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Sources

Posts

12326 posts
이해숙, 2023년도 서귀포시 우수 자원봉사자 금장 영예

이해숙, 2023년도 서귀포시 우수 자원봉사자 금장 영예

이해숙, 2023년도 서귀포시 우수 자원봉사자 금장 영예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286 은장은 이영미, 동장 송인호 이해숙(동홍동)씨가 2023년도 서귀포시 우수 자원봉사자 금장의 영예를 안았다. 서귀포시는 지난 29일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과 오영한 자치행정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우수 자원봉사자 금·은·동장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장을 수상한 이해숙씨는 서귀포의료원 안내 봉사활동, 어르신 밑반찬 배달봉사 등을 통해 봉사시간 700시간을 기록했다. 은장과 동장은 이영미(대정읍, 582시간)씨와 송인호(성산읍, 400시간)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시는 인증패 수여와 함께.......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설연휴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설연휴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설연휴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285 서귀포시는 설 연휴 기간 공영관광지 5개소에 대해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서귀포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영관광지 5개소는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대포주상절리대, 천제연폭포, 산방산·용머리해안으로 연중 휴무일 없이 365일 운영하고 있다. 천지연폭포는 서귀포시내에 위치한 관광지 중 유일하게 야간에도 운영하는 곳으로 저녁 9시 50분까지 관람 가능하다. 공영관광지 중 용머리해안은 날씨 및 간조․만조 등 해수 영향을 받아 관람 통제가 수시 발생하는 곳으로 방문 전 관람 가능 여부를 인스타그.......

국제미래학회, ‘탐나라공화국 미래창의대학’ 개설.."국민들의 미래 경쟁력 향상시킬 것"

국제미래학회, ‘탐나라공화국 미래창의대학’ 개설.."국민들의 미래 경쟁력 향상시킬 것"

국제미래학회, ‘탐나라공화국 미래창의대학’ 개설.."국민들의 미래 경쟁력 향상시킬 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461 문명대변혁 인류혁명 시대에 미래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도전..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 모색 대한민국 대표 미래학술기관인 국제미래학회(www.gfuturestudy.org)는 제주 3만여평 부지의 탐나라공화국과 함께 국내 최초로 ‘탐나라공화국 미래창의대학’을 개설하고 현판식과 기념식을 1일 오후 5시 탐나라공화국 미래창의학습관에서 개최했다. ‘탐나라공화국 미래창의대학’은 국제미래학회와 탐나라공화국,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국제미래학회와 탐나.......

[향토문화] 군산기슭에 있는 산물..창천리 영구물(용천수)

[향토문화] 군산기슭에 있는 산물..창천리 영구물(용천수)

[향토문화] 군산기슭에 있는 산물..창천리 영구물(용천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283 아무리 가물어도 바닥을 드러내지 않고 영구히 흐르는 물이라 붙여진 이름이다. 창천리 영구물(용천수) 위치 : 창천리 1292번지. 양재교에서 남쪽 군산 방향으로 난 길을 따라 가다 보면 정자가 있고, 체육시설을 해 놓은 쉼터가 나온다. 쉼터 한 쪽에서 솟아나는 샘이다. 시대 : 미상(이용 시기는 조선시대 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영구물은 남당물동산에서 남서방향 450m 정도 떨어진 군산기슭에 있는 산물이다. 아무리 가물어도 바닥을 드러내지 않고 영구히 흐르는 물이라는 데서 이름 붙여졌다. 창고천의 또.......

대지조성 사업지,연결 도로 폭 6m 이상 유지..‘전 구간→필요 구간’으로 완화되나.

대지조성 사업지,연결 도로 폭 6m 이상 유지..‘전 구간→필요 구간’으로 완화되나.

대지조성 사업지,연결 도로 폭 6m 이상 유지..‘전 구간→필요 구간’으로 완화되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281 권익위, ‘도로 폭 유지구간 범위는 세대수·통행량 고려해 해당 지자체 재량‘ 합의 이끌어내 대지조성사업계획 승인에 필요한 기간도로 폭 6m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 구간 범위 결정은 해당 지자체의 재량인 만큼 ‘전 구간’이 아닌 ‘사업지 진입에 필요한 구간’으로 완화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30일 “기간도로의 폭 6m 이상을 전 구간 확보하라는 ○○시의 요구는 부당하다.”라는 사업시행자의 고충민원을 ‘조정’으로 해결했다고 밝혔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