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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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도민참여단 공개 모집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도민참여단 공개 모집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도민참여단 공개 모집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927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5일까지 도민이 바라는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에 함께할 도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민참여단은 원탁 토론을 통해 4·3의 평화가치 계승을 바탕으로 도민이 원하는 인권의 내용을 담은 제주평화인권헌장 도민참여단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제주도에 거주하는 도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희망자는 도 누리집에서 제주평화인권헌장 도민참여단 모집 안내 배너를 클릭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단 선정은 신청자의 연령, 지역, 성별 등의 비율.......

[향토문화] 마을의 고지, 경조사를 알리던..판포리 게시장(방문석)

[향토문화] 마을의 고지, 경조사를 알리던..판포리 게시장(방문석)

[향토문화] 마을의 고지, 경조사를 알리던..판포리 게시장(방문석)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928 제작 시기는 미상..판포리 마을 게시장은 자연석을 그대로 이용, 운치가 있다. 판포리 게시장(방문석) 위치 : 한경면 판포리 2582번지 시대 : 미상(일제강점기 추정) 유형 : 공공홍보시설 판포 마을의 행정적인 고지 또는 경조사를 알리던 게시장이다. 옛날에는 방문을 붙이는 돌이라고 해서 방문석(榜文石)이라고도 불렀다. 양쪽 기둥은 현무암을 다듬어 한 줄로 올리고 시멘트 몰탈로 마감하였고 안쪽 벽은 다듬은 돌로 쌓은 다음 시멘트 몰탈로 평면으로 마감하였다. 게시장 지붕돌은 바닷가 용암석을 이용.......

[제주의 들꽃] 외래종으로, 귀화한 식물..가막사리(미국가막사리)

[제주의 들꽃] 외래종으로, 귀화한 식물..가막사리(미국가막사리)

[제주의 들꽃] 외래종으로, 귀화한 식물..가막사리(미국가막사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924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가막사리(미국가막사리) 해가 갈수록 한라산을 오르거나 올레길이나 들판이나 풀밭, 해안가나 오름을 산행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가을철에 밭에서 일을 했거나 산행을 한 사람들의 옷에는 원하지도 않은 씨앗들이 달라붙어서 이를 떼어 내느라고 한참을 씨름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들 씨앗들은 옷에 달라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는 데다 얇은 옷을 통해서 살갗을 찌를 때가 있어서 여간 성가신 게 아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가을철 산행 시 옷에 달라붙는 씨앗을 가.......

대한항공, EU 경쟁당국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승인’..미국 경쟁당국 승인만 남아

대한항공, EU 경쟁당국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승인’..미국 경쟁당국 승인만 남아

대한항공, EU 경쟁당국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승인’..미국 경쟁당국 승인만 남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920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업부문 분리 매각 및 4개 중복노선 신규항공사 진입 조건부 “최종 관문까지 마지막 한 걸음 남았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심사가 완결을 눈 앞에 뒀다.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EU 경쟁당국의 승인을 얻어낸 것이다. 대한항공은 14일 지난 13일(화) 필수 신고국가인 EU 경쟁당국(EC)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된 기업결합 승인을 득했다고 밝혔다. 시정조치의 이행을 경쟁당국으로부터 확인 받은 후 거래 종결이 이루.......

한라산국립공원, 윗세오름 고지대 해설, 미래세대 환경교육

한라산국립공원, 윗세오름 고지대 해설, 미래세대 환경교육

한라산국립공원, 윗세오름 고지대 해설, 미래세대 환경교육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919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소장 김학수)은 한라산의 자연 생태와 인문학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고품격 프로그램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리목, 영실, 산악박물관과 성판악 등 한라산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역사의 자취가 서린 오름 탐방, 어승생악’, 윗세오름에서 마련되는 ‘고지대에서 듣는 한라산 이야기’,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우수 환경 교육 지정프로그램’을 비롯해 구린굴까지 탐방할 수 있는 ‘꼬닥꼬닥 한라산 숲길 걸으멍’, 저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