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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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연문화재돌봄센터, ‘산천단 곰솔군 ·수산리 곰솔’,정기 모니터링

제주자연문화재돌봄센터, ‘산천단 곰솔군 ·수산리 곰솔’,정기 모니터링

제주자연문화재돌봄센터, ‘산천단 곰솔군 ·수산리 곰솔’,정기 모니터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573 제주자연문화재돌봄센터(센터장 강영제)는 지난 2일 천연기념물 ‘제주 산천단 곰솔군’과 ‘제주 수산리 곰솔’에서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아라동 소재의‘제주 산천단 곰솔군’의 경우 신의 땅으로 내려오는 신성한 통로에 있는 나무라 여겨졌으며, 수산리 소재의‘제주 수산리 곰솔’은 마을의 수호목으로 여겨져, 모두 주민들의 사랑과 보호를 받아온 제주의 대표적인 천연기념물이다. 수목 문화재의 모니터링 시에는 토양 산도 및 경도 측정을 통해 토양의 상태를 점검하고, 수목의 활.......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제주 방문…생산자 자율적 수급관리․물량 규모화 모범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제주 방문…생산자 자율적 수급관리․물량 규모화 모범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제주 방문…생산자 자율적 수급관리․물량 규모화 모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568 제주도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제주를 방문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최근 출범한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 및 농업디지털센터 운영을 비롯해 마늘 생장피해에 대한 정부 지원 요청 등 제주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장관의 이번 방문은 제주가 생산자의 자율적인 수급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생산하는 한편, 농협 중심으로 물량을 규모화해 농산물 유통구조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송미령 장관은 농식품부의.......

김애숙 정무부지사 “도민생활 밀접, 현안 해소 위해 전폭적 국비 지원 요청”

김애숙 정무부지사 “도민생활 밀접, 현안 해소 위해 전폭적 국비 지원 요청”

김애숙 정무부지사 “도민생활 밀접, 현안 해소 위해 전폭적 국비 지원 요청”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567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 현안 해결에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2일 기획재정부를 찾아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전폭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애숙 정무부지사는 이날 오후 도 예산담당관과 함께 기재부 예산실 각 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며 국가 투자예산의 주요 현안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건의한 주요 사업은 △제주시 동지역(동부)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25억 원) △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470억 원) △도서지역 내륙거점 통합물류 지원사업.......

수과원-기상과학원, 해양기후변화 공동대응 나서

수과원-기상과학원, 해양기후변화 공동대응 나서

수과원-기상과학원, 해양기후변화 공동대응 나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566 국립수산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최근 기후변화 가속화로 수온 상승, 산성화, 탈산소화 등의 변화가 해양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런 변화는 해양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및 인류의 삶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수과원과 국립기상과학원이 해양기후변화에 공동대응해 나서기로 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은 2일 국립기상과학원(제주)에서 해양환경·기상·기후 관련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해양기후·환경 감시·관측 및.......

한천 복개천 도로 통제..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행정력 집중해 달라”

한천 복개천 도로 통제..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행정력 집중해 달라”

한천 복개천 도로 통제..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행정력 집중해 달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565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5월 2일 한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에 따른 도로 통제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도로 통제는 한천교, 제2한천교, 한천 복개구조물을 걷어내고 캔틸레버구조물 설치를 위한 것으로, 한천교와 제2한천교를 잇는 용한로 구간에 대해 5월 7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많은 피해가 발생했던 한천 복개구간을 완벽히 정비하기 위해서는 도로 통제가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