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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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6 posts(불교 순례길 탐방) 벚꽃은 활짝 기지개를 켰는데..그대에게 봄은 과연 온 건가.
(불교 순례길 탐방) 벚꽃은 활짝 기지개를 켰는데..그대에게 봄은 과연 온 건가. 불교순례길 보시의 길 2구간, 월영사-광제사, 봄꽃 가득한 향기 나는 길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899 벚꽃이 절정인 4월이다. 지난주에는 가지 가득 망울졌던 월영사 벚꽃도 일주일 만에 활짝 폈다. 드디어 봄의 전령인 벚꽃과 개나리가 길가를 채웠다. 지난 2일 불교순례길은 하귀 월영사에서 외도에 있는 광제사 까지 걷는 코스였다. 절로 가는 길이 산길이나 들길인 줄만 알면 큰 오산이다. 월영사를 걸어나오면서 길을 잃지 않으려고 리본을 잘 찾아 걷고자 무진 애를 썼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하귀지역.......
서귀포시, 제주유채꽃축제 온라인 개최
서귀포시, 제주유채꽃축제 온라인 개최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914 제주 봄철 대표축제인 제39회 제주유채꽃축제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서귀포시(시장 김태엽)가 주최하고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덕준)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예방 차원에서 현장 대면 행사 없이(먹거리 등) 전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방식으로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프로그램은 지역 명소 등을 온라인으로 간접체험하는‘가시리 명소탐방’및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출연하는‘유채꽃 버스킹(1일 6개팀)’이 매일 진행되며, 별도 제작한 축제 주제곡도.......
【한라수목원】 듬성~듬성 가지를 뻗으며, 여유로움을 누리는~~칠엽수
【한라수목원】 듬성~듬성 가지를 뻗으며, 여유로움을 누리는~~칠엽수 듬성~듬성 가지를 뻗으며 여유롭게 자라는 나무랍니다. 붉은 색을 띠며 보송보송 털을 달고, 갓 태어난 잎들, 작은잎 하나가 30cm정도 되기까지 펼쳐집니다. 칠엽수과의 칠엽수입니다. 칠엽수 Aesculus turbinata Blume 작은 잎이 5~7개로 이루어진 손바닥 모양의 겹잎이고, 뒷면에 적갈색의 부드러운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5~6월에 원뿔모양꽃차례로 가지 끝에 달립니다. 열매는 구형으로 황갈색이며 10월에 성숙합니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세로로 얇게 갈라집니다. 겨울눈은 갈색으로 점액성이 있어 끈적거립니다. 막 잎을 펼쳐보이려고 하고.......
『한라생태숲』 찔레꽃 줄기에 하얀 천막이?
『한라생태숲』 찔레꽃 줄기에 하얀 천막이? 연못을 향해 길게 줄기를 뻗은 찔레꽃이 벌써 녹색 잎들을 무성하게 내놓았더군요. 그런데 어떤 가지의 끝부분에 하얀 그물이 처져있습니다. 이상하지요? 자세히 보니 하얀 그물 위에 자그마한 애벌레들이 와글와글 모여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지의 밑부분을 살펴보니 벌써 애벌레들이 그 아래쪽 가지의 연한 잎들을 갉아 먹고 지나간 흔적이 보입니다. 가시가 무섭게 돋친 줄기에도 와글와글 모여 있네요. 천막벌레나방(텐트나방)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부화해서 얼마 되지 않은 애벌레들은 가지에 하얀 거미줄 같은 천막(텐트)을 치고 여러 마리가 모여 지내다가 종령이 되면 흩어집.......
제주낭만가객 창립전…민속자연사박물관, 갤러리 벵디왓 네 번째 전시
제주낭만가객 창립전…민속자연사박물관, 갤러리 벵디왓 네 번째 전시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777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노정래)은 갤러리 벵디왓에서 ‘제주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풍경’ 사진전을 5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작가들은 잠을 멀리하고, 바다와 오름으로 달려가 오랜 기다림과 설렘으로 제주의 밤풍경을 가까이에서 촬영했다. 이번 전시는 ‘제주낭만가객’의 첫 전시회로, 유수암목장 은하수(윤정하), 산방산(김성은), 성산일출봉(김영철), 수산한못 은하수(양연심), 신창리 해안(양윤수), 용머리(변승만) 등 자연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담은 30점의 사진작품을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