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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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골프협회, 초록우산에 연말맞이 2백만원 후원

서귀포시골프협회, 초록우산에 연말맞이 2백만원 후원

서귀포시골프협회, 초록우산에 연말맞이 2백만원 후원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727 서귀포시골프협회(회장 김방훈)은 지난 11일 초록우산 서귀포시후원회(회장 박성현)를 통해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연말맞이 아동지원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골프협회 김방훈 회장과 김대환 재무이사를 비롯 초록우산 서귀포시후원회 김영철 부회장과 이경철 사무국장, 현정선 재무국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연말을 맞이하여 서귀포시 내 취약계층 아동가정에게 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방훈 회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협회에서 지역 내 나눔을 실천.......

푸른유통 김종광 대표, 사랑나눔푸드마켓 ‘일일 명예점장’ 활동

푸른유통 김종광 대표, 사랑나눔푸드마켓 ‘일일 명예점장’ 활동

푸른유통 김종광 대표, 사랑나눔푸드마켓 ‘일일 명예점장’ 활동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726 푸른유통 김종광 대표는 16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가 운영하는 제주시 사랑나눔푸드마켓·뱅크에서‘일일 명예점장’으로 위촉돼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김종광 대표는 제주특별자치도푸드뱅크 운영위원 활동과 매년‘밥 걱정 없는 제주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김종광 대표는“푸드마켓과 푸드뱅크가 운영되는 현장을 경험하면서 느끼는 게 많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

[제주의 들꽃] 중부 이남 바닷가, 갯벌, 기수지역 등 서식..가는갯능쟁이

[제주의 들꽃] 중부 이남 바닷가, 갯벌, 기수지역 등 서식..가는갯능쟁이

[제주의 들꽃] 중부 이남 바닷가, 갯벌, 기수지역 등 서식..가는갯능쟁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445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가는갯능쟁이 바닷가나 갯벌 주변은 염분이 많은 땅인데 이런곳에서 자라는 식물을 ‘염생식물’이라고 한다. ‘염생식물’의 군락지는 게와 갯지렁이 등 해양생물들의 서식처가 될 뿐만 아니라 새와 물고기들을 불러 모으는 습지의 역할도 한다. ‘염생식물’은 육지의 나무보다 수십배나 되는 탄소를 흡수하는 즉, 블루카본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오염환경 정화에 적합하다고 한다. 습지가 해양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최근 2050 탄소중립 추진전.......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병아리와 꽃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병아리난초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병아리와 꽃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병아리난초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병아리와 꽃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병아리난초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444 49.번식 쉽지 않아 야생 상태에서 개체 수 제한적이며, 이로 인해 귀한 야생 난초로 평가된다.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

[김연준의 기후편지] "폭우로 약속을 어겨도 미안해하지 마세요."

[김연준의 기후편지] "폭우로 약속을 어겨도 미안해하지 마세요."

[김연준의 기후편지] "폭우로 약속을 어겨도 미안해하지 마세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443 기후재난 시대, 새로운 생존 문화..“내가 먼저 살아야 옆 사람을 구할 수 있다.” 김연준 기후회복실천문화원장은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기후 활동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최근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직 고위 공무원으로써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실천을 촉구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의 저서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은 기후 위기 신호와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