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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쇼핑리스트 쿠폰 일본 필수 면세 할인 과자 파스 여행 선물

돈키호테 쇼핑리스트 쿠폰 일본 필수 면세 할인 과자 파스 여행 선물

soltmon salon|2024년 8월 31일|해외여행

하잇~ 오사카를 쓸고 온 쏠트몬입니닷! 아 이번에는 혼자 여행이어서 부지런히 발발거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오사카가 더워도 너무 더운데다가 현지 동생들이랑 밥 약속을 몇개 잡으니까 의외로 바뿌더라고요. 하지만 한달에 한번은 쓸어와야 직성이 풀리는 돈키호테 쇼핑리스트는 놓칠 수 없잖아요. 특히 오사카는 도톤보리에 있어서 여행할 때 꼭 지나게 되는 길목이에요. 그리고 이 도톤보리 지점의 장점이라면 화장실이 있다는 겁니다. (화장실 없는데가 더 마늠) 여기 대관람차 같은 것도 있어서 아마 관광명소처럼 개방하는 거 같은데 일본에서 화장실 가기 힘들 때도 있으니까 도톤보리 근처라면 여기 오셔도 됩니다. 다른 지점은.......

속초 가는 길 가평휴게소 카카오프렌즈샵 매장 캐릭터 콜라보

속초 가는 길 가평휴게소 카카오프렌즈샵 매장 캐릭터 콜라보

soltmon salon|2024년 8월 30일|해외여행

여름에 속초 가는 길 서울이나 수도권 거주라면 특히 수도권 동쪽이라면 휴가는 자고로 동해바다가 아닌가 싶은데 그중에서도 추리자면 강릉, 속초 정도 고성도 좋고 양양도 좋은데 양양은 너무 젊은이 느낌이고 고성은 약간 숙소가 맘에 드는 데가 없다. 여전히 속초에 신상 숙소가 생기고 가볼만한 숙소들이 가성비가 괜찮다. 이번에는 속초 카시아로 다녀왔다. 가는 길에 휴게소 놓칠 수 없지. 속초 가는 길에는 가평휴게소 속초방향 반드시 들리게 되는 휴게소다. 가평휴게소가 나쁜 곳은 아니고 좋다기보다는 그냥 괜찮다. 여기 파리바게트에서 가평샌드라고 여기서만 파는 샌드도 팔고 카카오프렌즈 샵도 있다. 특히 서울양양고속도로는 휴.......

다낭 마사지 샵 미케스파 가격 어메이징 5일 무제한 자유이용권

다낭 마사지 샵 미케스파 가격 어메이징 5일 무제한 자유이용권

soltmon salon|2024년 8월 30일|해외여행

#광고 지만 찐추천 여태까지 이런 구성은 없었다! #다낭마사지 워낙 가성비가 좋은데 심지어 무제한 자유이용권이라고? 어매이징한 소식을 팀장님께 듣고 이건 꼭 내가 먼저 널리 알려야 해!!! 하는 마음에 후다닥 정리를 해봅니다. 마사지 좋아하는 1인 진짜 심쿵했다능... ♥ 여행 가면 1일 1마사지 꼭 하는 편인데 지난번에는 엄마랑 같이 #다낭 갔었다. 매일 마사지를 받으시니까 찌릿했던 어깨, 허리, 팔, 다리 나아지는 거 같다고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훨씬 몸이 가볍고 좋다고 엄마는 대만족하셨었다. ♡ 다낭이야 뭐 워낙 좋은 샵 많아서 스파샵 여러 곳 가고 재방문도 많이 한다. 그중에서 다낭 마사지 샵 미케스파는 원래도 비싸지.......

호치민 여행 꿀팁 나트랑까지 이동 코스 무이네 선셋투어 복장

호치민 여행 꿀팁 나트랑까지 이동 코스 무이네 선셋투어 복장

soltmon salon|2024년 8월 30일|해외여행

하이~ 쏠트몬이에요~ 호치민 여행 꿀팁 가져왔어요! 쏠트몬은 이번에 호치민에서 출발해서 무이네 선셋투어하고 나트랑 여행 시작, 이러면 교통비 SAVE 세이브돼서 아끼고 이동 경로가 딱 나오더라고요. 거의 모 베트남 일주하고 있는데... 일단 호치민 퓨전스위트에서 출발해서 호치민 무이네 투어하러 가면 약 3시간 무이네 투어 끝나고 나트랑 출발해서 공항이랑 공항 주변 숙소까지도 나트랑까지 약 3.5~4시간 정도 걸려요. 고속도로 시원하게 뚫려가지고 엄청 빨리 달리시거든요. 그러면 호치민에서 무이네까지 2시간 반도 주파 가능하던데 하도 빨리 달려서 저는 조금 무서웠어요. 우기라서 물이 어찌나 불어있는지 거의 '흐르는 강물.......

도쿄 여행 준비할 때 볼만한 책 "도쿄를 바꾼 빌딩들"

도쿄 여행 준비할 때 볼만한 책 "도쿄를 바꾼 빌딩들"

soltmon salon|2024년 8월 29일|해외여행

""표시는 책속에서 꺼낸 문장이나 단어입니다. 어릴 때는 왜 그렇게 유럽이 좋았는지 모르겠다. 막연한 동경같은 거였을라나. 지나고나서 약간의 아쉬움이라면 내가 유럽을 너무 열심히 좋아하다보니 질려버린 부분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박물관, 미술관이고 고물가, 불친절, 유럽 특유의 고정관념과 편견, 오만 등 단점들에 질려버린 것이다. 물론 장점도 많고 역사적인 부분, 미적감각, 스타일, 전통 그 무엇하나 나에게 도움을 주지 않은 게 없다. 나는 학교보다 길바닥에서 더 많이 보고 배우고 즐겼다고 생각하니까. 그치만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내가 미국을 그렇게 좋아했다면?' '내가 동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