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니의 아웃도어 라이프(Kooni's Outdoor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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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마도 여행 중부권, 아카섬(Aka Island, 赤島)

일본 대마도 여행 중부권, 아카섬(Aka Island, 赤島)

이 글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카섬(Aka Island, 赤島)은 지리적으로 대마도의 중부권에 속하고 그리 알려진 여행지가 아니므로 대마도 여행을 몇 차례 해보셨다 하더라도 아는 분이 극히 드문 곳이죠. 사진에서는 그 풍경을 다 담아내지 못하니 참고 정도만 하시고 추후 대마도 자유여행을 하실 때 들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 대마도 여행, 아카섬 클립. 아카섬(Aka Island, 赤島)을 여행 장소로 선택할 때 핵심은 바다와 어우러져 있는 기기묘묘한 갯바위의 형태다. 혹시 지질학에 관심을 둔 분이라면 아주 흥미로울 수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질학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대마도 여행 장소로 선택하기가 어려운 곳. 변화무쌍함, 시.......

3월 제주도 가볼 만한 곳 여행 제주 용두암

3월 제주도 가볼 만한 곳 여행 제주 용두암

제주도 여행을 함에 있어 3월 제주도 가볼 만한 곳 여행은 너무너무 당연하게 꽃이 가득한 곳이겠지요. 하지만 쿠니는 이 글에서 제주 용두암을 말하고 있습니다. 꽃 피는 계절이기에 날 춥지 않고 꽃 보러 가신 많은 분들이 계시니 이곳은 사람 덜 붐벼 좋다고 말하면 이상할까요? 3월 제주도 가볼 만한 곳, 제주 용두암 클립. 제주를 떠올릴 때 떠오르는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유채꽃밭일 것이며 섭지코지와 엉덩물 계곡은 너무도 당연히 원 투를 다툴 것이라 생각했는데 구불한 도로와 함께 어우러진 화순서동로 역시 원 투를 들었다 놨다 하는 예쁨이 있다. 하지만 자주 거론되지 않는 항파두리는 숨은 고수라 할 수 있는데 올해는 어쩌려나? .......

충북 괴산 여행 청인약방 칠성마을 골목박물관거리  궁금했던 충북여행지

충북 괴산 여행 청인약방 칠성마을 골목박물관거리 궁금했던 충북여행지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우연히 본 인터넷 신문 기사에서 청인 약방이 위치한 칠성 마을 골목 박물관 거리에 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당시 기사에는 해당 공간이 조성 중이며 2025년 내 완공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기에 현재는 모든 정비가 마무리되고 정돈된 모습일 거라 기대하며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충북여행지 칠성 마을, 충북 괴산 여행 클립. 종종 애용하는 괴산 캠핑장으로 가다가 말고 들른 곳은 칠성 마을 골목 박물관 거리 공용 주차장. 날이 맑았다면 특별해 보이지 않았을 텐데 흐린 날씨에 빛이 꾸르륵 거리듯 움직이니 주차장마저 특별해 보인다. 지금까지는 충북 여행 장소로 괜찮단 생각. 주차장 맞.......

베트남 숲 캠핑장 모전 리트릿 타이응우옌 첫 캠핑

베트남 숲 캠핑장 모전 리트릿 타이응우옌 첫 캠핑

이 글에서는 베트남 숲 캠핑장, 모전 리트릿(모전 리조트)에서의 캠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모전 리트릿(Mojen Retreat)은 하노이 북쪽에 위치한 땀따오 국립공원(Tam Dao National Park)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캠핑장으로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평점 5점 만점의 4.8점 캠핑장입니다. 베트남 숲 캠핑장 모전 리트릿 첫 캠핑 클립. 계획했던 대로 시간 운용이 되지 않아 해가 진 뒤 도착한 베트남 숲 캠핑장 모전 리트릿에서의 첫 저녁식사. 기대했던 것보다 푸짐하게 차려져 있고 시원한 맥주도 함께 나오니 시작부터 기분이 참 좋다. 함께하는 분들 잔을 높이시오! 이전 캠핑에서 만난 분들도 계시고 이번이 베트남에서의 첫 캠핑이신 분.......

대관령 선자령 백패킹 성지 - 바람만 가득했던 솔캠

대관령 선자령 백패킹 성지 - 바람만 가득했던 솔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긴 했는데 25-26시즌은 눈을 피해 다닌 느낌이었지요. 그러던 차에 눈이 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미리 박배낭을 정리해 출근, 조금 이른 퇴근을 하고 곧장 대관령 선자령 백패킹 성지로 달려갔습니다. 결과는... 대관령 선자령 백패킹 성지 솔캠 영상. 휴게소에 들러 저녁 식사로 국밥 한 그릇을 비운다. 예전에는 목적지에 도착한 뒤 식사를 해결했지만, 요즘은 가능하면 미리 끼니를 챙기고 박지로 향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몇 박을 머무는 여정이 아니라면 이동과 준비를 최대한 가볍게 하는 편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불필요한 동선을 줄일 수 있고, 밤이 깊어 허둥지둥 식사하는 상황도 피할 수 있다. 이런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