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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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올해 인공어초 설치사업 10월 마무리 추진

道, 올해 인공어초 설치사업 10월 마무리 추진

​​​道, 올해 인공어초 설치사업 10월 마무리 추진 김태홍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149 도내 연안어장의 수산 동․식물 산란․서식환경 조성으로 연안어장 생태계를 보호하고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2018년도 인공어초 설치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2차 인공어초 시설사업 5개년 추진계획(2015~2019)'으로 애월읍 곽지 외 18개지선에 85억원을 투자해 시행중인 인공어초 설치사업은, 2018년도 어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인공어초 종류, 설치물량 등 선정된 어초(강제 및 콘크리트)에 대한 제작 및 해당 해역별 투하가 이루어져.......

원희룡 도지사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노고 격려

원희룡 도지사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노고 격려

​​​원희룡 도지사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노고 격려​도 직장운동경기부 이지훈, 김형주 선수에게 귤메달 수여​김태홍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148 원희룡 제주자치도지사는 6일 집무실에서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도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근대5종 이지훈 선수와 여자레슬링 김형주 선수에게 귤메달을 목에 걸어주며,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제주출신 이지훈 선수를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한 이지훈 선수의 부모의 노고에도 감사를 표했다.원희룡 도지사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제주체육의 충분한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고 말하고, “앞.......

“제주예래휴양형주거단지, 전면 재검토하라”

“제주예래휴양형주거단지, 전면 재검토하라”

​​​“제주예래휴양형주거단지, 전면 재검토하라”​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고계획 철회,유원지특례 조항 등 폐지’ 주장​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141 “제주예래휴양형주거단지에 대한 상고계획을 철회하고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라”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6일 논평을 통해 “어제(5일) 광주고등법원 제주제1행정부는 토지주 8명이 제주도 등을 상대로 제기한 도시계획시설사업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처분 취소소송에 대해서 피고 제주도의 항소를 기각했다”며 이같이 촉구했다.“재판부는 1심과 똑같이 2015년 3월 대법원의 토지수용재결 무효 판결에.......

『한라생태숲』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숲

『한라생태숲』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숲

​ 『한라생태숲』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숲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숲에는 어느새 물봉선 꽃이 활짝 피어있습니다. 물봉선이란 봉선화와 닮았는데 물가에 핀다고 하여 얻게 된 이름이지요. 물봉선은 산지의 습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입니다.열매가 익으면 봉선화의 열매처럼 살짝만 건드려도 탁하고 순식간에 터져 종자가 밖으로 튀어나가지요.이는 깍지 내부가 팽창하는 압력에 의해 벌어지는 현상으로 열매가 탄력적으로 터지면서 종자가 밖으로 튀어나가는 것입니다. 물봉선 꽃 곱게 핀 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딘가 모르게 달라진 숲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지요. 선선한 바람이 건듯 스치고 지나가는 순간 그늘진 숲 어느 틈으로.......

[향토문화]신지식..오라동 연미마을 사신서당기념비

[향토문화]신지식..오라동 연미마을 사신서당기념비

​​​[향토문화]신지식..오라동 연미마을 사신서당기념비​정식인가 안받은 서당..광복 후 오라초등학교 설립되는 계기 돼​고영철(제주문화유산답사회장) | http://www.jejuhistory.co.kr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132 오라동 연미마을 사신서당기념비사신서당비(四信書堂碑) 위치 ; 제주시 오라동 연미마을회관 마당 시대 ; 일본강점기 유형 ; 교육유적(서당) ▲ 오라동_연미마을_사신서당비일제의 신교육제도가 도입되면서 서당교육은 곧 쇠퇴할 것으로 보였지만, 오라리의 서당은 (다른 마을에서도 그랬지만) 자기 집이나 마을의 향사, 공회당을 이용하여 20-30명, 50-60명씩 교육을 시켰다.교사는 한문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