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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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듦을 받아들이기
1. 딱히 나이에 대해 신경쓰진 않습니다. 아마도 대부분 사람은 자기 나이를 신경 안 쓸겁니다. 본인보다는 주변 사람들 반응. 그런 반응에 자기 나이를 인식하지 않을까합니다. 2. 나이를 먹으면 달라지는 것도 전 잘 모르겠습니다. 몇 가지 변화가 있긴 하지만요. 그게 딱히 생활하는데 지장을 주는 건 아니니까요. 체력적으로 엄청나게 영향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3. 그건 제가 체력적으로 무리하는 걸 하질 않아 그렇기도 하고요. 밤 늦게까지 어떤 일을 하거나 그러지 않고요. 술담배도 한 적이 없으니 없지않아 그렇고요. 그저 새해가 되어 한 살 먹었다 정도가 다였는데요. 4. 최근 뜻하지 않게 나이듦을 받아들여야 하네요. 무엇보다 눈.......

이번주 운동 완료!!
이빈주도 운동을 했습니다. 안경 맞추러 갔는데 제게 늘 운동하시네요!!합니다! 제가 늘 운동 끝나고 가거든요! 자신도 운동해야 히는데 못 한다며!! 일단 신발 신고 나오면 돤다고 했죠. 이런저런 이야기하더 그럼 개인 PT같은걸 하라고 했습니다. 비싸면 돈이 아까워서라도 갈 거라고요. 비싼 이유가 다 있는거라고요! 그렇게 운동 하면 됩니다!ㅋ

돌싱글즈6 진영은 우유부단한 창현 버리고 일편단심 희영 선택해라
돌싱글즈6 진영은 우유부단 창현 버리고 일편단심 희영 선택해라 진영은 처음부터 창현을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요. 창현이 지안에게 마음이 갔다는 걸 알게됩니다. 복잡한 마음에 다소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희영은 진영을 계속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요. 창현도 진영을 마움에 둔다고 생각하며 다소 주저하던 듯했는데요. 정작 표현을 거의 하질 않아 진영은 이런 걸 거의 모르던 상태였죠. 창현이 진영을 불러 대화할 때 진영이 먼저 말하죠. 창현이 자신을 좋아하는 걸로 알았다고요. 창현이 지안에게 하는 행동을 보자 이젠 아니냐고요. 진영에게 창현은 첫인상 1순위가 진영이였다고 말합니다. 진영은 그건 첫인상.......

끝사랑 진휘를 향한 경희의 용기마저 외면받은 진심
끝사랑 경희 끝사랑에서 경희는 지금 아주 의기소침합니다. 누구도 자신에게 관심없고 선택해주지도 않는다고 생각하죠. 자신이 너무 준비없이 이곳에 왔다는 생각도 하면서 낙담 중이죠. 경희 모습을 보면서 형준이 좀 더 적극적으로 하라고 하죠. 말도 없고 거리감도 느껴지고 어렵다고 말이죠. 경희는 형준 말에 동의하면서 힘들어 합니다. 경희는 진휘를 마음에 두고 있는데 옆에 앉으라는데 그걸 못 듣고요. 커피 안 마시는 걸 깜박하고 말했는데 실패하고요. 홍차이야기도 했는데 진휘는 피곤하다며 잠 좀 자겠다고 하죠. 형준 말에 용기를 내서 나름 했던 듯한데요. 이렇게 되자 더욱 힘들어하며 자기비하도 좀 하더라고요. 지는 게임인 듯.......

이번 주도 플러스로 마감해서 다행!
10월 셋째주는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기쁜 일은 이번주도 지난 주에 이어 연속 플러스였다는 거. 슬픈 일은 이번주는 지난 주에 비해 수익률이 떨어졌다는 점. 덕분에 10월 월간수익률은 현재 플러스 수익이네요. 그것도 두자리 수익률이라니 일단 기분은 좋습니다. 이대로 추세가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는데요. 최소한 연말까지 이어져서 두자리 수익률로 끝나면 좋겠습니다. 현재 년간 수익률도 플러스니 남은 두달 반 정도면 되는데요. 어떨 지는 저도 사실 모르죠. 그건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저 제가 매수하는 기업이 오를 것이라는 생각으로 매수하지만요. 이게 플러스가 될 지는 제 의지는 아니죠. 당연히 수익이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