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Sources

Posts

12326 posts

[향토문화] 1912년 제1회 졸업생 배출.. 상모리 대정초등학교

[향토문화] 1912년 제1회 졸업생 배출.. 상모리 대정초등학교 제주북초,서귀초와 함께 제주도의 3대 초등학교 명성 유지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512 상모리 대정초등학교 大靜初等學校 위치 ; 대정읍 상모리 3864번지(상모대서로15) 최초 설립지 ; 대정읍 안성리 1677번지 유형 ; 교육기관 시대 ; 조선(대한제국)시대 인가 ; 1908년 10월 19일 – 안성리에 사립 한일학교 설립 개교 ; 1911년 6월 22일 - 대정공립보통학교 인가, 객사터를 학교로 이용. 이전 ; 1931년 3월 31일 - 안성리에서 상모리로 이전 개칭 ; 1938년 4월 1일 - 대정공립심상소학교로 교명 변경 개칭 ; 1941년 4월 1일 - 대정공립국민학교로 교.......

(생태기획연재) “제주 해안사구에는 그들이 살고 있다”

(생태기획연재) “제주 해안사구에는 그들이 살고 있다” 제주자연의벗 생태환경 기획시리즈 1/ ‘바다거북과 제주의 해안’ 양수남 (제주자연의벗 사무처장)-바다거북의 서식지, 제주도 해안의 생태와 환경문제 1 -연재 2회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493 국제적 멸종위기종, 바다거북은 우리나라 해안도 서식지로 삼고 있다. 하지만 산란 기록이 있는 곳은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하다. 바다거북은 해안 개발문제, 기후위기, 쓰레기문제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구의 지표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바다거북과 서식지 보전은 개별종의 보전을 넘어서 제주도 해안을 보전하는 길과 직결된다. 하여, 제.......

(현장포커스) "무극대도 사건은 엄연한 독립운동..아직도 일제 시대 '유사종교' 틀 개탄"

(현장포커스) "무극대도 사건은 엄연한 독립운동..아직도 일제 시대 '유사종교' 틀 개탄" 사)바른역사학술원 등, 제3차 정기학술대회 개최..강승태 교주 등 독립유공자 서훈 돼야 강조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651 이덕일 교수(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는 무극대도 사건은 엄연한 독립운동이라고 정의했다. “제주도 무극대도 사건은 1937년 12월 제주 무극대도 교주 강승태가 일제 경찰에 체포됨으로써 시작된 사건이다. 강승태는 이후 1940년 12월까지 심한 고문을 동반한 취조를 받은 후 기소돼 광주고등법원에서 불경죄 및 보안법 .육해군형법 위반 등으로 징역 6년형과 벌금 200원형을 받고 복역했는데, 복역.......

한라산국립공원, 9~10월 입·하산 시간 조정..각 코스별 입·하산 30분~1시간 단축

한라산국립공원, 9~10월 입·하산 시간 조정..각 코스별 입·하산 30분~1시간 단축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464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 확보와 편의를 위해 입산 및 하산 시간을 조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입산 시간은 오전 5시에서 5시 30분으로 조정됐으며, 코스별 탐방 가능 시간을 최저 30분에서 최장 1시간까지 단축한다. 다음은 코스별 변경시간 ․ 어리목 ․ 영실코스(탐방로 입구) 오후 3시 → 오후 2시 ․ 윗세오름대피소 오후 2시 → 오후 1시 30분 ․ 성판악코스(진달래밭 대피소) 오후 1시 → 오후 12시 30분 ․ 관음사코스(삼각봉 대피.......

(현장포커스 속보) “제주시, 공원 내 지주목 문제해결 ‘속전속결’..이런 공무원만 있다면야”

(현장포커스 속보) “제주시, 공원 내 지주목 문제해결 ‘속전속결’..이런 공무원만 있다면야” ‘관내 전체 공원 전면 전수조사 나서..기존 지주목 느슨하게 해줘야’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408 정비 전 정비 후제주시가 공원 내 지주목 문제를 발빠른 대응으로 속전속결에 나섰다. (본보 “제주시 공원 내 나무들 관리부재..시름시름 죽음의 비극현장”보도) 제주시 만덕관 앞 사라봉주차장 옆 공원에 식재된 나무에는 지주목들이 나무 살 속에 파고들어 나무들이 시름시름 앓고 있는 상황이었다. 문제는 나무가 성장에 맞게 지주목을 정기적으로 느슨하게 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고 지주목들을 장기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