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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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 4회 동네 사람들 모두가 공범이구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4회 동네 사람들 모두가 공범이구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4회 동네 사람들 모두가 공범이구나 뭔가 동네 전체가 단 한 명도 빼놓지 않고 정우를 쫓아내려는 게 이상했습니다. 아직까지 시체가 발견되지 않아 그럴 수 있지만요. 너무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바로 그 비밀과 진실이 4회에서 힌트가 드러나네요.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동네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자기 딸을 보고 싶다며 울고불고 난리치는 보영 엄마 이재희 노상철은 정우를 데리고 가서 자백하라고 하죠. 정우는 어떻게 죽였는지 설명하다 자기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자신은 죽이지 않았다고요. 정우는 참고인으로 경찰서에 갔을 때 김희도를 만납니다. 정우를 붙잡아 죄를 자백하게 유도한 인물이죠. 이.......

나는 솔로 22기 밤이 되자 최고 인기녀는 영숙에서 옥순으로?

나는 솔로 22기 밤이 되자 최고 인기녀는 영숙에서 옥순으로?

나는 솔로 22기 밤이 되자 최고 인기녀는 영숙에서 옥순으로? 첫인상으로 4명 남자에게 선택받아 인기녀에 등극한 영숙 전통적으로 나는 솔로에서 언제나 인기녀인 옥순 첫인상에서 의외로 딱 1표 밖에 못받은 옥순이 저녁 자리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입니다. 옥순은 사전 인터뷰할 때 이름 뭐할 것 같냐고 물어봤다고 하는데요. 자기 스스로 객관화가 잘 되었나봐요. 스스로 자기는 '옥순'이라고 했다네요. 나름 옥순은 빵~~ 터질 것이라 생각하며 한 말이었는데요. 사람들 반응이 전혀 없자 자신이 오히려 놀라더라고요. 새침하다고 생각한 옥순이 털털하고 유머가 넘치네요. 그러자 곳곳에서 빵빵터지더라고요. 생각지도 못한 옥순의.......

미녀와 순정남 41회 고필승이 박도라에게 뭘 잘못했기에?

미녀와 순정남 41회 고필승이 박도라에게 뭘 잘못했기에?

미녀와 순정남 41회 고필승이 박도라에게 뭘 잘못했기에. KBS2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제목에도 있는 것처럼요. 고필승은 순정남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박도라를 모든 건 참고 견뎌내면서 바라보기만 하죠. 그런 고필승이 왜 박도라에게 싫은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저는 이해 안 되네요. 고필승은 교통사고로 생각보다 별 상처없이 금방 일어납니다. 상당히 큰 사고라 수술까지 받았는데도 너무 금방 완치되네요. 필승은 분명히 쓰러졌을 때 지영이 자신에게 '오빠'라고 한 걸 기억합니다. 필승은 지영과 함께 있을 때 살짝 까불 다 고통스러워 하죠. 지영이 또 다시 자기도 모르게 '오빠'라고 외치고요. 감.......

빅토리 시발 시발 시발을 외치면 용기가 생긴다

빅토리 시발 시발 시발을 외치면 용기가 생긴다

저는 영화 가 드라마 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 알았습니다. 다큐로 시작해서 드라마까지 제작되었는데요. 무척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였습니다. 드라마 배경이 거제도였고 똑같이 춤을 바탕으로 했죠. 해당 드라마가 거제도에 있는 조선업이 안 좋아지는 게 배경으로 나오거든요. 영화는 배경을 90년대로 하면서 오히려 조선업이 한참 좋을 때였죠. 그런 식으로 변경한 걸로 생각했는데요. 그거 아니더라고요. 따로 실화가 있었더라고요. 90년대가 아닌 1984년 한국 최초의 여성 치어리딩 팀이 거제 고등학교에서 결성되었네요. 무엇보다 배경을 90년대로 하면서 배경 음악이 레트로 그 자체더라고요. 이제는 예전.......

2승 2패였지만 플러스로 끝난 한주

2승 2패였지만 플러스로 끝난 한주

이번주는 총 4개의 기업을 매수했었습니다. 그 중에서 결과만 놓고 본다면 2승2패입니다. 다만, 1패는 확실합니다. 매도를 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3개 기업은 아직 매도를 하지 않았으니 유동적이고요. 지난 주에 실패한 경험이 있지만 다시 한 번 도전을 했습니다. 큰 폭으로 상승했던 기업을 들어가보자고요. 보통 이런 기업은 상승을 많이 했기에 원래 매도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에는 20% 이상 상승한 기업 중 하나를 매수했습니다. 랩지노믹스였습니다. 코로나와 원숭이두창 관련 테마주였는데요. 이미 상당히 오르긴 했는데 좀 늦었다는 생각도 들긴 했는데요. 그래도 테마가 아직 살아있을까하는 생각에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제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