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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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제9회 한일포토콘테스트’ 시상식 3일 개최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제9회 한일포토콘테스트’ 시상식 3일 개최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166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1일 한일 양국의 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일 간의 문화교류 촉진과 관광 진흥 등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돼 온 ‘한일포토콘테스트’를 올해 처음으로 공동주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9회 한일포토콘테스트’에는 양국의 왕래가 어려웠던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약 1,600여 명의 응모자로부터 약 5,500여 점의 작품 응모가 있었으며, 많은 응모 작품 중에서 공동주최 및 후원 기관에 의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30작품의 수상.......

한권 의원, “제주도민 행복감 전국 최하위, GRDP 대신 GRDH로”
한권 의원, “제주도민 행복감 전국 최하위, GRDP 대신 GRDH로”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164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한권 의원(일도1, 이도1, 건입동, 더불어민주당)은 1일 제411회 제4차 회의에서 ‘제주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심사 과정을 통해 “2020년 기준 제주도민 행복감은 전국 최하위로, 지역경제의 성장을 측정하는 지표로서, GRDP 대신 도민의 행복감과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지역내총행복 지표 GRDH 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국가의 경제성장률을 대표하는 지표로 GDP가 있으며, 이에 대응되는 지역경제성장율을 대표하는 지표가 GRDP(Gross Regional Domestic Pr.......

제주특별자치도의회, 12월 공감·소통의 날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12월 공감·소통의 날 개최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162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경학)는 1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의회 사무처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공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계획했던 일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소, 내년도 업무계획 수립에도 만전을 논의했다. 또 12월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중요 회기가 계속 예정되어 있어, 전 부서에서는 도민의 요구, 특히 사회적 약자, 소외 받는 사람들의 현실이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점검에 나선다. 김경학 의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

“구름 위를 걷는 짜릿함이 있는 낭만 ‘용연구름다리’..제주시 명소로 거듭난다”
“구름 위를 걷는 짜릿함이 있는 낭만 ‘용연구름다리’..제주시 명소로 거듭난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131 ‘市, 하반기 용연구름다리 안전점검 결과 사용에 문제점 없어’ ‘세계유산본부는 출렁다리 부근 사면 낙석우려 정비 필요’ 정윤택 관광진흥과장, “영연구름다리가 제수시 명소로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밝혀 제주시가 올해 하반기 용연구름다리 정기안전점검 결과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결과 일부 시설물에서 국부적인 결함은 발생 했으나,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제12조 및 제23조에서 요구하는 ‘사용제한’에는 해당되지 않고 있.......
![[향토문화] 액(厄) 막기 위한 성담.. 어음2리 알성(방사용 성벽)멸실](https://img.zoomtrend.com/2022/11/30/%255B%25EA%25BE%25B8%25EB%25AF%25B8%25EA%25B8%25B0%255Duntitled76.jpg)
[향토문화] 액(厄) 막기 위한 성담.. 어음2리 알성(방사용 성벽)멸실
[향토문화] 액(厄) 막기 위한 성담.. 어음2리 알성(방사용 성벽)멸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124 마을에 꼭 있어야 할 시설.. 젊은이들이 잘 몰라 치워 버렸다고 아쉬워했다. 어음2리 알성(방사용 성벽)멸실 위치 ; 애월읍 어음2리 3005-1번지∼3015번지. 서동네 서쪽 150여m 지점 서쪽으로 난 농로로 들어가서 100여m 되는 지점에서 길이 150여m 시대 ; 조선 유형 ; 민속신앙(방사용 성담) 어음2리 주민들은 북쪽이 허(虛)하다고 해서 액(厄)을 막기 위해 길게 성담을 쌓았다. 이 마을은 연산군 시절(1504년) 갑자사화로 은산부원군 후예인 홍문관 교리 박후신(朴厚信)이 노복 30명을 거느리고 유배되어 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