는 드라마를? 저는 2회 단만극이라는 생각을 전혀 못했거든요. 드라마를 보니 배경도 시골이더라고요.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최근 방송사마다 금토드라마는 주력 시간대입니다. 트랜디하고 관심을 끌만한 소재 등으로 하는 경우가 많죠. 나는 돈가스가 싫어는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도 않았습니다. 더구나 초반에 보니 정상훈이 주인공이라 솔직히 더욱 그랬죠. 의외로 전혜빈이 출연자 명단에 있어 보니 그 전혜빈이 맞더라고요. 세련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전혜빈이 시골 아주머니 역할이더라고요. 심지어 이미 3명의 아.......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티빙 로코드라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티빙 로코드라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제목처럼 솔직합니다. 최근 들어 신데렐라를 꿈꾸는 건 전근대적인 사고로 말하죠. 여전히 로코드라마에서는 전형적인 스토리이긴 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부잣집 도련님과 가난한 집 소녀의 만남. 그 반대는 좀 드물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최근에는 신데렐라라고 해도 진취적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갖고 꼭 왕자님이 아니어도 상관없죠. 이왕이면 왕자님 덕분에 신데렐라 능력이 더 돋보일 수는 있어도요. 전통적인 신데렐라는 이제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 드라마에서는 대놓고 자기는 신데렐라는 꿈꾼다고 고백합니다. 신데렐라를 꿈꾼다고 될 수 있는 건 아니죠. 중요한 건 왕자님을 만날.......

7월 5일 주식시황 탈모관련주가 등장하다

7월 5일 주식시황 탈모관련주가 등장하다

HLB파나진 자회사인 바이오스퀘어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습니다.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체외진단 의료기기 퀀텀백이지 진단 정밀도가 최고라고 회사 측은 밝혔는데요. 해외 수출까지 주력하겠다는 소식과 함께 주가는 급등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의약품 도매회사인데요. 이번에 최대주주인 에이프로젠이 600억 유상증자를 발표했습니다. 어제 이 소식으로 장마감 후 시간외로 상한가를 갔는데요. 채무 상환을 위한 400억 전환사채도 발행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유니테크노 에너지 저장 장치인 ESS관련 기업 주가가 상승하네요. 삼성SDI가 미국 전력기업에 배터리납품한다는 소식인데요. 이와 함께 관련된 기업이 하나씩 돌.......

힘들게 번 돈 이렇게 날리네!!

힘들게 번 돈 이렇게 날리네!!

1. 메일이 한 통 왔습니다. 예약 관련해서 확인 메일이었습니다. 다음주에 일본 도쿄를 갑니다. 작년 가을부터 벌써 세번째 일본을 가게 되었네요. 2. 이번에는 어머니 팔순입니다. 여행을 가자.. 이왕이면 해외로 가자.. 그렇게 최근에 가격이 싸고 가까운 일본으로 가자.. 3. 관련되어 제가 모든 걸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부터 숙소까지 이미 다 예약을 했고요. 어딜 갈 것인지도 제가 알아보고 있죠. 아무래도 부모님을 모시고 가야 하는 거라서요. 4. 그렇게 알아보다 도쿄 팀랩 플래닛 이곳이 아주 좋다고 하여 가기로 했죠. 한 여름이기도 하니 실내로해서요. 솔직히 제가 알고나서 가고 싶은 마음이 크기도 했고요. 5. 그렇게 한 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