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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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 실내악 공연단, '제34회 하얼빈여름음악축제'참가

제주청년 실내악 공연단, '제34회 하얼빈여름음악축제'참가

​​​제주청년 실내악 공연단, '제34회 하얼빈여름음악축제'참가 김태홍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098 제주자치도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동아시아문화도시 중국 하얼빈시에서 열리는 '제34회 하얼빈여름음악축제'에 제주 실내악 3인조 공연단 ‘트리오보롬’이 참가해 제주를 알린다고 밝혔다.올해 34회를 맞이하는‘하얼빈 여름음악축제’는 중화인민공화국 문화관광부와 하얼빈시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가장 큰 도시음악축제이다.이번 축제는 8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 동안 하얼빈시도시 전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개최되며, 러시아, 일본.......

대한항공,ATW 최고 실적 항공사로 선정

대한항공,ATW 최고 실적 항공사로 선정

​​​대한항공,ATW 최고 실적 항공사로 선정​양적성장보다 질적 성장 토대로 세계적 항공사로 평가… 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082 지난 해 대한항공의 질적 성장세가 전 세계 유수의 항공사들을 모두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항공은 8일 세계적인 권위의 항공월간지인 미국의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이하 ATW, Air Transport World)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을 낸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8월 발간된 ATW의 2018년 세계 항공사 리포트(2018 World Airline Report)에서 전년 대비 최고의 당기순이익을 낸 항공사(Best Airline Performer) 1위로 뽑힌 것.대.......

[향토문화]칠머리당..건입동 바다밭 표지석

[향토문화]칠머리당..건입동 바다밭 표지석

​​​[향토문화]칠머리당..건입동 바다밭 표지석​건입동과 화북동 사이의 바다 경계..토지측량 이전의 경계표시 고영철(제주문화유산답사회장) | http://www.jejuhistory.co.kr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081 건입동 바다밭 표지석위치 ; 제주시 건입동 칠머리당 아래 바닷가 시대 ; 조선 유형 ; 어로유적(바다 경계 표석) ▲ 건입동_바다밭표지석칠머리당에서 비탈길을 따라 내려가면 건입동과 화북동 사이의 바다 경계를 표시해 놓은 바다밭 표지석이 있다.표지석(標識石)은 속칭 '가매팡'이라고 하는 둥글넓적한 바위에 새겨져 있는데 위쪽에 약 50cm 크기의 '票'라는 글씨와 아래쪽에 약 10cm 크기의 '庚子五.......

“비자림로 훼손..공무원들 환경 철학부재”

“비자림로 훼손..공무원들 환경 철학부재”

​​“비자림로 훼손..공무원들 환경 철학부재”​제주생명의숲국민운동 “도지사는 비자림로변 삼나무 숲 훼손 중단하라”​김태홍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078 “숲을 파괴하는 것은 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우리의 생명을 끊는 것이다”㈔제주생명의숲국민운동(상임공동대표 고윤권·김찬수)은 9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는 비자림로변 삼나무 숲 파괴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성명은 “제주자치도는 지역균형발전과 매년 증가하는 관광객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총242억원을 년차별 투자해 구좌읍 송당리 대천동사거리에서 송당리 방향으로 금백조로입구까지 비자림로 2.94Km(도.......

『한라생태숲』 마꽃 향기가

『한라생태숲』 마꽃 향기가

​ 『한라생태숲』 마꽃 향기가 불현듯이 진한 꽃향기가 코끝을 스쳐 고개를 돌려보았더니 그곳에 마꽃이 피었더군요. 마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이지요.자줏빛 감도는 줄기에 매달린 잎 곁으로 길쭉하게 솟아올라온 꽃차례마다 하얀 꽃들이 피어났습니다.참, 마는 암수딴그루입니다.사진의 꽃은 수꽃차례이지요.수꽃차례는 곧게 서고 암꽃차례는 밑으로 쳐집니다.그런데 참 묘한 일입니다.작은 꽃들을 들여다보면 활짝 벌어진 꽃들이 없는데 향기가 그리 진하니 말입니다. 마꽃 앞을 서성이다 자연스레 마줄기가 휘어감은 나무의 잎에 관심이 옮겨갔습니다. 거친 잎을 가진 나무가 열매를 매달고 있더군요.참개암나무입니다. 3월 나뭇잎을 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