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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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192가구 전기요 지원

적십자사,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192가구 전기요 지원

적십자사,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192가구 전기요 지원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874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12월 20일 적십자사 앞마당에서 도내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192가구에 일천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전기요)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제주특별자치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마련되었으며, 적십자봉사원들이 도내 취약계층들을 선정해 직접 방문하여 정서지원과 함께 물품을 전달한다. 정태근 회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수요 맞춤형 지원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

김용식 헌혈자 도내 16번째 400회 헌혈 참여

김용식 헌혈자 도내 16번째 400회 헌혈 참여

김용식 헌혈자 도내 16번째 400회 헌혈 참여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871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원장 김영섭)은 지난 12월 21일 목요일 제주시 이도동에 위치한 헌혈의집 한라센터에서 김용식(만 68세) 헌혈자님의 400번째 헌혈 기념식을 진행했다. 김용식 헌혈자는 남들보다 조금은 늦은 서른 후반, 성지순례길에서 첫 헌혈에 참여한 이래 약 30년의 기간동안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왔으며 제주지역에서 16번째, 전국에서는 183번째(혈액관리본부 명예의 전당 기준)로 400회 헌혈을 달성했다. 김용식 헌혈자는 “헌혈을 하면서 아픈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보.......

(기획연재) 오현(五賢), 제주에 남긴 자취[影]와 울림[響](26)- 모리재(某里齋)의 관문, 화엽루(花葉樓)

(기획연재) 오현(五賢), 제주에 남긴 자취[影]와 울림[響](26)- 모리재(某里齋)의 관문, 화엽루(花葉樓)

(기획연재) 오현(五賢), 제주에 남긴 자취[影]와 울림[響](26)- 모리재(某里齋)의 관문, 화엽루(花葉樓)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877 글 엮음 ‧ 마명(馬鳴) 현행복(玄行福)/-동계(桐溪) 정온(鄭蘊) 선생의 제주 대정현 유배 10년 제주 역사에서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은 많지만 이를 집대성해 발표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 최근 제주시 소통협력센터는 현천(賢泉) 소학당(小學堂) 인문학 강의를 통해 이들 오현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馬鳴) 현행복 선생이 이를 집대성한.......

(해외환경뉴스) 두 개의 눈송이는 똑같지 않지만, 난류 속에서 똑같이 행동한다.

(해외환경뉴스) 두 개의 눈송이는 똑같지 않지만, 난류 속에서 똑같이 행동한다.

(해외환경뉴스) 두 개의 눈송이는 똑같지 않지만, 난류 속에서 똑같이 행동한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868 AMERICAN INSTITUTE OF PHYSICS 눈송이 가속은 신비롭게도 예측 가능한 패턴을 따른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두 개의 눈송이는 똑같지 않지만, 난류 속에서 똑같이 행동한다. 눈송이 가속은 신비롭게도 예측 가능한 패턴을 따른다. [2023년 12월20일 = ENN] 겨울 동화의 나라는 보송보송하고 반짝이는 눈 더미를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땅에 닿.......

44년째 이어지는 고향사랑.."숙제같은 인생 축제처럼 살자..”

44년째 이어지는 고향사랑.."숙제같은 인생 축제처럼 살자..”

44년째 이어지는 고향사랑.."숙제같은 인생 축제처럼 살자..”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869 재)덕산문화재단 24회 덕산문화상 시상식에서 김명신 이사장이 전한 말 찾아보니 “친구야. 인생 별거 없드라. 정답은 없드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자.. 숙제같은 인생 축제처럼 살자..” (고 김동길 교수의 '멋진 내 친구들에게' 동영상에서) 올해로 44년째 이어지고 있는 고향 제주사랑.. 제24회 덕산문화상 시상식에서 김명신 이사장이 인사말을 마치면서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함께 보자고 올린 고 김동길 교수의 동영상에 나오는 내용이다. 재)덕산문화재단(이사장 김명신)이 올해도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