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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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제주 하일리드 타이어 제주총판, 유진주간활동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와우제주 하일리드 타이어 제주총판, 유진주간활동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와우제주 하일리드 타이어 제주총판, 유진주간활동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932 제주지역 타이어 공급업체 (주)와우제주 유시묵 대표는 지난 16일 유진주간활동센터를 방문,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유시묵 대표는 하일리브, 아틀라스, 에보룩스와 같은 가성비 좋은 타이어를 제주 내에 공급하고 판매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봉사와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의용소방대 일원으로서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유시묵 대표는 이날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저희 후원으로 장애인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제주도, 농업기술원 농업디지털센터장 국승용 씨 임용

제주도, 농업기술원 농업디지털센터장 국승용 씨 임용

제주도, 농업기술원 농업디지털센터장 국승용 씨 임용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930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농업기술원 농업디지털센터장에 농산물 유통 전문가인 국승용 씨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 3월 면접시험 등 채용절차를 거쳐 국승용 씨를 신임 농업디지털센터장으로 최종 선발했다. 도는 국승용 신임 센터장은 서울대학교 농경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농산물 유통 전공을 살려 정부 출연연구기관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농산물 유통과 드론조사, 산지조사를 포함한 각종 사업을 진행한 전문가라고 말했다. 이어 농작물 실측을 통해 재배 면적과 생육상황을 조사하고 이를 데이터.......

‘곶자왈 조례 개정’재추진..제주의 곶자왈 보전 관리에 꼭 필요

‘곶자왈 조례 개정’재추진..제주의 곶자왈 보전 관리에 꼭 필요

‘곶자왈 조례 개정’재추진..제주의 곶자왈 보전 관리에 꼭 필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923 제주특별자치도는 '곶자왈 조례 개정’ 재추진은 제주의 곶자왈 보전 및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18일 밝혔다. 제주도는 곶자왈 주민설명회 관련 일부 환경단체에서 ‘제주도의회의 의결을 비웃기라도 하듯 졸속 재추진 시도’라고 비판내용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제주도는 환도위가 지난 2월 27일 ‘곶자왈 보전 및 관리조례’전부개정안을 부결한 이유는, ‘곶자왈 매수청구’가 상위법에 위임을 받지 않은 점과 곶자왈 조례개정 추진 과정 중 ‘도민사회의 신뢰회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이 부족.......

2023년 등록장애인 264만 2,000명..전체 인구 대비 5.1% 유지

2023년 등록장애인 264만 2,000명..전체 인구 대비 5.1% 유지

2023년 등록장애인 264만 2,000명..전체 인구 대비 5.1% 유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922 복지부 통계, 65세 이상 장애인 비율 53.9%로 지속적 증가세..경기에 가장 많이 거주 지난 2023년 등록장애인은 264만 2,000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5.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3년 말 기준 등록장애인은 2,641,896명이다. 2023년 한 해 동안 새롭게 등록된 장애인이 86,287명이었고, 사망 등으로 등록장애인에서 제외된 장애인이 92,815명으로 2022년 말 등록장애인보다 6,528명이 감소했다. 전체 인구의 감소로 등록장애인의 비율은 5.1%를 유지했다는 분석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9일 20.......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부서별 칸막이 없애야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가능”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부서별 칸막이 없애야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가능”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부서별 칸막이 없애야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가능”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921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18일 “전 부서별 칸막이를 없애고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해야만 시민이 만족할 만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변영근 부시장은 이날 시청 본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은 시민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시민의 가려운 곳을 신속히 긁어주면서 시민의 생활이 더욱 편리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전 부서에서는 유관기관․단체 종사자, 자생단체 회원 등 많은 시민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