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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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옥순은 벽창호이자 사오정이네
나는 솔로 22기 옥순 벽창호이자 사오정이네 다들 옥순이 1순위라고 해도 여전히 뭔지 모르고 있네요. 자기가 직접 본 게 없다며 1순위는 정희라고 생각까지 하고요. 다들 알고 있는 걸 자신만 모르고 있는데요. 그걸 알고 있는 듯 말하면서도 계속 모르더라고요. 상황 파악과 현실 인식은 물론이고 표현 자체도 전혀 못하는 옥순. 자기빼고 다 알고 있다면 본인이 이상한 거 아닌가요? 일부러 왕따를 시키는 거면 모르겠는데 다들 경수 마음을 아는데. 쌈을 준 것도 확실한 표현이데 옥순은 그건 하고 싶어 한게 아니라며 부정하고요. 옥순은 그냥 경수가 직접적으로 들이대기를 원하는 듯. 남들은 물론이고 자기도 알 수 있을 정도로 표현하고.......

나는 솔로 22기 정숙을 KO시킨 외모 자부심 영식
나는 솔로 22기 정숙을 KO시킨 영식 정숙에 대한 마음을 계속 투덜대며 불만을 표출했던 영식. 2순위 선택이 의외로 정숙과 1대1 데이트를 할 수 있게 해줬는데요. 정숙은 오픈카를 타게 되어 신이 났는데요. 영식에게 달리는 거 좋아하냐고 묻습니다. 영식은 운전 안 좋아하고 이 차도 단기 렌트한거라고. 본격적인 데이트를 하기에 앞서 오픈 카 덕분에 기분이 최곤인 정숙. 이대로라면 영식과 데이트는 아주 좋을 것이라고 봤는데요. 정숙은 차에서 쌈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전후 사정을 알게 되면서 라면 이야기를 꺼내죠. 정숙 위해 일부러 라면 직접 끓여 준거니까요. 다 좋은데 영식은 이렇게 급발진을 해요. 차분하게 말해도 되.......

우씨 왕후 파트 2 이제 24시간은 끝났고 시즌 2를 기다린다!
우씨 왕후 파트 2 이제 24시간은 끝났고 시즌 2를 기다린다! 한국에서 정통 사극은 공중파에서만 했다고 할 수 있죠. 워낙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니 갈수록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죠. 이미 눈높이는 미국에서 만든 같은 미드에 올라가 있는 데 말이죠. 갈수록 사극을 만들지 못하고 있어 많은 사람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작인 도 그런 면에서 초반만 열광했죠. 그 이후로는 내용도 이상하고 궁내 전쟁이라는 조롱까지 받았으니까요. 제목과 전혀 상관없고 전투도 너무 조잡한 느낌마저 들었으니까요. OTT에서는 아직까지 정통 사극이라 할 수 있 드라마가 나오질 않았는데요. 티빙에서 이번.......

TV 프로그램 포스팅 하는 건
1. 먼저 에세이 소재를 늘 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덕분에 에세이를 꾸준히 쓸 수 있네요. 공교롭게도 어제, 오늘 비슷한 질문이 있네요. TV 관련 포스팅을 하는 이유가 뭐냐는거죠. 2. 제게 이런 질문 하시는 분들은 의아해서 그렇겠죠. 아주 오래 전부터 제 블로그 본 분들은 아실겁니다. 제가 몇 번이나 언급을 했기 때문에요. 그렇지 않은 분이 의아한 건 정체성때문이겠죠. 3. 천천히꾸준히 블로그를 온 건 이게 아닌데. 제가 쓴 책을 읽고 오신 분은 더욱 그럴 겁니다. 제가 쓴 책은 투자, 자기계발, 독서.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4. 당연히 뭔가 연관된 포스팅을 생각했을텐데요. 올리는 글이 늘 TV프로그램을 포스팅하고 있으니까요.......

여배우의 사생활 진심을 전한 강호선에게 울어버린 이수경
여배우의 사생활 강호선 입장에서는 수경만 집중하면 되긴 하는데요. 갑자기 메기인 보람이 등장하며 뭔가 한 발 물러선 듯한 느낌이죠. 오전 보람과 데이트를 보며 호선은 미리 저녁 답사까지 끝냈죠. 초반에 다소 어리둥절하며 혼란스러워했죠. 이제는 각오를 다지고 수경에게 직진합니다. 수경을 위해 특별히 캐릭터 컵까지 준비했더라고요. 수경은 이런 거 너무 좋아한다며 흡족해하고요. 수경은 호선에게 자기는 남자로 호선을 만나고 싶은 건데요. 호선은 단순히 친구와 같은 대화만 이어진다고 생각했네요. 젠가도 준비해서 뽑은 곳에 질문이 있는데요. 호선은 어떻게하면 더 친해질 수 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더라고요. 호선이 부족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