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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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도대체 뭐지?
1. 도대체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알 수 없고요. 제 머릿속 여기저기를 전부 들여다봐도 그렇고요. 도저히 이게 도대체 뭐지? 2. 저에게 택배가 오는 경우가 극히 드뭅니다. 택배가 온다면 거의 80~90%는 책이고요. 명절 같은 경우에만 좀 다른 게 올 뿐이고요. 그 외에는 저에게 택배가 안 옵니다. 3. 제가 원래 쇼핑을 하는 타입도 아니고요. 솔직히 물욕이 없다고 해야할까요? 딱히 뭘 갖고 싶어하는 타입이 아니라서요. 그나마 최근에 조금 있긴 한데요. 4. 눈 영양제 등으로 구입한 건 있고요. 그 외에 결명자 차 패트병도 있고요. 쓰고보니 둘 다 눈과 관련이 있네요. 어쩌나 이리 되었는지. ㅋㅋ 5. 그거.......

나는 솔로 22기 영수 설레는 마음에 마취되다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서 첫번째가 영수였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했으니 어리둥절해하며서 두리번 거리는데요. 데프콘과 송해나가 선생님같다고 하고, 순둥하다며 이야기했죠. 예상한대로 마취과 의사더라고요. 사는 건 남양주인데 일은 울진에서 하더라고요. 365일 24시간 분만이 가능한 곳에서 일을 하고요. 코로나가 터지며 이성을 만날 수 없었다고 하네요. 의사다보니 자기 일을 충실할 수밖에 없어서요. 충분히 그럴 수밖에 없었겠네요. 혼자 있을 바에는 재테크를 하자며 투자를 했네요. 남양주 자가 뿐만 아니라 원주에 무려 3채!!! 꽤 열심히 현장 돌아다니셨나봐요. 재테크를 열심히 한 사람답게 절약도 장난 아니네요. 가계부는 물.......

나솔사계 14기 영숙 자꾸 보고싶다 고백받다
나솔사계에서 현재 미스터 김은 가장 나이가 어립니다. 미녀 삼총사보다 나이가 어린 연하죠. 더 큰 문제는 미스터 김에 대해 남자로 보질 않는다는 거죠. 이대로면 미스터 김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끝날 수 있게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나 어때?를 외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치는 미스터 김 그 중에서도 14기 영숙에게 완전히 노선을 정했습니다. 이 정도로 예쁜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하는 감탄까지 할 정도로요. 미스터 김은 14기 영숙에게 빠졌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네요. 남자들에게 영숙에게 갈 사람을 묻더니 정작 14기 현숙을 택합니다. 미스터 김은 영숙과 1대1 데이트가 아니면 의미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미 미스터 킴.......

폭군 마녀 3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올려주는 스핀오프
계속 마녀3에 대한 정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었죠. 마녀시리즈는 워낙 사람들의 기대가 크고 한국에서 드문 히어로물이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히어로가 압도적인 능력으로 뭔가 쾌감을 선사하기도 한 영화죠. 이러다보니 마녀 3을 박훈정감독이 언제 만드는지 엄청난 궁금증을 자아냈죠. 실제로 마녀3에 제작이야기는 없던 듯한데 계속 검색어가 뜨더라고요. 그러더니 박훈정감독이 만든 이 디즈니플러스에서 런칭되었습니다. 원래는 영화로 만들던 작품인데 풀어내야 할 이야기가 많다보니 시리즈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시리즈물치고는 편수가 짧은 4회 밖에 안 되는 이유죠. 아무래도 박훈정감독에 대해 언급할 수밖에 없는 작.......

독서로 성장하고 픈 사람 오세요!
제가 그랬습니다. 저는 제 인생을 돌아봤을 때 극단적으로 딱 구분을 한다면 독서를 하기 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처럼 살아갈 수 있던 가장 큰 원동력. 그 밑바탕은 바로 독서였습니다.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제가 독서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과는 달랐을 겁니다. 독서를 한 덕분에 이렇게 살 수 있었습니다. 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백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중 몇 분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제가 농담삼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 부자가 되어가는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는 것은 바로 독서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말해서 독서를 하지 않으면서 부자가 된 사람은 못 봤습니다. 독서는 그 첫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