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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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시베리아 툰드라, 밀레니엄 중반까지 30%만 생존..사실상 사라진다.

(해외환경뉴스) 시베리아 툰드라, 밀레니엄 중반까지 30%만 생존..사실상 사라진다. ALFRED WEGENER INSTITUTE, HELMHOLTZ CENTRE FOR POLAR AND MARINE RESEARCH '기후 위기는 특히 북극에서 느낄 수 있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111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시베리아 툰드라는 밀레니엄 중반까지 사실상 사라질 수 있다.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AWI, Alfred Wegener Institute) 연구는 야심 찬 기후 보호 조치만이 여전히 툰드라의 3분의 1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향토문화] 마을표석으로 세워졌던..교래리 광령고인돌(이전)

[향토문화] 마을표석으로 세워졌던..교래리 광령고인돌(이전) 2002년 2월6일 크레인 동원 철거, 원래 위치로 환원하지 않고 돌문화공원으로 옮겨 전시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110 교래리 광령고인돌(이전) 위치 ; 교래리 돌문화공원 內 시대 ; 탐라시대 유형 ; 선사유적(고인돌) 교래리_돌공원광령고인돌 성혈 교래리_돌공원광령고인돌 교래리 돌문화공원 內 북쪽에 고인돌 모습을 재현하여 전시하는 곳에 광령리 고인돌이 옮겨져 설치되어 있다. 제주대학교 박물관이 조사한 자료에는 상석 길이 315㎝, 폭 234㎝, 두께 78㎝ 크기의 장방형으로 나타나 있으며, 상석에는 성혈이 17개 있고, 110×55×19㎤의 판석이.......

【한라수목원】큰 나무의 대를 이어, 자라고 있는~~이나무

【한라수목원】큰 나무의 대를 이어, 자라고 있는~~이나무 교목원 가장자리에 서너그루의 나무가 온 하늘을 차지하고 높이높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 옆에 작은 키의 나무가 큰 나무의 대를 이어, 기특하게도 올해에는 꽃까지 피우고 있네요. 이나무과의 이나무입니다. 이나무 Idesia polycarpa Maxim.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심장형이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드문드문 있습니다. 잎맥에 붉은빛이 돌고 잎자루 길이는 5~15cm 정도 끝에 2개의 선이 있습니다. 암수딴그루로 6월에 황록색의 꽃이 원뿔모양꽃차례로 밑으로 처지며 달립니다. 열매는 둥글고 황적색으로 10월에 성숙합니다. 겨울눈은 반구형이고 끈적이는 물질로 덮혀 있습니다. 잎이.......

『한라생태숲』 인동덩굴 꽃향기가

『한라생태숲』 인동덩굴 꽃향기가 어디선가 달콤한 꽃향기가 흘러옵니다. 슬며시 눈을 감고 향기를 쫓아보았지요. ‘인동덩굴’ 꽃이 피었더군요. 활짝 펼쳐진 꽃이 예쁘기도 합니다. 인동덩굴은 높이 3-4m로 자라는 반상록성 활엽덩굴식물이지요. 겨울에도 곳에 따라서 잎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인동(忍冬)이라고 불립니다. 꽃이 6-7월에 핍니다. 하얗게 핀 꽃은 점점 노랗게 변해가지요. 금색 꽃과 은색 꽃이 함께 핀 모습이 꽃향기만큼이나 어여쁩니다. 밝은 햇살에 휩싸인 인동덩굴 꽃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반할 수밖에 없겠지요? 옆쪽에선 덩굴식물인 사위질빵도 길게 줄기를 뻗으며 자라는데, 홀연 애물결나비가 사위질.......

(현장포커스) 한라산 영실코스, 탐방객 주차난 심각한 현실..무대책이 대책(?)

(현장포커스) 한라산 영실코스, 탐방객 주차난 심각한 현실..무대책이 대책(?) 영실입구-영실주차장까지 2-3km 구간 갓길에 탐방객 차자량 늘어서 주차장 방불 '몸살'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946 한라산을 가장 빨리 오를 수 있는 코스로 알려진 영실.. 영실을 통해 한라산을 가려면 주차장에 차를 세워둬야 하지만 주차장은 만원이다. 영실에서 주차장으로 향하는 갓길은 그래서 또한 늘 만원이다. 지난 28일 주말을 맞아 영실을 찾았을 때 갓길에는 2-3km 정도 주차한 차들로 가득 했다. 대부분 제주허씨인 관광객들이 주차한 차들이었다. 주차장으로 들어서니 매표소 직원은 “차를 세울 자리가 있을지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