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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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 확보 없는 의정활동비 인상..‘증빙 없는 월급 인상’으로 전락”

“투명성 확보 없는 의정활동비 인상..‘증빙 없는 월급 인상’으로 전락”

“투명성 확보 없는 의정활동비 인상..‘증빙 없는 월급 인상’으로 전락”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757 참여환경연대, “의정활동비 사용 투명성 확보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강조 도의원들에게 증빙 없이 의정활동비를 인상해 주는 것은 의원들에게 매달 지급되는 월정수당과의 차별성을 상실, 의원들의 수당만 올려준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결정을 위한 주민공청회가 4월 24일 예고된 가운데, (사)제주참여환경연대(대표. 홍영철, 이학준)는 제주도의회에 의정활동비 사용의 투명성 확보 없는 무원칙적 인상에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고 15일 밝.......

제주적십자사, 어린이적십자 RCY 주말수련회 개최

제주적십자사, 어린이적십자 RCY 주말수련회 개최

제주적십자사, 어린이적십자 RCY 주말수련회 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756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적십자 주말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RCY 단원들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교류활동과 더불어 인도주의 인성교육, RCY 길라잡이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응급처치법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교육 등을 이수했다. 강솔 회장(어린이적십자단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새학기 처음으로 RCY 단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단.......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7,000kg 기탁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7,000kg 기탁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7,000kg 기탁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755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회장 송상섭)은 4월 14일 클럽의 탄생을 축하하는 ‘헌장의 밤’ 및 초대회장 취힘식을 기념하여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사랑의 쌀 7,000kg을 기탁했다. 이번 쌀은 송상섭 회장이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 클럽 초대회장으로 취임하며 화환대신 쌀을 받아 마련한 것으로 적십자사는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을 사용할 예정이다. 송상섭 회장은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화환 대신 쌀을 받게 됐다.”며 “‘단단한 뿌.......

(해외환경뉴스) 해류가 남극 빙붕, 붕괴시킬 위험이 있다.

(해외환경뉴스) 해류가 남극 빙붕, 붕괴시킬 위험이 있다.

(해외환경뉴스) 해류가 남극 빙붕, 붕괴시킬 위험이 있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778 HOKKAIDO UNIVERSITY 파인 아일랜드(Pine Island)와 스웨이츠(Thwaites) 빙붕은 남극 대륙에서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빙붕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해류가 남극 빙붕을 붕괴시킬 위험이 있다. 구불구불한 해류는 남극 빙붕을 녹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해수면이 크게 상승할 위험이 있다. [2024년 4월11일 = ENN]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는 구.......

[향토문화] 옛 마을길 일부 간신히 남아..도남동 못동네(잃어버린마을) 터

[향토문화] 옛 마을길 일부 간신히 남아..도남동 못동네(잃어버린마을) 터

[향토문화] 옛 마을길 일부 간신히 남아..도남동 못동네(잃어버린마을)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710 도남리는 원래의 마을로 복귀했지만 못동네, 웃동네 등은 잃어버린 마을로 남았다. 도남동 못동네(잃어버린마을) 터 위치 ; 제주시 도남동 654번지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마을 터 마을 중심에 연못이 있어서 못동네라고 불렀던 마을이다. 4·3 당시 이 마을에는 20여 가구가 농목축업에 종사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1949년 1월 2일 못동네를 포함한 도남리 전체가 군인들에 의해 초토화되었다. 이후 힘든 소개생활 끝에 도남리는 원래의 마을로 복귀했지만 못동네, 웃동네 등은 복구되지 않아 잃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