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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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6 posts(해외환경뉴스) "2000년 바다에서 끝난 123개의 빙하가 이제 육지에서 끝난다."
(해외환경뉴스) "2000년 바다에서 끝난 123개의 빙하가 이제 육지에서 끝난다." NASA EARTH OBSERVATORY 북극 빙하들이 물에서 사라지고 있다..'전면 삭마(frontal ablation)'로 불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518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북극 빙하들이 물에서 사라지고 있다. 사진 1: 북극의 빙하 손실 면적, 자카리아이 빙하(Zachariae Isstrèm): 72.6km²/년, 훔볼트 빙하(Humboldt Glacier): 13km²/년 [2022년 4월8일 =ENN] 북반구 전역에서 1,700개 이상의 빙하가.......
(오름이야기) "한라산에서 장군이 나면, 두럭산에서는 장군이 탈 용마가 난다.."
(오름이야기) "한라산에서 장군이 나면, 두럭산에서는 장군이 탈 용마가 난다.." 두럭산은 제주도 5대 진산이자 명산..상부가 가장 많이 돌출되는 때가 음력 3월 15일이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517 두럭산은 제주도 5대 진산이자 명산으로 수중에 실제 존재하는 있는 산으로 알려져 있다. 해마다 음력 3월 15일이며 해수면이 가장 낮기 때문에 봉우리를 좀 더 확실하게 볼 수가 있다. 김녕해안도로의 덩개해안이나 덩개빌레라 부르는 일대에서 볼 수가 있으며, 딱히 음력 3월 15일 아닌 매달 보름과 그믐을 전후한 시기에 간조 시간을 맞추면 된다. 그러나 상부가 가장 많이 돌출되는 때가 음력 3월 15일이다. .......
『한라생태숲』 덧나무 줄기를 휘감고 자란 으름덩굴
『한라생태숲』 덧나무 줄기를 휘감고 자란 으름덩굴 문득 덧나무 꽃이 눈에 뜨이더군요. 생태숲에서는 이제야 덧나무 꽃이 한창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나무는 전체적으로 신통치 않더군요. 덧나무의 위쪽 가지를 바라보았더니 으름덩굴이 주인공이 되어버렸습니다. 덧나무를 뱅글뱅글 휘감고 자란 으름덩굴이 손가락처럼 갈라진 녹색 잎들을 저마다 펼치고 그 아래쪽으로 짙은 보랏빛 꽃차례들을 대롱대롱 매달아 놓았네요. 으름덩굴은 낙엽활엽덩굴식물입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4-5월에 잎과 함께 짙은 보랏빛으로 핍니다. 재미있는 것은 짧은 총상꽃차례에 매달린 꽃들 중 암꽃이 수꽃보다 큽니다. 그리고 꽃잎은 없으며 3개의 꽃받침 잎으.......
“제주에는 샛노란 유채꽃만 있는 게 아니다..또 다른 샛노란 아카시아 활짝“
“제주에는 샛노란 유채꽃만 있는 게 아니다..또 다른 샛노란 아카시아 활짝“ 제주시청 내 한 켠에 식재..민원인들 발길 붙잡아..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440 제주에는 샛노란 유채꽃이 유명하다. 그러나 제주시 청사 내에는 유채꽃과 견줄만한 또 다른 샛노란 '아카시아 스펙타빌리스' 꽃이 활짝 피어 민원인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노랑아카시아는 콩과 식물이며, 호주. 남아공지역에 분포한다. 일조량이 길면 길수록 좋다. 떡잎 지는 부분은 보통 밑동에서부터 시작되고, 위쪽 성장하는 부분은 왕성하게 자란다. 이파리가 아카시아랑 비슷하다. 도화지에 노랑물감이 한 방울 뚝 떨어진 오묘한 느낌이 든다.......
(불교순례길탐방) "부처님의 근원을 알고자 한다면, 번뇌무명이 본래 부처님임을 깨달으라”
(불교순례길탐방) "부처님의 근원을 알고자 한다면, 번뇌무명이 본래 부처님임을 깨달으라” 제주불교순례길 광제사-무우정토 장안사, 벚꽃 만개한 무르익은 봄..근심없는 보시의 길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333 “부처님이란 중생들의 마음속 부처님이니 자신들의 근기를 따를 뿐 다른 물건이 아니다. 일체 모든 부처님의 근원을 알고자 한다면 자신의 번뇌무명이 본래 부처님임을 깨달으라” -통현 장자의 ‘화엄론’의 사구계에서 제주시 외도동 소재 광제사가 빈 절인 줄 알고 아쉬운 마음에 글을 쓰고 난 후 일주일이 지난 9일 다시 광제사를 찾았을 때, 대웅전 안에서는 스님의 염불소리가 크게 들리고 있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