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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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문화청소년 제주협회, 제주다문화교육복지연에 장학금 전달
한국다문화청소년 제주협회, 제주다문화교육복지연에 장학금 전달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546 한국다문화청소년제주협회 (회장 성재영)는 지난 9일 제주다문화교육복지연구원 (원장 황석규)에 후원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다문화아동·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 마이텔닷컴 김선영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다문화아동·청소년들이 이중언어 교육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교육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성재영 회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다문화아동·청소년들이 한국사회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다문화청소년제주협회는 2016년 창립 후.......

(해외환경뉴스) 남극 반도의 해빙..올 여름에 사라질지, 언제 사라질지 두고 봐야
(해외환경뉴스) 남극 반도의 해빙..올 여름에 사라질지, 언제 사라질지 두고 봐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582 NASA EARTH OBSERVATORY 2017년 거대한 빙산을 생성하면서 "해안선"이 극적으로 변했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남극 반도의 해빙 [2024년 1월5일 = ENN] 남반구에 여름이 도래하면서 2023년 겨울까지 남극반도에 붙어 있던 해빙이 이제는 풀리고 있다. 2023년 12월 19일(상단)과 2024년 1월 1일(하단)에 NASA의 아쿠아 위성에서 MOD.......
![[향토문화] '불을 피우는 자리'..행원리 건난디불턱](https://img.zoomtrend.com/2024/01/17/ba8c2fa7-366e-5368-a703-e63a3b3fe882.jpg)
[향토문화] '불을 피우는 자리'..행원리 건난디불턱
[향토문화] '불을 피우는 자리'..행원리 건난디불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583 해녀들이 옷을 갈아입거나 언 몸을 녹이기 위해 불을 지피던 공간이다. 행원리 건난디불턱 위치 : 구좌읍 행원리 산3번지. 어등포의 북동쪽. 시대 : 대한민국(1980년 전후) 불턱이란 불을 피우는 자리를 뜻하는 제주어이다. 불[火]은 글자 그대로 불씨를 뜻하며 턱=덕은 불자리를 뜻한다. 바닷가 마을 갯가에는 마을마다 불턱이 마련되어 있었다. 어떤 곳은 바람막이가 될 만한 자연적인 바위그늘이나 바위 틈을 불턱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가리개 모양의 바위를 자연 그대로 이용하기도 하고, 크고 작은 돌을.......

편안한 빛으로 일상 누린다..조명관리기준 합리화 등 건강한 빛 환경 조성
편안한 빛으로 일상 누린다..조명관리기준 합리화 등 건강한 빛 환경 조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541 환경부, 제3차 빛공해방지종합계획 추진, 빛공해 체감도 기준 마련 조명관리기준 합리화 등 건강한 빛 환경을 조성, 편안한 빛으로 일상을 누린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1일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를 위한 ‘제3차 빛공해방지종합계획(2024~2028)’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에 따라 인공조명으로부터 발생하는 빛공해를 방지하고 건강한 빛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국가기본계획이다. 2.......

일본 아오모리현의회 대표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방문
일본 아오모리현의회 대표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방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540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일본 아오모리현의회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통해 양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과 도의원들은 1월 10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제주를 방문한 일본 아오모리현의회 마루이 유타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양 의회 간 교류 재개 및 국제교류 활성화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김경학 의장은“제주를 다시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