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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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인 사업장 ‘안심 비상벨’신청하세요
여성 1인 사업장 ‘안심 비상벨’신청하세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229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여성 1인 사업장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안심 비상벨’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 대상 안전 관련 사건사고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여성 1인 사업장 5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물품은 양방향 모션 CCTV(실시간 영상 확인, 양방향 소통 가능)와 비상벨(위급상황 시 현장출동)이다. 여성안심 비상벨 설치를 원하는 여성 1인 사업장은 서귀포 YWCA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서귀포YWCA 누리집(sgpoywc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gpoywca@.......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개관 40주년 회고전 개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개관 40주년 회고전 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225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박찬식)은 오는 5월 24일부터 11월 3일까지 박물관 개관 40주년 기념 회고전 ‘기록과 기억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 건립 준비 단계에서부터 개관 이후 각종 사업 등 40년이 넘는 박물관의 역사를 기록물을 통해 소개하는 아카이브 전시이다. 전시를 위해 수장고와 문서고, 컴퓨터 속에 담긴 많은 기록물과 관련 자료를 총정리해 조각조각 흩어진 기록들을 깁고 다듬었다. 이들 기록물 내면에 숨은 사실을 더욱 생생하게 이해하고자 실제 기록의 주인공들.......
![[향토문화] 집터는 모두 과수원으로 바뀌었다..선흘1리 큰굴왓(잃어버린 마을) 터](https://img.zoomtrend.com/2023/11/20/6d06b3d0-66f9-589c-8aef-0991174fbf24.jpg)
[향토문화] 집터는 모두 과수원으로 바뀌었다..선흘1리 큰굴왓(잃어버린 마을) 터
[향토문화] 집터는 모두 과수원으로 바뀌었다..선흘1리 큰굴왓(잃어버린 마을)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222 1949년 봄에 선흘 본동은 재건되었지만 큰굴왓은 재건되지 않고 잃어버린 마을로 남았다. 선흘1리 큰굴왓(잃어버린 마을) 터 위치 ; 조천읍 선흘리 894번지, 904번지, 941번지, 943-1번지, 958번지 일대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마을 터(잃어버린 마을) 큰굴왓은 설촌년대가 650∼700년 전으로 추정되는 유서깊은 마을로, 반못의 북서쪽, 선흘곶의 서쪽에 자리잡아 형성되었었다. 약 20호에 100여명의 주민들이 조, 산디(陸稻) 등의 농사를 짓고 우마를 키우며 살았다. 식수와 우마급수는 인근의.......

‘비슷한 듯 다른’ 한라산 털진달래 vs 산철쭉
‘비슷한 듯 다른’ 한라산 털진달래 vs 산철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219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희찬)는 한라산 선작지왓 일대 털진달래와 산철쭉의 개체수 조사를 통해 산철쭉이 털진달래에 비해 2배가량 많고, 산철쭉에 비해 털진달래가 보다 건조한 토양에 분포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털진달래와 산철쭉은 매년 5~6월 한라산의 비경을 만들어내는 자연자원으로, 분포 현황 및 특성에 대한 연구 결과 보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에서 지난 2023년 윗세오름, 선작지왓 및 방애오름 일대를 중심으로 약 110ha지역에 걸친 정사영상 자.......

제주도, 공동주택 입주민과 소통 강화…행복한 주거 공동체 조성
제주도, 공동주택 입주민과 소통 강화…행복한 주거 공동체 조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218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의 45%가 거주하는 공동주택 입주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살기 좋은 주거 공동체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가 20일 오후 3시 제주문학관에서 마련됐다. 도내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의 소통 강화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에는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 및 관련 부서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



