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Posts
2837 posts
돌싱글즈6 진영은 시간이 갈수록 빛나네!(feat.희영)
돌싱글즈6 진영은 시간이 갈수록 빛나네!(feat.희영) 진영은 창현을 좋아했지만 지안과 잘 되자 물러섰습니다. 희영이 진영에게 데이트신청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고요. 창현에게도 지안이 혼자 숙소에 있는거 걱정하지 말라는 위안까지 하고요. 진영은 희영을 불러 함께 자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두 사람 사이 자녀가 1살 차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요. 희영 딸이 똑같이 생겼다며 진영은 웃고요. 희영이 진영 아들도 보여달라고 하죠. 진영이 아들을 보여주자 희영은 귀엽다고 하고요. 둘은 서로 자녀 보여주면서 유대감이 형성되는 듯해요. 진영은 아들을 키우고요 희영은 딸을 키우는데요. 서로 다른 이성을 키우는데 있어 어려움을 말하면.......

끝사랑 형준은 끝내 모르겠다며 오열하다!
끝사랑 형준은 끝내 모르겠다며 오열하다! 형준은 은주에게 진심을 다해 마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은주에 대해 더 많이 알기 위해 유튜브도 계속 시청하고요. 이에 반해 은주는 여전히 결을 이야기하며 형준에게 확신을 안 주고 있죠. 단순히 은주에게 확답을 받지 못한 것 뿐만 아니라요. 은주는 형준말고 기만에게도 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고민했지만 마음을 속일 수 없다며 은주를 다시 최종 데이트로 선택했죠. 은주도 고민 끝에 형준을 택했습니다. 형준이 보낸 강력한 한 문장에 마음이 움직였다봐요. 이 정도면 형준을 택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마지막 데이트로 음악 들을 수 있는 곳으로 형준이 택했죠. 좀 자유.......

지옥에서 온 판사 회차가 진행될수록 시청률이 올라간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회차가 진행될수록 시청률이 올라간 드라마. 처음 지옥에서 온 판사를 봤을 때 다소 유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악마라는 설정인데 살짝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러다보니 1회와 2회 동시 방영한 걸 본 후에 제 평은 좋지 못했습니다. 1회를 6.8%에서 시작했는데요. 8회에서는 13.6%까지 상승할 정도로 갈수록 올라갔죠. 최종 14회에는 11.9%로 종영을 했습니다. 뒷부분에 살짝 힘이 딸리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박신혜 역할이 가장 크고 핵심이었습니다. 이전과 달리 빌런 역할이면서도 다소 쎈 역할이었죠. 이전에는 멜로역할이면서도 조금은 달달한 역할이었는데요. 이번에는 악마인 유스티티아라 그렇긴 했습니다.......

올 해는 새 책이 안 나와요
1. 24년에는 제가 쓴 책이 나오질 않습니다. 아무도 관심없을 내용이지만 공개합니다. ㅋ 어쩌면 네가 책을? 하고 제가 쓴 제목에 의아한 분도 있겠네요. 2. 제가 쓴 마지막 책이 23년 1월에 나왔습니다. 제가 쓴 첫 책이 나온 게 13년이었습니다. 그러니 10년이 넘었죠. 13년부터 23년까지 해마다 신간이 나왔습니다. 3. 어떤 해에는 무려 4권이 책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당시에 신간 3권과 개정판 1권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어떤 책은 살짝 밀리고, 어떤 책은 다소 빠르고. 그렇게 1년에 4권이 나온 적도 있습니다. 4. 개정판을 포함해서 제가 쓴 20권이 세상에 나왔고요. 제가 쓴 신간이 23년 1월이니까요. 거의 제가 책을 쓴 저자라는 사실을.......

블로그로 성장하실 분!
블로그로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12기 모집 중입니다. 블로그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방법입니다. 다른 매체와 달리 글만 써도 가능한 도구죠. 글만 써도 수익이 가능한 게 바로 블로그입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도 됩니다. 블로그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분도 많고요. 블로그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든 사람도 많죠. 그런 분들이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조금만 방법을 안다면 더 잘 될 수 있거든요. 당장 엄청난 효과가 나오는 분도 있지만요. 시간이 좀 걸리는 분도 있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걸 잘 활용한다면 결국에는 됩니다. 아래에서 신청해주세요 ^^ https://blog.naver.com/ljb1202/223628119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