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Sources

Posts

2837 posts
자기계발에서 말하는 성공의 두가지 방법

자기계발에서 말하는 성공의 두가지 방법

1. 자기계발에서 말하는 성공의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부가티를 일단 사는 겁니다. 또 다른 하나는 부가티를 간절히 바라는겁니다. 둘 다 결국에 부가티를 갖게 되는 건 똑같습니다. 2. 부가티를 일단 저지른다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죠. 영끌이라고 하는 걸 이용해서 사는겁니다. 주변 사람들은 나를 달리 보게 되죠. 그런 시선에 나도 성공했다는 자부심이 생깁니다. 3. 대신에 부가티를 샀다고 하기보다는 리스 가능성이 크죠. 부가티를 영끌한다고 살 수 있는 능력은 부족하니까요. 대신에 열심히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겁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야만 합니다. 4. 보통 이런 건 상승장에 가능한 방법일 수 있죠. 처.......

돌싱글즈6 지안에게 후일담은 필요없음!

돌싱글즈6 지안에게 후일담은 필요없음!

돌싱글즈6 창지안에게 후일담은 필요없음! 지안은 마지막에 창현을 선택해서 다소 놀라게 했죠. 창현이 인내심을 갖고 지안에게 차분하게 대한 게 통한 듯했죠. 전혀 선택하지 않을 듯 창현을 지안을 선택하고 그 후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평창에서 서울로 가는 길에 지안과 창현은 같이 갔다고해요. 지안이 차가 없어 창현 자동차를 타고 갔고요. 그러면서 둘은 만나 보는 걸로 서로 이야기를 했고요. 창현 입장에서도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합니다. 지안이 최종 선택을 했고요. 가는 길 차안에서도 만나는 걸로 말했으니 사귀는 거죠. 둘은 서로 카톡으로 마음도 나눴고요. 카톡 내용을 보면 사귀는 사이같고요. 일주일에 많으면 2~3번 만났다고.......

나는솔로 23기 영호에게 돌진한 현숙에게 완패한 옥순

나는솔로 23기 영호에게 돌진한 현숙에게 완패한 옥순

나는솔로 23기 영호에게 돌진한 현숙에게 완패한 옥순 영호는 현숙과 옥순에게 선택받아 데이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영호 마음에는 현재 현숙이 자리잡고 있죠. 차로 이동할 때 현숙이 뒤에 타니 손풍기를 주면서 마음 표현하네요. 차로 이동하며 이 곳 지역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영호가 은근 이곳에 대한 역사와 지리에 대해 술술 설명하더라고요. 현숙이 계속 관심보이며 박학 다식하다고 말하고요. 영호가 운전하며 뭔가 앞에 있어 조심하며 가는데요. 갑자기 차를 치고 가는 게 있어 알고보니 고라니였네요. 셋 다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듯하네요. 옥순은 그 순간에 여러 가지 체크 후 괜찮으니 가면 된다고 판단했는데요. 현숙.......

나솔사계 돌싱특집 22기 영숙 출연 소문이 사실이었다!

나솔사계 돌싱특집 22기 영숙 출연 소문이 사실이었다!

나솔사계 돌싱특집 22기 영숙 출연 소문이 사실이었다! 나솔사계가 이번에는 돌싱특집으로 꾸며졌죠. 돌싱으로 누가나오는지 소문이 무성했는데요. 그 중에서 22기 영숙이 나온다는 소문이 무성했는데 진짜 나왔네요. 22기 영숙은 마지막에 열린 결말이라고 했는데요. 사실 누구나 다 알고 있었죠. 그게 끝이라는 걸 말이죠. 아마도 22기 방송이 다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듯합니다. 그것도 어쩌면 방송 초반에 나오지 않았을까하네요. 너무 해맑게 A/S해준다며 나왔다고 하네요. 나솔사계가 나는솔로22기 장소보다 더 뜨겁다고 하고요. 새로운 여성분들이 있어 좋다고 하면서 살짝 긴장도 하는 듯한데요. 특유의 낙천적이면서 자신감을 드러.......

우리 아이 책을 좀 읽게 하고 싶다면

우리 아이 책을 좀 읽게 하고 싶다면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그러다보니 많은 책을 사주고 읽게 하려고 온갖 노력을 한다. 왜 굳이 그렇게 할까. 책을 읽으면 좋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뭐가 좋은지 명확히 알지 못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많은 책을 사주기도 하고 어릴 때는 직접 읽어주기도 한다. 아이가 어릴 때는 진짜 많은 책을 읽는다. 1년에 읽는 책만 놓고 본다면 몇 백권을 읽는 듯하다. 그런 아이를 보면서 부모는 뿌듯해 한다. 이렇게 많은 책을 읽던 아이는 나이를 먹어가며 점차적으로 읽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공부때문이라고 한다. 진짜 공부때문이지는 잘 모르겠다. 그보다는 너무 많은 책을 읽어 질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