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Sources

Posts

12326 posts
(기획연재) 오현(五賢), 제주에 남긴 자취[影]와 울림[響](30)-대사헌이 된 규암(圭庵) 선생의 직간(直諫)과 후명(後命)을 받게 된 사연

(기획연재) 오현(五賢), 제주에 남긴 자취[影]와 울림[響](30)-대사헌이 된 규암(圭庵) 선생의 직간(直諫)과 후명(後命)을 받게 된 사연

(기획연재) 오현(五賢), 제주에 남긴 자취[影]와 울림[響](30)-대사헌이 된 규암(圭庵) 선생의 직간(直諫)과 후명(後命)을 받게 된 사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771 글 엮음 ‧ 마명(馬鳴) 현행복(玄行福)/규암(圭庵) 송인수(宋麟壽) 선생의 제주 목사 재임 3개월 제주 역사에서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은 많지만 이를 집대성해 발표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 최근 제주시 소통협력센터는 현천(賢泉) 소학당(小學堂) 인문학 강의를 통해 이들 오현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馬.......

(해외환경뉴스) 브라질 아마존 삼림 벌채, 작년의 절반으로 감소

(해외환경뉴스) 브라질 아마존 삼림 벌채, 작년의 절반으로 감소

(해외환경뉴스) 브라질 아마존 삼림 벌채, 작년의 절반으로 감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770 YALE ENVIRONMENT 360 아마존은 특히 황폐해진 땅에서 악화되는 가뭄과 화재로 위협 받고 있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브라질 아마존 삼림 벌채가 작년의 절반으로 감소 [2024년 1월8일 = ENN] 정부 통계에 따르면, 브라질 아마존의 삼림 손실은 2023년에 전년 대비 50% 감소했다. 2022년 말에 퇴임한 극우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아래에서 아마존의 산림 벌.......

[향토문화] 동굴 같은 돌구멍에서 물 솟아 나..해안동 독숭물(용천수)

[향토문화] 동굴 같은 돌구멍에서 물 솟아 나..해안동 독숭물(용천수)

[향토문화] 동굴 같은 돌구멍에서 물 솟아 나..해안동 독숭물(용천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769 식수를 찾기 위해 외도천의 지류인 무수천 지경으로 내려온 것 해안동 독숭물(용천수) 위치 : 해안동 2805번지(하천 번지임) 해안동 2532-1번지의 길 건너 서쪽. 시대 : 조선 유형 : 수리시설 해안동은 묵은가름에서 설촌되어 차츰 새가름으로 사람들이 이주해왔다. 이런 이주조건에는 물(食水)이 전제됐다고 볼 수 있다. 식수를 찾기 위해 외도천의 지류인 무수천 지경으로 내려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이 마을은 조선시대 국영목장인 사소장(四所場)에 속해 있었으며 해안과원(과수원)도 있었다. 특히.......

[제주의 들꽃] 멸종위기식물에서 벗어난 식물 중 하나..물꼬리풀

[제주의 들꽃] 멸종위기식물에서 벗어난 식물 중 하나..물꼬리풀

[제주의 들꽃] 멸종위기식물에서 벗어난 식물 중 하나..물꼬리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730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물꼬리풀 개울, 강, 연못, 호수 등 습지에서 사는 식물을 ‘수생식물’이라고 한다. 수생식물은 생활 형태에 따라 물에 떠서 사는 식물, 물속에 잠겨서 사는 식물 등으로 구분한다. 또, 수생식물은 물의 깊이에 따라 사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 물 위에 떠서 사는 ‘부유식물’이 있고, 물 밑 흙에 뿌리를 내리고 잎은 물 표면에 띄우고 있는 ‘부엽식물’이 있으며, 물이 많은 흙에 뿌리를 내리고 잎과 줄기는 물 밖에서 자라는 ‘정수식물’, 식물체 전체가 물에 잠겨 있는 ‘침수식.......

(연재) 제주환경일보 독자 만평 퀴즈

(연재) 제주환경일보 독자 만평 퀴즈

(연재) 제주환경일보 독자 만평 퀴즈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728 빈칸에 들어갈 단어는.. 기억해두셨다가 유용하게 활용해 보세요. 정답 파인애플 취두부 가지치기 비무장 드라이아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