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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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차나무 품종의 우수성 밝혔다
우리 차나무 품종의 우수성 밝혔다농진청, 외국 품종보다 '카테킨' 함량 23% 많고, 항산화효과 18% 높아 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014 국내에서 육성한 차나무 품종의 기능성 물질 함량이 외국 품종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우리 품종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24일 전남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통해 우리 차나무 품종이 외국 품종보다 카테킨 함량과 항산화 효과가 높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국내 차나무 품종인 '보향'과 '참녹'을 이용했다. 우리나라 차 재배 면적은 약 2,623헥타르(ha)이며, 대부분 재래종이나 일본 품종을 재.......

미국의 소리, "제주에 보내는 러브 레터.."
미국의 소리, "제주에 보내는 러브 레터.."미국의 소리방송, 제주에 살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백선우 씨 소개 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998 ▲ 미국의 소리 방송에 소개된 제주에 살고 있는 브랜다 백선우 씨(사진=미국의 소리 캡쳐)‘미국의 소리방송’에 최근 제주도에 지난 2015년 이주해 살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인 브렌다 백선우 씨(70세)가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미국의 소리방송은 최근 10월을 맞아 한국의 하와이로 불려지고 있는 제주도가 힐링의 섬으로 이름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휴식을 위해 제주를 찾고 있다고 소개했다.특히 제주에 이주해 살고 있.......
![[향토문화]기근 모면..성읍1리 이기선휼궁비](https://img.zoomtrend.com/2018/10/29/114997_124656_1157_v150.jpg)
[향토문화]기근 모면..성읍1리 이기선휼궁비
[향토문화]기근 모면..성읍1리 이기선휼궁비쌀은 사람마다 말로 나누니 한 고을이 은혜를 입었다고영철(제주문화유산답사회장) | http://www.jejuhistory.co.kr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997 성읍1리 이기선휼궁비 성읍리 李奇善恤窮碑 위치 ; 남제주군 표선면 성읍리 665번지 성읍리사무소 마당 시대 ; 조선말(1908) 유형 ; 비석(공덕비) 규격 ; 높이 62㎝, 너비 32㎝, 두께 10㎝ 문화재 지정 사항 ; 비지정 비문은 전면에 '參奉李奇善恤窮碑'라고 새겼고, 비명(碑銘)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年凶夏交 飢者咸飽 米名斗分 一鄕蒙恩 隆熙二年正月日(계속되는 흉년에 여름으로 계절이 바뀔 때 굶주렸던 사.......

"제주 전통 전연염색, 이리도 아름다웠던가.."
"제주 전통 전연염색, 이리도 아름다웠던가.."천연염색예술연구회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갈옷 작품 전시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990 제주도 전통 전연염색이 이렇게 아름다웠던가..제주에서만 생산되는 전통 천연염색의 고운 빛깔을 널리 알리기 위한 색다른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사)전통천연염색색채예술연구회가 주최하는 제주도 전통 갈옷 작품전시회가 민속자연사박물관 수눌음관에서 열리고 있다.(사)전통천연염색색채예술연구회(회장 문혜숙)는 23일 오후 3시 1백여 명의 많은 관객들이 참석, 성황을 이룬 가운데 제주전통 갈옷 작품을 전시하는 ‘제주 감빛.......

대한적십자봉사회 제주시지구협의회, 올레길 해안정화 활동
대한적십자봉사회 제주시지구협의회, 올레길 해안정화 활동 김태홍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987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주시지구협의회(회장 김종빈)는 22일 제주시 곤을동에서 봉사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제주 만들기 올레길 해안전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안정화 활동은 아름다운 제주 환경을 통한 청정 제주 이미지 제고 및 4·3 유적지를 통해 제주 역사에 대해 다시금 되짚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김종빈 시지구협의회장은 “곤을동은 4·3 유적지로 사건 후 폐동돼 잃어버린 마을의 상징이 되었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